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축구스타 안정환(31.수원)이 2군리그 경기에서 FC서울 서포터스의 과도한 야유에 격분, 관중석에서 항의하다 퇴장당...

Posted in 스포츠  /  by 한인신문  /  on Sep 19, 2007 00:22


축구스타 안정환(31.수원)이 2군리그 경기에서 FC서울 서포터스의 과도한 야유에 격분, 관중석에서 항의하다 퇴장당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안정환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치러진 2군리그 수원 삼성-FC서울전에서 전반 6분 첫골을 터트리며 분전을 예고했지만 전반 33분 경기장을 이탈해 관중석에서 FC서울 서포터스와 언쟁을 벌이다 주심으로부터 퇴장을 당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안정환은 FC서울전 경기 도중 관중석에서 자신에 대한 '네가 월드컵 스타냐', '비싼 연봉받고 2군 경기에서나 뛰느냐', '병신같은 놈아', 'X새끼야' '네 마누라가 예쁘면 다냐?'라는 등 가족과 관련한 야유가 쏟아지기 시작하자 그라운드를 이탈해 서포터스에게 항의했다. 분을 참지못한 안정환은 관중석까지 뛰어들어 실랑이를 벌였고, 다행히 주변에 있던 팬들이 적극적으로 만류해 더 이상의 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하지만 이후 안정환은 곧바로 퇴장당했다.
한편,안정황은 지난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21라운드 광주와 홈 경기에 출전했으나 골 불발로 파죽지세로 선두까지 올라선 수원은 연승 행진을 6경기로 끝냈다.
안정환 벌금 1,000만원에 사과 글 게재
프로축구 K-리그 상벌위원회는 12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안정환 선수에게 징계사상 벌금 액수로는 역대 최고액인 벌금 1000만원과 구단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라는 징계를 받았다.
참고인 자격으로 상벌위에 참석한 안정환은 “불미스러운 행동을 해 팬들에게 죄송하며,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히면서“한가지 아쉬운 것은 응원문화가 많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전문가와 팬들, 인터넷 누리꾼들은 ‘서포터스의 부인 등 가족과 관련된 욕설이 도를 넘었다’는 동정론과 함께 ‘그래도 안정환이 잘못한 건 잘못한 것’이라는 비판론을 동시에 펴고 있다.
국민들,
선수에게 욕설한 서포터즈가 더 잘못
이번 사건에 대해 국민들은 선수보다 욕설을 한 관중에게 더 책임이 있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전문가와 팬들, 인터넷 누리꾼들은 ‘서포터스의 부인 등 가족과 관련된 욕설이 도를 넘었다’는 동정론과 함께 ‘그래도 안정환이 잘못한 건 잘못한 것’이라는 비판론을 동시에 펴고 있다.
SBS 라디오가 여론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한 `심한 모욕감을 준 관중이 더 문제`라는 의견이 `경기장을 이탈해 관중을 위협한 안정환의 잘못이 더 크다’는 의견(35.0%)보다 11.9% 더 높은 46.9%나 됐다.
연령별로는 30대(59.5%>32.9%)와 20대(57.2%>19.4%)가 `서포터즈의 잘못이 더 크다`는 의견을 많이 나타냈고, 40대(41.4%>41.1%)는 의견차가 팽팽했다.
FC서울 서포터스의 사과로 진정될 듯
K-리그 FC서울의 서포터스가 목요일(13일) 각 언론사에 팩스로 보낸 '안정환 선수 사태에 대한 수호신의 입장'이란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반성과 함께 유사 사건의 재발방지를 약속한 뒤 안정환과의 화해의 자리 마련 등을 희망했다. 
수호신은  '우선 안정환 선수에게 우리 수호신이 비방성 야유를 보내고 퇴장, 징계로 이어진 것과 관련하여 진심으로 유감을 표한다'면서 '이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팬들에게 가슴 깊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수호신은 초심으로 돌아가 상호 비방보다는 클린서포팅에만 전념해 바람직한 축구 응원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빼놓지 않았다.
특히 사건 당사자였던 안정환에게 '안정환 선수가 이번 일을 빨리 잊고 그라운드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면서 '안정환 선수와 오해를 풀 수 있는 화해의 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부인도 벌금형 선고 엎친데 덮친 안정환
안정환(31·수원) 부부에게 9월은 잔인한 달로 남을 것 같다.
안정환이 경기 중 관중석으로 돌진한 사건으로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벌금 1000만원의 징계를 받은 데 이어 부인 이혜원씨(28)도 지난해 7월 모 방송국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프랑스에서 한국인 에이전트에게 사기를 당한 적 있다. 에이전트가 이적료를 속였고 결국 팀과 문제가 생겨 경기를 못 뛰었다”고 말한 것에 대한 에이전트 김모씨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URL
http://eknews.net/xe/29114
Date (Last Update)
2007/09/19 00:22:58
Category
스포츠
Read / Vote
3102 / 0
Trackback
http://eknews.net/xe/29114/4ea/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기업 2003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1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125140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111831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118931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115614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113531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113041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107769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117279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109964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75477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44873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35350
18 스포츠 이동국,악평 속에 5개월 만에 2 호골 imagefile 2008 / 02 / 02 1847
17 스포츠 英 진출 확정 김두현,코리안 프리미어리거 5 호 예정 imagefile 2008 / 02 / 02 2704
16 스포츠 KCC‘서장훈-하승진 트윈타워’로 지각 변동 예상 imagefile 2008 / 02 / 02 4322
15 스포츠 허정무호, 출범 후 첫 A매치서 칠레에 0-1 패배 imagefile 2008 / 02 / 02 2767
14 스포츠 이창호 9단,'완벽한 신산의 부활’ imagefile 2008 / 02 / 02 2805
13 스포츠 남자 테니스 황제.조코비치 새로운 등극 imagefile 2008 / 02 / 02 2696
12 스포츠 샤라포바,통산 세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imagefile 2008 / 02 / 02 2541
11 스포츠 男女 핸드볼 재경기,일본 깨고 베이징행 티켓 imagefile 2008 / 02 / 02 2673
10 스포츠 이승엽,고난 딛고 巨人 우승 이끌어 imagefile 2007 / 10 / 05 3022
9 스포츠 최홍만, 마이티 모와 재대결 판정승 논란 imagefile 2007 / 10 / 02 2917
8 스포츠 게브르셀라시,4년 만에 마라톤 역사 다시 기록 imagefile 2007 / 10 / 02 3282
» 스포츠 안정환 관중 야유에 격분 경기장 이탈 ‘퇴장’ imagefile 2007 / 09 / 19 3102
6 스포츠 프리미어리그, 코리안 4 총사 새 시즌 활약 기대 2007 / 08 / 13 2767
5 스포츠 축구,배구,농구는 그래도 일본을 모두 깼다 imagefile 2007 / 08 / 08 3001
4 스포츠 여자복싱 ‘전성시대’, 세계챔프 7명 imagefile 2007 / 08 / 08 4390
3 스포츠 박세리,부활의 축포 높게 날렸다 !! imagefile 2007 / 07 / 26 2830
2 스포츠 한국, ‘자카르타의 치욕’안고 8 강 진출 imagefile 2007 / 07 / 26 3793
1 스포츠 반환점 돈 F1, 절대강자 없는 춘추전국 시대 imagefile 2007 / 07 / 26 3577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