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박세리,부활의 축포 높게 날렸다 !! 美 LPGA투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 대회 5 회째 우승 2004년과 20...

Posted in 스포츠  /  by 유로저널  /  on Jul 26, 2007 00:45


박세리,부활의 축포 높게 날렸다 !!
美 LPGA투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 대회 5 회째 우승

2004년과 2005년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던 박세리가 2006년 메이저대회인 맥도널드LPGA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면서 팬들의 기대를 모은 이후 다시 13 개월만에 부활의 축포를 높게 쏘아 올리면서 LPGA 투어 통산 24승을 올렸다.
박세리는 지난 16일 '텃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우스골프장(파71.6천42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에서 대회 마지막 날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나흘 내내 선두자리를 내놓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일궈낸 박세리는 올해 크라프트 나비스코챔피언십에서 최연소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차지했고,이번 대회에서 6번홀(파3)에서 홀인원까지 이루어낸 프레셀에게 2 타차까지 내주는 등 고전도 따랐으나 결국 프레셀을 따돌리고 말았다.
한국 낭자군들 중에서는 전날 단독 3위까지 올랐던 신예 김인경(19)은 1타를 잃어 버리는 바람에 7언더파 277타로 공동 7위에 만족해야 했고 박진영(21)과 박희정(27.CJ)은 5언더파 279타로 공동 11위,작년 대회 우승자 김미현(30.KTF)과 LPGA 투어 2년차 이선화(21.CJ)는 4언더파 280타로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박 세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에서 1998년과 1999년, 2001년, 2003년에 이어 올해까지 다섯번째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박세리 이외에도 김미현(30.KTF)이 작년에 우승한 적이 있어 1984년 시작된 이 대회는 여섯차례나 한국 챔피언을 배출한 셈이다.
특히 박세리는 1998년 대회 2라운드 때 18홀 최소타인 61타를 때려내면서 72홀 최소타 기록인 261타로 우승했고 올해 대회 때도 1라운드 최소타 기록(63타)을 작성하는 등 이 대회에서 유독 강했다.
현재 세계적인 선수들 중에서 한 골프장에서 한 선수가
다섯 차례씩 우승을 차지해본 것은 드문 일로 박세리를 포함해 1950-1960년대를 주름 잡았던 미키 라이트(미국)와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등 3명 뿐이다.
라이트는 시 아일랜드오픈에서 1957년과 1958년에 연속 우승한데 이어 1960년, 1962년, 1963년에도 우승했고 소렌스탐은 삼성월드챔피언십과 미즈노클래식에서 각각 다섯 차례 정상에 올랐다.
한편,올시즌 첫 승을 신고한 박세리는 다음 목표를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오픈 우승'과 '올해의 선수상'으로 잡았다.
최연소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며 부활을 선언했던 박세리는 최종라운드에서 모건 프레셀의 홀인원 압박을 이겨내고 값진 우승을 일궈냈다.
박세리는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시즌에 더욱 성장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유로저널 스포츠부 >

 

 

URL
http://eknews.net/xe/29107
Date (Last Update)
2007/07/26 00:45:42
Category
스포츠
Read / Vote
2680 / 0
Trackback
http://eknews.net/xe/29107/a8b/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91289
공지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85843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80243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87448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81609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80274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81439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75985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72123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70452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45273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21168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12967
18 스포츠 이동국,악평 속에 5개월 만에 2 호골 imagefile 2008 / 02 / 02 1733
17 스포츠 英 진출 확정 김두현,코리안 프리미어리거 5 호 예정 imagefile 2008 / 02 / 02 2449
16 스포츠 KCC‘서장훈-하승진 트윈타워’로 지각 변동 예상 imagefile 2008 / 02 / 02 3804
15 스포츠 허정무호, 출범 후 첫 A매치서 칠레에 0-1 패배 imagefile 2008 / 02 / 02 2526
14 스포츠 이창호 9단,'완벽한 신산의 부활’ imagefile 2008 / 02 / 02 2621
13 스포츠 남자 테니스 황제.조코비치 새로운 등극 imagefile 2008 / 02 / 02 2452
12 스포츠 샤라포바,통산 세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imagefile 2008 / 02 / 02 2355
11 스포츠 男女 핸드볼 재경기,일본 깨고 베이징행 티켓 imagefile 2008 / 02 / 02 2489
10 스포츠 이승엽,고난 딛고 巨人 우승 이끌어 imagefile 2007 / 10 / 05 2750
9 스포츠 최홍만, 마이티 모와 재대결 판정승 논란 imagefile 2007 / 10 / 02 2689
8 스포츠 게브르셀라시,4년 만에 마라톤 역사 다시 기록 imagefile 2007 / 10 / 02 2966
7 스포츠 안정환 관중 야유에 격분 경기장 이탈 ‘퇴장’ imagefile 2007 / 09 / 19 2848
6 스포츠 프리미어리그, 코리안 4 총사 새 시즌 활약 기대 2007 / 08 / 13 2552
5 스포츠 축구,배구,농구는 그래도 일본을 모두 깼다 imagefile 2007 / 08 / 08 2829
4 스포츠 여자복싱 ‘전성시대’, 세계챔프 7명 imagefile 2007 / 08 / 08 4107
» 스포츠 박세리,부활의 축포 높게 날렸다 !! imagefile 2007 / 07 / 26 2680
2 스포츠 한국, ‘자카르타의 치욕’안고 8 강 진출 imagefile 2007 / 07 / 26 3579
1 스포츠 반환점 돈 F1, 절대강자 없는 춘추전국 시대 imagefile 2007 / 07 / 26 3375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