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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92.3%, ‘NO 카공족’ 카페 이해할 수 있다”

‘카공족’ 이란 카페에서 공부나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이지만, 이제는 일상화되어 더 이상 신조어가 아닌 문화로 자리 잡았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전국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카공족과 카페에 대한 인식을 알아본 결과, 대학생 87.0%, 카페에서 공부한 경험 있었던 것으로 응답했다.

1104-문화 1 사진 1.png

카페에서 개인 공부, 개인 작업뿐만 아니라 팀플, 자소서 작성, 과외 등을 통틀어 ‘카공’이라고 정의했을 때 대학생 10명 중 1명(13.0%)만 카공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공 경험이 있는 카공족의 절반 가까이(45.2%)가 ‘매주 1회 이상’ 카공을 위해 카페를 찾고 있었다. 이들은 평균 2~3시간(41.0%) 동안 카페에서 위와 같은 활동을 한다고 답했다. 
대학생 카공족이 카페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무선 인터넷이나 에어컨 등 시설이 쾌적하기 때문(31.8%)이었다. 마땅한 다른 공간이 없는 것(22.6%)도 이유 중 하나였다. 아무리 카공족이 많다지만, 카페가 원래 공부나 팀플 등을 위한 장소가 아니란 것을 그들도 알기 때문에 ‘눈치’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카공족이 카페에 갈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도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를 주지 않는 분위기(23.4%)’였다. 
카공족의 46.7%(복수 응답)는 개인 카페에 가는 것을 피하고 있었고, 대학생 카공족의 절반(54.0%, 복수 응답)이 오래 머무는 게 미안해서 음료나 베이커리를 추가 주문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 한잔(4000원 기준)을 주문했을 때 카공을 위해 카페에 머물 수 있는 적정 시간은 2~3시간(34.7%)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1104-문화 1 사진 2.png

하지만, 카공족에 대한 찬반 논란은 끊이질 않는다. 아예 카공족을 위한 카페도 등장했는데, 이를 부정적으로 보는 대학생은 17.7%뿐이었다. 대부분 긍정적이었는데, 카페 나름의 영업 전략이라고 생각(42.7%)하고, 눈치 안 보고 카공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좋다(31.3%)고 답했다. 카공족을 거부하는 카페에 대해서도 대부분(92.3%)이 ‘카페 입장이 이해 간다’고 답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남민희 에디터는 “비양심적인 카공족도 있지만, 대학생 대부분이 카페가 영업 공간임을 이해하고 업주의 고충에 공감하고 있었다”며 “20대의 ‘카페에서 공부하는 문화’를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유로저널 원혜숙 기자
   eurojournal19@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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