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90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황교안과 김무성, 차기 정권 창출위해 '오월동주'설 나돌아

자유한국당의 비박계 좌장격인 김무성 전 당대표와 현 당대표인 황교안 전총리가 차기 정권 창출위해 손을 잡고 '오월동주'을 이어가고 있다는 교감설이 정치권에 끊임없이 나돈다.
전당대회 이전에만도 친박인 황 대표가 취임하면 비박 세력이 확 꺾일 것이라는 설이 대세였지만, 전당대회 당시부터 현 당직에 김무성계가 하나하나 자리를 잡아가면서 '김무성 막후 실세설'이 당 내는 물론이고 여의도에 파다하다.

1176-정치 3 사진.png
사진) 황교안 당대표가 단행한 한선교·추경호 의원 등 친박 성향이 강한 인사의 당직 인선을 단행한 후 비박계 6선 김무성 의원과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다는 추측 속 김의원이 3월 6일 황대표가 주재한 한국당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자신의 발언을 마친 뒤 회의가 끝나기 전에 자리를 비워 황 당대표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미 내년 총선 공천권이 달린 전당대회에서 김무성 의원 등 비박계와 평소 결속력을 자랑했던 복당파들이 같은 복당파인 오세훈 후보를 적극 돕지 않았을 때부터 김 의원 뜻이 반영됐다는 뒷말이 있었다.   
당시 오세훈 후보 측 인사는"(전당대회 기간) 사실 김무성 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었다. 

특별한 말씀이 없었다. '생각해보자' 이런 식이었다"며 서운한 감정을 내비쳤지만, 김 의원은 전당대회 기간 황 대표와 연대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사석에서 억울함을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전당대회 기간에 당내에선 "황교안 후보 얼굴을 가리고 들으면 김무성 의원 메시지인지 황 후보 메시지인지 헷갈릴 정도로 유사하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정치권은 의아해했다.

이 메세지는 김무성 대표 시절 새누리당(한국당 전신) 상근 부대변인을 지낸 김 의원 측근인 B씨가 황 대표 메시지를 총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의원과 황 대표의 교감설을 더욱 뒷받침했다.
하지만 B씨는 "제가 한국당에서 근무하고 있는 부서가 원래 당 대표 메시지를 만드는 곳이다. 저는 황 대표가 취임하기 전부터 이 부서에서 근무했다. 
전당대회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B 씨 자리가 당 대표 메시지 만드는 부서이지만, 전당 대회 당시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 메시지와 황 대표 메시지가 차이가 있고, 황 대표의 메세지가 김 의원 스타일과 유사해 그가 만든 메세지가 당 차원의 것이 아니라, 황 대표를 위한 것이라는 의구심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B씨는 일요신문을 통해 자신이 김 의원측 인물이 아니라면서 "저는 김 아무개 의원실에서 8년, 김무성 의원실에서 4년, 박근혜 청와대에서 5년 있었다. 
가장 오래 있었던 것으로 따지면 김 아무개 의원 사람이고, 가장 최근에 근무했던 것으로 따지면 박근혜 사람이다. 

청와대에 간 후 김무성 의원과 딱 2번 연락했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정치권 일각에서는 대선 불출마 선언 등으로 요즘 김 의원 영향력이 없어지니까 힘이 빠진 측근들이 자기 영향력 유지하려고 막후 실세설을 흘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반면, 한 한국당 전직 당협위원장은 "인지도도 낮고 능력도 크게 부각된 적이 없는 김무성계 모 의원이 김무성 입김으로 황 대표가 취임한 뒤에도 당내 주요보직을 연속해서 맡고 있다는 점을 내세워 김 의원이 황 대표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두 사람 사이의 교감설에 실체가 있다고 말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사회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203395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2019.01.07 315891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326852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367431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401622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414426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398475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396190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402517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399682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3 411730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392498
공지 사회 2006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4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2015.07.19 422298
45409 국제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력 공항들, 가장 연결편 많아 file 2018.09.25 82838
45408 연예 [해외] ‘머룬5’ 아담 르바인 화끈누드 공개로 화제 file 2011.01.13 59648
45407 연예 장백지 파문,누드 유출 사진 모두 진본 file 2008.02.05 49749
45406 기업 현대로템, 호주 시드니 2층 전동차 42량 수주 file 2019.03.13 47440
45405 정치 황교안 정계진출 반대 우세 속 국정농단 책임 물어야 file 2019.01.22 46707
45404 연예 장백지 파문,누드 유출 사진 모두 진본 file 2008.02.05 46605
45403 연예 ‘헤르미온느’엠마 왓슨,반항아 캐릭터 연기해 file 2013.04.11 4564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72 Next ›
/ 227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