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인도 명목 GDP, 프랑스 제치고 세계 6 위 수준 2030년 인도는 미국, 중국에 이어 경제규모 기준 G3 달성이 유...

Posted in 국제  /  by admin_2017  /  on Jan 08, 2019 23:10
인도 명목 GDP, 프랑스 제치고 세계 6 위 수준
2030년 인도는 미국, 중국에 이어 경제규모 기준 G3 달성이 유력한 상황

인도경제가 경제 개혁의 성공으로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세수가 안정적으로 확보되고 외국인 직접투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8년 4월 IMF에 따르면 인도의 2017년 명목 GDP는 2.59조 달러로 프랑스(2.58조$)를 제치고 세계 6위로 올라섰으며, 이어 영국의 GDP 또한 곧 추월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따라 2030년 인도는 미국, 중국에 이어 경제규모 기준 G3 달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또한, 1월초에 발표한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의 보고서는 중국과 인도가 오는 2030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경제 1,2위 국가가 되고 미국이 3위로 밀려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보고서는 2030년 중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이 64조 2000억 달러에 달하고, 인도가 46조 3000억 달러로 그 뒤를 잇고, 미국의 명목 GDP는 중국의 절반 수준인 31조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보고서는 2020년대에 인도가 평균 경제성장률 7.8%의 고속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은 5%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인도 모디 총리는 임기내 사업용이성 평가에서 인도를 당시 142위에서 50위로 올려놓겠다고 공언했고, 2014년 이래 400억 달러 안팎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1165-국제 4 사진.png


하지만, 한국KBC 분석자료에 따르면 모디정부의 2016년 말 화폐개혁과 2017년 7월 통합간접세 도입 이후 화폐개혁으로 인한 시중 통화량 감소, 세제 개혁 리스크를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투어 감산하는 등 경제개혁의 여파가 한동안 지속되면서 인도의 경제성장률은 2017-18 회계연도 기준 6.7%로 둔화됐었다. 

게다가, 2018년 초부터 미국금리 인상, 무역전쟁, 유가 상승이 가시화됨에 따라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 인도경제는 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가상승으로 인플레가 우려되는 가운데 인도 각지에서 기름값 인상을 항의하는 폭력시위가 발생했으며, 미국이 대이란 핵협정을 파기하고 석유 수출제한 조치를 시사하면서 원유 소비량의 70%를 대외에 의존하는 인도경제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결국 인도 중앙은행은 6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서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이러한 대외 악재 속에서도 4,000억 달러에 이르는 외환보유고, 낮은 대외 단기채무 비율, 연말 유가 폭락으로 인도 경제는 3분기 7.1% 성장했으며, 2018-19 회계연도 기준 7% 성장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 4분기부터 인도경제는 경제개혁의 후폭풍을 딛고 견조한 성장세 유지해 빠른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2018년 1분기와 2분기 각각 7.7%와 8.2% 성장하며 반등했다. 경제개혁으로 세수가 안정적으로 확보되고 외국인 직접투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인도경제는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IMF 등 경제기관은 인도가 2019년 7% 대의 경제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인도 중앙은행 또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어 2018-19 회계연도 기간 동안 수출입이 각각 10.6%, 14.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2019-20 회계연도 기간은 8.9%, 10.4%로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1508
Date (Last Update)
2019/01/08 23:10:12
Category
국제
Read / Vote
67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1508/2b5/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71672
공지 사회 2001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19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67574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62102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67519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63252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62192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62800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57682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3656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2736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28619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6536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161
5014 국제 대표적 미개척지 수단, 중동아프리카 대표 블루오션 주목 imagefile 2018 / 10 / 03 51
5013 국제 유럽연합, 미국 제치고 세계 선도력 잠재력 발휘 노려 imagefile 2018 / 09 / 25 197
5012 국제 홍콩, 중국 본토와 고속철도 서비스 개통 imagefile 2018 / 09 / 25 73
5011 국제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력 공항들, 가장 연결편 많아 imagefile 2018 / 09 / 25 4646
5010 국제 인도네시아 AI, 아세안포함 아태지역에서 1위 2018 / 09 / 25 57
5009 국제 트럼프,일본과 무역전쟁위해 사실상 '선전포고' imagefile 2018 / 09 / 18 166
5008 국제 美,中수입품에 추가 관세 부과로 글로벌 기업 중국 탈출 고민 imagefile 2018 / 09 / 18 108
5007 국제 유럽 사회, 난민 문제와 극우 정당 급부상에 혼란 가중 imagefile 2018 / 09 / 18 148
5006 국제 미-중 무역전쟁 심화, 글로벌 기업 아웃소싱 '중국 결별' 2018 / 09 / 12 73
5005 국제 중국 서비스 수출입 총액, 올해 7개월 동안 사상 최대 2018 / 09 / 12 58
5004 국제 일본 내 한국인 청년 취업 급증, 2만 명 돌파 2018 / 09 / 12 246
5003 국제 조종사 등 항공 인력, 향후 20년간 85여만명 추가 필요 imagefile 2018 / 09 / 12 66
5002 국제 태국 경제, 무역 전쟁 등 악재에도 견실한 성장 imagefile 2018 / 09 / 11 70
5001 국제 신흥국 경제 불안에 통화 가치 급락 '외환위기 우려 제기' imagefile 2018 / 09 / 05 129
5000 국제 EU-영국, Brexit 협상 진전에 10월중 타결 가능 높아져 imagefile 2018 / 09 / 05 338
4999 국제 올 세계 경제 회복, 미국의 무역보복 전쟁에 가능성 희박 imagefile 2018 / 08 / 29 148
4998 국제 캐나다,사우디 인권 문제 비판했다가 강력한 철퇴 맞아 imagefile 2018 / 08 / 29 73
4997 국제 EU-터키 관계, 미국-터키 갈등으로 회복 기대감 확산 imagefile 2018 / 08 / 21 176
4996 국제 미중 관세 폭탄 무역전쟁, 단기간 중단은 가능성 희박해 imagefile 2018 / 08 / 21 209
4995 국제 터키 경제 대란, 1998년 아시아 외환위기와 흡사 imagefile 2018 / 08 / 14 271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