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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부는 날씨, 피부 최대의 적

by 편집부 posted Nov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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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부는 날씨, 피부 최대의 적

바람이 차가워지는 가을이 오면 건조한 환경과 심한 일교차에 노출된 피부는 그 어느 때보다 목마르다. 예민하고 건조해진 피부를 그대로 방치하면 다른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화가 더욱 빨리 진행될 수 있다. 
이에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선,피부 건조증을 예방하고 완화하기 위해서는 피부 보습제를 사용하자.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인 팔, 다리, 얼굴 등은 보습제를 자주 도포해주는 것이 좋다. 보습제는 건조한 피부에 부족한 수분을 공급하면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기 때문에 피부 장벽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목욕할 때, 미지근한 물이 아닌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거나 때를 자주 미는 습관은 건조한 피부에 좋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피부 건조증이 오면 가려움증이 생겨 긁은 상처로 인해 피부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긁는 것은 2차 감염 또는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지양해야 하며, 약간 차가운 수건 찜질로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급변하는 날씨에 의해 피부 보습이 악화되지 않도록 실내 온도·습도를 세심히 관리하고 심한 건조증이나 피부염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진다면 적절한 치료를 받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해야겠다. 


한국 유로저널 노영애 선임기자
eurojournal26@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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