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췌장암과 담낭/담도암' 건강검진 받아도 조기 발견에 도움 안돼 의료진 4명 중 3명은 건강검진 '상한 연령'있고'...

Posted in 건강  /  by admin_2017  /  on Nov 13, 2018 00:07

'췌장암과 담낭/담도암'  건강검진 받아도 조기 발견에 도움 안돼

의료진 4명 중 3명은 건강검진 '상한 연령'있고' 40세 이전부터 받는 것이 도움


의료진ㆍ건강검진 수검자 모두 건강검진을 받아도 조기 발견이나 치료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암 1위는 췌장암으로 밝혀졌다.

 의료진 4명 중 3명은 건강검진의 '상한 연령이 있다'고 응답했다.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와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공동 연구팀이 2016년 1∼5월 삼성서울병원 검진센터를 방문한 수검자 585명과 의료인(의사ㆍ간호사ㆍ의료기사 등) 228명 등 모두 8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에서, 암 검진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선 수검자와 의료진 모두 99% 이상이 '건강검진을 통한 암의 조기발견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1158-건강 1 사진.jpg


 수검자가 '건강검진을 받아도 조기 발견이나 치료 경과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는 암 1위는 췌장암(47.4%)이었다. 같은 질문에 대해 의료인도 73.4%가 췌장암을 꼽았다. 


 수검자가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가능성을 낮게 본 암 2위는 폐암(19.4%)이었다. 의료인은 검진을 통한 담낭ㆍ담도암(43.9%)의 조기 발견 가능성을 췌장암 다음으로 낮게 봤다. 


 수검자는 담낭ㆍ담도암(17.0%)과 간암ㆍ전립선암도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인식했다. 의료인은 폐암(13.1%)ㆍ신장암ㆍ난소암ㆍ간암 순서로 조기 발견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의료인이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가능성이 가장 높게 본 암은 자궁경부암이고, 다음은 유방암ㆍ대장암ㆍ위암ㆍ갑상선암 순이었다. 

 수검자가 건강검진이 조기 진단에 효과적이라고 보는 암 1위는 자궁경부암이고, 유방암ㆍ난소암ㆍ위암ㆍ갑상선암ㆍ대장암ㆍ신장암이 그 뒤를 이었다.


1158-건강 1 사진 2.jpg


 의료진 4명 중 3명은 '건강검진의 상한 연령이 있다'고 응답했다. 일정 나이가 지나면 검진의 효과가 크게 떨어져 굳이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의료진에게 건강검진 상한연령을 이미 '넘겼다고 보는' 수검자에게 어떻게 안내할 것인지를 물었다. '상한연령 이후 검진의 이득과 손해에 대해 설명한 후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겠다'는 비율이 65.8%였다. '검진을 중단하거나 간격을 늘리도록 하겠다'(20.0%), '나이에 관계없이 건강검진을 계속 받도록 하겠다' (14.2%)는 의견보다 많았다. 


 한편 적절한 건강검진 시작연령을 묻는 질문에 수검자는 '40세 이후'라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60.4%). 의료진은 4명 중 3명 이상이 '40세 이전'으로 인식했다.<표: 통계로 말하는 데이타뉴스 전재> 

한국 유로저널 김용대 의학전문기자

eurojournal03@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71672
공지 사회 2001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19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67574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62102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67519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63252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62193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62800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57682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3656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2736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28620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6536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161
2080 건강 '불포화지방' 많이 섭취할수록 사망위험 낮추고 장수해 imagefile 2016 / 07 / 11 1161
2079 건강 ​포화지방산,불포화지방산 그리고 트랜스지방에 대해 2016 / 07 / 10 3564
2078 건강 (포토뉴스) 여성의 10대 사망원인 사망률 imagefile 2016 / 07 / 05 1038
2077 건강 위암과 대장암, '50세부터는 정기적 내시경 검사 반드시 필요' imagefile 2016 / 07 / 05 1187
2076 건강 건강에 해롭다는 '버터', 사실과 다르다는 연구 발표 imagefile 2016 / 07 / 05 1084
2075 건강 담배 대신 피는 '전자담배', 구강질환 발병 위험 높여 imagefile 2016 / 07 / 05 1172
2074 건강 도미니카 거주 20대 한국인 여성, 6번째 지카 환자 imagefile 2016 / 07 / 05 787
2073 건강 소변이 자주 혹은 갑자기 마렵다면 과민성방광을 의심해야 imagefile 2016 / 06 / 28 1284
2072 건강 살 빼는 수술 10년 후에도 효과 유지되고 성인병도 낮아져 imagefile 2016 / 06 / 28 951
2071 건강 ‘자외선’ 피부질환 발생, 겨울 대비 7배 높게 나타나 imagefile 2016 / 06 / 28 1153
2070 건강 발열, 오한, 두통 등 증상이 지속된다면 A형 간염 의심해야 imagefile 2016 / 06 / 28 1497
2069 건강 최근 5년새 경추간판장애 환자 24.3% 증가, 50대 가장 많아 imagefile 2016 / 06 / 21 1926
2068 건강 지나치게 싱겁게 먹는 것, 이로움 보다는 해로움 더 커 imagefile 2016 / 06 / 21 1366
2067 건강 건강한 노후와 장수 위해 '섬유질' 많이 섭취해야 imagefile 2016 / 06 / 21 1192
2066 건강 살 빼고 싶다면 '올리브오일·견과류' 많이 먹어라 imagefile 2016 / 06 / 21 1044
2065 건강 발효식초 먹으면 비만과 골다공증 예방한다 imagefile 2016 / 06 / 21 1265
2064 건강 국민 3명 중 1명 충치·잇몸질환 앓아, 5년전 대비 67% 증가해 imagefile 2016 / 06 / 14 1898
2063 건강 서구화된 식생활 '지방간' 비만·과체중 가장 큰 원인 imagefile 2016 / 06 / 14 1297
2062 건강 전 세계 뇌졸중 발병의 3명중 1명은 '대기오염' 원인 imagefile 2016 / 06 / 14 1212
2061 건강 기름진 음식 즐기는 사람, 고지혈증 주의 imagefile 2016 / 06 / 07 1286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