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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외국인 바이라트에도 한국인?



 

(1) 여러분의 소중한 선거권



 

314일에 헤센주 전역에 열리는 지자체 선거에서는 외국인 바이라트도 선출합니다. 독일국적이 아닌 분만 투표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선거권을 행사해 주세요.


 

외국인 바이라트1000명 이상 외국인이 거주하는 지자체에 11명 이상 37명 이하 의석으로 구성된 외국인 대표회의입니다.



기존 독일선거법을 적용하여 선거명단(리스트)에 주어진 총 지지표에 따라 의석이 배정됩니다. 통상 1석이며 많은 경우 2-3)





1245-독일 외국인 선거.jpg




  프랑크푸르트에는 178개국 출신 20만 외국국적자가 삽니다. 독일국적 취득자까지 합산하면 이주민 출신은 50%가 넘습니다. 각자의 문화적 특성을 지키면서 함께 평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이 시 정책의 기조입니다.





우리의 참여가 그 정책을 진실되게 할 수도 있고 껍데기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아시아인은 3%일 뿐입니다. 한국출신은 그 중에서도 소수이지만, 소수라고 하여 잠잠하면 스스로를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아니겠습니까? 참여를 통해 재미와 관심이 늘어날 수 있으면 합니다.


 

프랑크푸르트에 주거등록한지 6개월 이상 된 18세 이상 성인으로서 독일 국적이 없는 분이면 모두 선거권이 있습니다.






 

(2) 여러분이 선택하실 리스트 45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는 선거인 명부 기호 45‘Demokratischer Konsens’(민주주의 상식, DK)은 소수 커뮤니티의 한계를 극복하고 프랑크푸르트 시 정책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소수도 당당히 자신의 필요를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민주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슬로건 ‘Wir zaehlen auch’(우리도 중요한 사람들이야), 소수 커뮤니티의 한계를 극복하고 프랑크푸르트 시 정책에 참여하자는 뜻입니다.


 

프로그램은 (1) 소수커뮤니티의 문화적 특성에 맞는 노후시설의 설치와 (2) 소수커뮤니티 고국의 역사가 제대로 교육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일입니다.


 

기호 45번 리스트 속의 후보들 중 누구를 뽑아야 할지, 후보 개개인을 모르는데 어떻게 리스트를 지지할지, 그런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함께하신 후보님들은 대표주자 이은희가 외국인 바이라트에 나가서 한국인, 아시아인, 외국인의 처지에서 정책결정에 건의하고 발언하는 일을 맡으라고 모두 지지해 주셨습니다.



모두 한국 출신이지만, 국적은 영국, 미국, 한국, 독일이며, 직업은 노동자, 가정주부, 프리랜서, 학자, 화가, 건축사, 플로리스트, 회사원 등 다양합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자긍심을 갖고 일해 왔으며 지금도 바쁜 나날을 보내십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소중하고 빛나는 삶을 살아온 분들입니다. 리스트 45번을 지지할 이유 충분합니다.



여러분의 신뢰를 얻을 이유 충분합니다





1245-독일 외국인 선거 2.png






 

대표주자인 저 이은희는 1983년에 독일로 와서 괴테 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사회학과 연극영화TV학을 부전공으로 하여 마기스터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귀국하여 잠시 대학강사와 번역일을 하다가 다시 독일로 와서 이주민이 된 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한국학교와 동포언론에서 일을 하였으며, 요즘은 독일 현지 단체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이 프랑크푸르트에 살아 이곳이 제2의 고향입니다. 믿고 보내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리스트를 넉넉히 지지해 주셔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니까하면서 리스트를 지지해 주셔도 좋고 제가 일할 수 있도록 리스트를 지지해 주셔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좀더 자세히 소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줌미팅을 갖습니다.



 

35일 금요일 21(주제: ‘외국인 바이라트의 의미)




39일 화요일 21(주제: 평화공존을 위한 문화다양성과 역사교육의 의미)







발제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이 있습니다.




1245-독일 외국인 선거 3.png




- 문의와 신청: eunhi999@gmail.com




독일 유로저널 김형렬 기자



eurojournal0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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