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삼성전자의 지속가능 자원 관리, 美EPA‘SMM 어워드’수상 삼성전자가 미국 환경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

Posted in 기업  /  by admin_2017  /  on Apr 05, 2021 21:01
삼성전자의 지속가능 자원 관리, 美EPA‘SMM 어워드’수상


삼성전자가 미국 환경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주관하는 ‘2020 SMM어워드(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Awards)’ 2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10 친환경 포장재로 챔피언 어워드(Champion Award) 부문에서 프로그램상(Program Award) ▲폐전자제품 회수 성과를 인정받아 티어 어워드(Tier Award) 부문에서 골드 티어(Gold Tier)를 수상했다.

‘SMM 어워드’는 지속가능한 자원관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14년 제정된 상으로 ▲우수한 친환경 제품?프로그램?신기술을 선정하는 챔피언 어워드 ▲기업의 재활용 활동 성과를 평가하는 티어 어워드 2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10에서 케이블, 이어폰 등을 감싸는 포장재를 플라스틱 대신 종이로 전환하고, USB 커넥터 등에 사용하던 보호 비닐을 제거했다.

또, 갤럭시 S10 포장재에서 종이 사용량을 최소화하고 펄프몰드를 적용한 결과 이전 모델 대비 포장 중량을 16% 감축함으로써 제품 생산,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약 1,181톤 줄였다.

갤럭시 S10 포장재의 자원순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면서, 삼성전자는 챔피언 어워드 부문에서 총 4회 수상을 기록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폐전자제품 회수와 재활용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티어 어워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골드 티어 기업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삼성전자가 IT기기 전문 수리업체와 협업해 무상 수거 서비스를 실시하고, 제3자 전자폐기물 재활용 인증인 ‘e스튜어드’, ‘R2’를 취득한 업체들과 제휴한 결과다.

삼성전자는 자체 수거, 위탁 수거, 이해관계자 협업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자원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 미국에서 총 45,234톤의 폐전자제품을 수거했다.

삼성전자는 탄소 저감, 자원 순환, 생태 복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인권과 다양성 존중, 미래세대 교육, 기술 혁신을 통한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URL
http://eknews.net/xe/568974
Date (Last Update)
2021/04/05 21:01:06
Category
기업
Read / Vote
462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68974/baf/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기업 2004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2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220551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198377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217600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206832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207707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203338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203533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219287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206442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171591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129990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120542
공지 사회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13001
3938 기업 현대중공업, 필리핀 최신예 호위함 2번함 진수 2019 / 11 / 12 844
3937 기업 기아자동차, 아프리카 가나에 보건센터 완공 2019 / 11 / 12 920
3936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롤스로이스와 약 1조2천억원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계약 2019 / 11 / 12 897
3935 기업 두산 유럽, 9월에만 건설장비 판매 월간 최대 실적 2019 / 11 / 08 641
3934 기업 **LG, 2016년부터 4년 연속 호주 ‘최고 TV 브랜드’ 자리 수성 2019 / 11 / 08 823
3933 기업 해외에서 이어지는 ‘LG 듀얼 스크린’ 호평 2019 / 11 / 08 603
3932 기업 삼성전자, 3분기 미국 건조기 및 세탁기 시장 점유율 1위 file 2019 / 11 / 08 652
3931 기업 **대우조선해양, 올해 총 20척 약 42.7억 달러 상당의 선박 수주 2019 / 11 / 08 674
3930 기업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2019 / 11 / 08 637
3929 기업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600억달러’ 돌파 2019 / 10 / 31 959
3928 기업 한국타이어,북미 최고 성능의 트럭·버스용 타이어 유통 강화! 2019 / 10 / 31 851
3927 기업 한화디펜스, 호주 정부와 레드백 장갑차 시제품 납품 계약 2019 / 10 / 31 865
3926 기업 삼성重, MISC社로부터 LNG선 2척 수주 2019 / 10 / 31 899
3925 기업 현대중공업, 총 6,766억 원 규모 차세대 이지스함 수주 2019 / 10 / 31 864
3924 기업 현대일렉트릭, 중동서 280억 원 규모 변압기 수주 2019 / 10 / 31 672
3923 기업 SK텔레콤, 유럽·미국 양자암호통신 사업 수주 2019 / 10 / 31 710
3922 기업 쌍용자동차, 중부유럽 우수 딜러 평택공장 초청 2019 / 10 / 31 888
3921 기업 효성, 독일서 세계 최대 플라스틱.고무전시회 첫 참가 2019 / 10 / 31 832
3920 기업 삼성重,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6척(1조1천억원)수주로 기존 최대기록 경신 2019 / 10 / 09 917
3919 기업 ‘LG 시그니처 올레드 R’, 日도 반했다 2019 / 10 / 09 1078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