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사표 최소화와 비례성 확대 선거법 찬성하지만 국회의원 수 증가는 어떤 조건에서도 반대! 사표 최소화와 비례성을...

Posted in 정치  /  by admin_2017  /  on Nov 14, 2018 00:08

사표 최소화와 비례성 확대 선거법 찬성하지만 

국회의원 수 증가는 어떤 조건에서도 반대!


사표 최소화와 비례성을 확대하는 선거제도 개혁에는 국민 대다수가 찬성하지만, 국회의원의 세비와 특권의 대폭 감축 조건에도 불구하고 의원 정수를 일부라도 늘리는 데에는 대다수가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조사결과는 국회의원에 대한 불신이 매우 심각하고, 선거제도 개혁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개특위가 여야간 합의 노력과 더불어, 대국민 설득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리얼미터가 11월 7일(수)에 전국 19세 이상 성인 7,329명에게 접촉해 최종 502명이 응답한 결과에 따르면‘사표 최소화, 비례성 확대’를 위한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혁에는, 찬성 58.2% vs 반대 21.8%,‘모름/무응답’은 20.0%로 나타났다.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 한국당 지지층 제외 모든 정당지지층에서 대표성과 비례성을 확대하는 방향의 선거제도 개혁에 대한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거나 대다수였다.


특히 정의당(찬성 77.1% vs 반대 9.5%)과 민주당(71.0% vs 12.3%), 미래당 지지층(68.0% vs 22.1%) 지지층은 찬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반면, 한국당(찬성 40.4% vs 반대 38.7%) 지지층에서만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엇갈렸다.


연령별로는 40대(찬성 64.8% vs 반대 21.4%)와 50대(63.9% vs 20.6%)에서 찬성 여론이 60% 중반이었고, 20대(57.2% vs 16.7%), 30대(54.1% vs 24.2%), 60대 이상(52.2% vs 24.9%)에서도 대다수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찬성 72.3% vs 반대 12.5%)와 중도층(61.5% vs 22.0%)에서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거나 대다수였고, 보수층(49.7% vs 29.5%), 무당층(45.2% vs 19.7%)에서도 찬성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1158-정치 1 사진.png



‘세비/특권 대폭감축 전제’ 국회의원 정수 일부 확대, 반대 59.9% vs 찬성 34.1%


국회의원 정수 일부 확대는 선거제도 개혁 찬성층에서도 반대가 우세했고, 대부분의 지역,연령·이념성향·정당지지층에서 반대 여론이 우세했다.


선거제도 개혁의 목적과 국회의원의 세비와 특권을 대폭 감축하는 전제로, 의원 정수를 일부 늘리는 데 대한 조사에서는,‘반대’응답이 10명 중 6명인 59.9%였고‘찬성’응답은 34.1%로 반대에 비해 큰 격차로 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은 6.0%.

세부적으로는 정의당 지지층과 진보층, 서울, 30대와 40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 연령, 이념성향, 정당 지지층에서 반대 여론이 다수로 나타났다. 


선거제도 개혁에 대한 찬반별로는 반대층(찬성 20.6% vs 반대 78.2%)에서 반대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찬성층(43.4% vs 53.0%)에서도 반대가 다소 높은 양상이었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찬성 26.4% vs 반대 68.4%)과 중도층(31.9% vs 64.5%)에서 반대가 60% 이상 대다수였고, 진보층(46.9% vs 47.7%)에서는 양론이 팽팽하게 엇갈렸다.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찬성 18.8% vs 반대 75.1%), 무당층(23.8% vs 67.2%), 바른미래당 지지층(29.4% vs 66.5%)에서 반대가 대다수였고, 민주당 지지층(찬성 42.7% vs 반대 50.4%)에서도 반대가 다소 우세했다. 

반면 정의당 지지층(60.9% vs 39.1%)에서는 찬성 여론이 대다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8730
Date (Last Update)
2018/11/14 00:08:09
Category
정치
Read / Vote
203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8730/c27/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81308
공지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76278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70594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77387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71733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70807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71515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66409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62037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60881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36140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12829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5456
417 정치 홍준표 대표,당정청 관계와 친서민정당 이미지 호평 imagefile 2011 / 08 / 10 2504
416 정치 문재인, 처음으로 야권주자 선두 올라 imagefile 2011 / 08 / 10 2901
415 정치 북한 1 인당 GDP 661 달러로 남한의 5% 수준에 불과해 imagefile 2011 / 08 / 10 12394
414 정치 [인터뷰]김정길, "손학규 대표는 '위장취업자'"맹공 imagefile 2011 / 08 / 08 2840
413 정치 내년 대선 야권주자로 야권‘다크호스’문재인 뜬다 image 2011 / 08 / 04 2774
412 정치 동상이몽 北美, "北 UEP 입장 고수에 美 구체적 신호 기대" 2011 / 08 / 04 2272
411 정치 개성공단 최저임금 5년 연속 5% 인상해 63.814달러 2011 / 08 / 04 2872
410 정치 한나라 전국 13곳 위원장, '미래의 권력,친박느껴' 2011 / 08 / 04 2464
409 정치 ‘대통령 형님’이상득,최측근 중심‘신 친이계’결성추진 imagefile 2011 / 07 / 27 2973
408 정치 한나라당, 청와대 때리기 연일강도 높아져 imagefile 2011 / 07 / 27 2905
407 정치 정부, 북에 금강산 회담 제의,밀가루 지원 승인 2011 / 07 / 27 2664
406 정치 홍준표 작심한듯 MB 공개비난에 청와대 당혹 imagefile 2011 / 07 / 22 3072
405 정치 차기대권 야권후보 각축 속에 박 전대표 총선 출마 선언 imagefile 2011 / 07 / 22 2823
404 정치 금강산 관광 중단 3년째, 현대아산 등 민간기업 손실 눈덩이 imagefile 2011 / 07 / 12 3395
403 정치 손학규 대표‘광폭 행보’,정치권 견제도 만만치 않아 imagefile 2011 / 07 / 12 3424
402 정치 YS키즈 홍준표 대표, YS예방 후 정치권 입방아 무성 imagefile 2011 / 07 / 12 3933
401 정치 럭비공 '홍준표' 당대표 당선에 당청관계 변화 불가피 imagefile 2011 / 07 / 06 3744
400 정치 '원칙 있는 포용정책' 거듭 밝힌 손학규,' 정동영 등 비주류와 정책대결 정면돌파' imagefile 2011 / 07 / 06 3007
399 정치 MB,잘된 일은 ‘내 탓’ 잘못된 일은 ‘네 탓’? imagefile 2011 / 07 / 06 2862
398 정치 외교부,‘부적격 외교관 퇴출 제도’도입 2011 / 07 / 06 2584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