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 인기 라남도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Posted in 내고장  /  by admin_2017  /  on May 20, 2019 23:00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 인기

라남도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에 서울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 영남권 등 각지에서 신청이 들어오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 운영 한 달째인 지난 15일까지 농협 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생 등 3개 단체팀을 포함해 총 426명이 신청했다. 이 가운데 일반 신청자는 286명이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37%, 영남권 등은 43%, 나머지는 광주지역 참가자로 집계됐다.

또한 농촌형 프로그램 5일에서 60일까지 기간 중 1개월 이상 체류자가 25%를 보이는 등 10일 이상 장기 체류자의 비율도 높았다.

5월 들어 하루 평균 80여 명이 26개 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귀농어귀촌인에게 먼저 준비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도입이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셈이다.

가장 참가자가 많은 신안 청푸름농촌교육농장에는 상반기에 46명이 신청했다. 장기 신청자가 많은 장성 편백숲마을은 14명의 신청자 모두가 60일을 머무르며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이처럼 인기가 좋은 운영마을의 경우 참가 희망자의 신청이 많아 4월 말에 접수가 조기 종료되기도 했다.
참가자 중 고흥 선정마을에 머물고 있는 김 모 씨는 “평소 귀농에 관심이 많아 현재 사는 경남과 가까운 전남 동부권에 살고 싶다”며 “농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얻는 방법 등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즐겁다”고 말했다.

장성 대정마을에 참가한 신 모 씨는 “아이가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어 편백숲과 가까운 마을을 선택했다”며 “동화책 작가 일을 하고 있어 참여 기간 동안 재능을 활용해 마을 주민에게 봉사할 기회를 갖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은 도농 간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도시민이 농어촌으로 이주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도록 상하반기 연 2회 운영한다.


 

 

URL
http://eknews.net/xe/538768
Date (Last Update)
2019/05/20 23:00:53
Category
내고장
Read / Vote
276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8768/8e2/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기업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 imagefile 2015-06-09 107093
공지 기업 2003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1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101760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95472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102267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98261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96514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96675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91571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90740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86218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59562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30976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21549
2942 내고장 경북 과학산업 혁신 4대 협의체 본격 가동! 2019 / 12 / 30 210
2941 내고장 전남 올해 최대 뉴스 ‘한전공대 유치’ imagefile 2019 / 12 / 30 158
2940 내고장 2020 전북경제 활성화,10년 평균 성장률(2.1%) 상회해 2019 / 12 / 30 154
2939 내고장 충북 경제성장률 전국 1위로 1인 소득은 전국 4위 기록 imagefile 2019 / 12 / 30 229
2938 내고장 서울 시내버스, 올해 만족도 역대 최고기록 2019 / 12 / 30 116
2937 내고장 경기도,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정책 평가 ‘긍정’,18%p 상승 2019 / 12 / 30 119
2936 내고장 강원도 1인당 개인소득 1,847만 2천 원, 9개 도 중 3위 2019 / 12 / 30 117
2935 내고장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2천 개 육성사업 본궤도 imagefile 2019 / 12 / 17 157
2934 내고장 경남도, 미래 첨단 스마트양식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19 / 12 / 17 77
2933 내고장 경북도, 전년보다 7,777억원 늘어난 국비 4조 4,664억원 확보 2019 / 12 / 17 77
2932 내고장 전북 대도약 시대를 향한 약진! 2년 연속 국가예산 7조원 돌파, 역대 최고 2019 / 12 / 17 105
2931 내고장 충남, 국비 확보 사상 최대로 예산 ‘7조 시대’ 개막 2019 / 12 / 17 77
2930 내고장 시민이 뽑은 2019 서울시 10대 뉴스, 1위는 3년 연속‘따릉이’ 2019 / 12 / 17 66
2929 내고장 ‘경기지역화폐’ 사용자 10명 중 9명, “계속 사용할 생각” 2019 / 12 / 17 95
2928 내고장 경상남도,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발전소 조성 큰 호응 imagefile 2019 / 12 / 10 124
2927 내고장 부산시의 청소년 보호 노력 전국 ‘최우수’! 평가받아 2019 / 12 / 10 107
2926 내고장 경북도, 환동해 바다시대위해 북방경제 거점 조성 공동협력 2019 / 12 / 10 122
2925 내고장 전남 동부권 발전전략 큰 그림, ‘제2의 도약’ 이뤄 2019 / 12 / 10 97
2924 내고장 충남도내 장애인콜택시 보급률 92.4% 기록 2019 / 12 / 10 67
2923 내고장 서울 지하철, 물건도 실어 날라 물류비용 절감 2019 / 12 / 10 59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