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슈퍼주니어 규현, 소집해제 후 첫 뮤지컬 ‘웃는 남자’ 성황리에 마무리! 슈퍼주니어 규현이 뮤지컬 ‘웃는 남자’...

Posted in 연예  /  by admin_2017  /  on Mar 03, 2020 00:56
슈퍼주니어 규현, 소집해제 후 첫 뮤지컬
 ‘웃는 남자’ 성황리에 마무리!

슈퍼주니어 규현이 뮤지컬 ‘웃는 남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규현은 지난 1월 9일부터 3월 1일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펼쳐진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총 21회차 무대를 규현만의 매력으로 가득 채워 ‘11년차’ 뮤지컬 배우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그윈플렌’은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이자, 비극적 운명의 주인공이다. 이에 규현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모습과 해맑은 연기로 1막을 장식하고, 2막에서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계급 사회의 부조리함을 꼬집으며 급변하는 ‘웃는 남자’의 서사를 완벽히 소화했다.

1216-연예 5 사진 2.jpg 1216-연예 5 사진.jpg

무엇보다 규현은 이기적인 상위 1% 귀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호소하는 넘버 ‘그 눈을 떠’에서 폭발하는 연기력과 힘있는 목소리로 객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 냈다.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하층민과 최고 귀족을 오가며 깊은 내면의 연기를 펼친 규현만의 ‘그윈플렌’은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기기 충분했다.

앞서 규현은 2010년 뮤지컬 ‘삼총사’의 달타냥 역할을 시작으로, ‘캐치 미 이프 유 캔, 해를 품은 달, 싱잉 인 더 레인, 그날들, 로빈훗, 베르테르, 모차르트!’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다.

유로저널 김하늘 기자
   eurojournal28@eknews.net

 

 

List of Articles
3 4 5 6 7 8 9 10 11 12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