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보수진영 '반문연대'는 친박·극우꼴통 손잡는 것 오세훈, 이언주 반문연대 주장에 하태경, 정운택, 박지원 반대 ...

Posted in 정치  /  by admin_2017  /  on Nov 21, 2018 01:46

보수진영 '반문연대'는 친박·극우꼴통 손잡는 것

오세훈, 이언주 반문연대 주장에 하태경, 정운택, 박지원 반대 


최근 보수진영에서 고개를 드는‘반문(반문재인)연대’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 싫다고 친박(친박근혜)과 극우 꼴통하고 손잡겠다는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최근 정치 재개를 시사한 자리에서“지금은 화합, 통합해 함께 마음을 모아 반문연대를 만들어 가는데 힘이 실려야 하는 시점”이라고‘반문연대론’을 적극 찬성했다.


신보수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도“국민은 선명한 반문의 기치 아래 국민들을 통합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정치질서를 바란다”며 반문연대 동참 입장을 밝혔다. 보수 야권 곳곳에서 보수통합 논의가‘문재인 반대’의 두물머리로 합류하는 분위기다.


또한, 친박계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3주기인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 전 대통령의 좌우명인‘대도무문’을 인용하며“정도에는 거칠 것이 없다”면서“반문연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하는 그것이 정도”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윤 의원은“우리나라 민주화의 큰길을 완성한 대인을 추모하며 그 분의 발자취를 되새겨 본다”며“큰 길에는 문이 없다. 문이 없어야 큰 길을 열 수 있다”고 역설했다.


한편 한때 친박 핵심으로 꼽혀왔던 윤 의원은 지난 19일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내부적으로 아직 친박, 비박이니 싸우는 행태가 답답하다고 개탄하면서 보수진영이 모두 함께 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는 등 최근 들어 줄곧 반문연대 필요성을 역설해 온 바 있다.



1159-정치 2 사진.png


하태경, 반문연대의 본질은‘친박연대’


이와 같은‘반문연대’주장에 대해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16일 BBS라디오‘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국민들은 문 대통령이 못한다고 해서 야당을 그냥 찍어주지 않는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지금 이야기하는 반문연대는 일종의‘묻지마 반문연대’고 본질은 친박연대”라며“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판결을 부정하고 헌법을 부정하는 사람들과 손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보수 핵심가치가 헌법수호이고 법치주의인데, 헌법을 부정하는 세력은 극우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유한국당 친박계 중진인 정우택 의원은 KBS 라디오‘정준희의 최강시사’에서“한국당이 제대로 체제 정비를 하고 제도권은 물론이고 제도권 바깥의 건전한 시민단체와 또 많은 인적 자원들이 서로 교류와 소통을 통해서 그러한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히면서“지금은 당을 추스리면서 외부와 연대 가능성을 타진할 때인지‘반문’깃발아래 헤쳐모여할 때는 아니다”고 했다.


정 의원은‘반문연대’를 외치며 주목받고 있는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과 관련해선“반문연대 깃발아래 보수 진영을 재건하고 국민을 통합하게 된다는 대전제는 반대할 사람 없다고 본다”면서“다만 현 시점에서 반문연대가 성사될 것인지, 이건 좀 이른 시점이 아닌가”라고 깃발을 너무 빨리 들었다고 지적했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20일  MBC 라디오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 야권 일각의‘반문(반문재인)연대’ 움직임에 대해 “현재 비핵화·경제·노동·적폐청산·사법개혁 등 5개 부분에서 굉장한 파장이 몰려오고 있고, 대통령은 이를 국회·국민과 소통하며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이런 대통령을 두고 일을 못 하게 반문연대를 구성하자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역설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9234
Date (Last Update)
2018/11/21 01:46:52
Category
정치
Read / Vote
123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9234/d5f/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71668
공지 사회 2001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19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67572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62099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67517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63251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62188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62798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57680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3653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2733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28615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6534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157
1203 정치 국민의당 '안간힘', 날개 없는 지지율 하락에 회복 역부족 imagefile 2016 / 08 / 23 1248
1202 정치 새누리 친박계, 전대 압승 후 차기 대권주자 놓고 재분열 조짐보여 imagefile 2016 / 08 / 23 1286
1201 정치 청와대, 전기 누진세 화두 오찬에 ‘초호화 음식’마련 ‘눈쌀’ image 2016 / 08 / 16 1648
1200 정치 92세 광복군 출신 독립운동가 대통령 면전서 “건국절은 역사왜곡” imagefile 2016 / 08 / 15 1372
1199 정치 국민의당 박지원, 안철수당 탈피하고 대선후보 플랫폼 제안해 파장 imagefile 2016 / 08 / 15 1352
1198 정치 우병우 민정수석, ‘안 짜르는 것인가, 못 짜르는 것인가’ 2016 / 08 / 09 1249
1197 정치 2016년 한국사회, IMF 직후만큼이나 정치적으로 비관적 태도 강해 imagefile 2016 / 08 / 09 1045
1196 정치 새누리 당 대표에 이정현 ‘친박, 진박도 아닌 박심’이 결정 imagefile 2016 / 08 / 09 1147
1195 정치 새누리 당권 향방,'친박은 박심과 친박 표심에, 비박은 단일화에' imagefile 2016 / 08 / 02 1152
1194 정치 새누리당 친박계 제외하고 모든 정치권 '공수처'신설 찬성 imagefile 2016 / 08 / 02 1243
1193 정치 정운찬 前 총리, 광폭행보 통해 차기 대권 저울질해 imagefile 2016 / 08 / 02 1112
1192 정치 박대통령 레임덕 시작, 예상된 여권의 총체적 난국 휘말려 imagefile 2016 / 07 / 26 1213
1191 정치 더민주당 당권주자들, '개성공단은 햇볕정책의 심장' 재개 촉구 imagefile 2016 / 07 / 26 958
1190 정치 박근혜·유승민 해빙기류에 유승민 주가 급상승 imagefile 2016 / 07 / 19 1127
1189 정치 여야 대권 잠룡들, '수도이전'으로 충청권 표심 노려 2016 / 07 / 19 1079
1188 정치 유승민, 중간다리 당권없이 대권 직행 고려중 2016 / 07 / 12 1107
1187 정치 박 대통령의 노년 존중 사상과 대한민국 정치의 노령화 imagefile 2016 / 07 / 12 1227
1186 정치 국민의당 친안-비안 신경전에 안철수도 좌불안석 신세 imagefile 2016 / 07 / 12 1464
1185 정치 야권, 대우해양조선 4조원 지원 결정 ‘서별관 회의’ 정조준 2016 / 07 / 05 1301
1184 정치 박 대통령 레임덕, 여권 친박 당권주자들도 'My Way' 2016 / 07 / 05 1138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