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중도통합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이 범여권 대통합에 난항을 겪으면서, 범여권 후보 단일화 체제로 전환될 위기에 놓이...

Posted in 경제  /  by 유로저널  /  on Jul 25, 2007 23:50


중도통합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이 범여권 대통합에 난항을 겪으면서, 범여권 후보 단일화 체제로 전환될 위기에 놓이고 있다. 열리우리당은 ‘당대당’ 통합을 고수하고 있는 반면 중도통합민주당은 기득권을 포기한 채 제3지대 신당 창당과 함께 중통합(?)을 할 것으로 보인다.
손학규 전 지사와 열린우리당 탈당파인 정동영 전 의장 등은 대통합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같이 범여권 대통합 사안을 놓고 중도통합민주당과 열린우리당간의 신경전이 정점에 도달해, 범여권 대통합이 더욱 더 어려워지자, DJ가 범여권 대통합에 관련된 발언 수위를 한 층 높이고 있다.
게다가 범여권 대통합이 물 건너갈 경우 중도통합민주당 대통합파 의원들이 탈당해 제3지대 세력에 합류에 기득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범여권 대통합은 ‘최대 위기’를 맞으며, 후보 단일화 체제로 전환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한, 범여권에서는 투표소를 읍면동 단위로까지 확대해 투표를 독려, 국민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오픈프라미어리 도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뜻하지 않은 암초에 부딪쳤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9일 정치관계법특위 첫 회의에서 “범여권의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오픈프라이머리를 강행한다고 해도 한나라당에서 헌법 소원을 낼 것이다.”는 판단를 선관위와 한나라당이 범여권 대통합을 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걸림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DJ가 범여권 대통합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초기 범여권 대통합이 난항을 겪을 때, 범여권 대선 후보 주자들이 동교동을 방문할 때마다, 이들을 통해 대통합을 우회적으로 강조하며 정치에 개입했다. DJ는 최근 범여권 대통합이 열린우리당은 ‘당대당 통합’, 중도통합민주당은 ‘배제론’을 주장하며 양보 없는 전쟁을 하자 다시 발언수위를 높이고 있다. DJ는 지난 9일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을 만나 “대통합에 걸림돌이 되는 지도자는 다음 총선에서 실패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13일 천정배 전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는 “지금은 시간이 없을 뿐만 아니라 목소리를 높일 때가 아니라 실천에 나설 때니 사명감을 가지고 빨리 뭉쳐야 한다”며 “국민이 범여권에 바라는 바는 대통합을 통해 한나라당과 일대일로 경쟁하라는 것이며, 그렇게 해야만 국민에게 잃은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
결국 DJ는 범여권이 사는 길은 대통합뿐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참담한 패배를 당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이처럼 범여권 대통합이 좌초 위기에 있자, DJ는 절박한 심정으로 범여권 대통합을 원하고 있으며, 마지막 정치 생명을 위해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는 게 정치권의 반응이다.
DJ가 대통합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반면, 중도통합민주당과 열린우리당간의 이견 차이를 좁히지는 못하고 있다. 열린우리당 해체를 놓고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과 친노 세력 등이 중도통합민주당 박상천 공동대표와 날선 대립각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중도통합민주당 김한길 공동 대표는 “대통합에 시간이 촉박한 만큼 중도통합민주당이 제3지대에서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의원들 및 시민사회세력과 함께 대통합신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 히면서 기득권을 포기하고 제3지대 신당 창당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열린우리당 탈당파와 중도통합민주당간의 ‘중통합’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도통합민주당 대통합파 의원들은 김 대표가 기득권 포기에 대해 책임있는 행동을 할 수 있는지에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는 입장이며, 박 상천 민주당 대표는 열린우리당 해체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중도통합민주당 신중식 의원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손학규 전 지사와 열린우리당 탈당파, 시민 세력 등은 김 대표가 행동으로 옮길 것인지에 대해 지켜보고 있는 입장”이라며 “2∼3일 정도의 시간을 지켜본 후 다음 주 중반쯤에 중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혀, 김 대표가 언행일치를 할 경우 우선적으로 중통합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박 대표가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중도통합민주당의 행보에 따라서 범여권 중통합이 실현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중도통합민주당과 열린우리당 탈당파간의 중통합이 세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중도통합민주당이 제3지대 신당 창당과 중통합을 이루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등이 합류할 것인지에 대해 정치권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에 대해 손 전 지사의 한 대통합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지만, 중통합을 추진할 경우에는 참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할 것으로 본다. 한편, 열린우리당 사수파 의원들은 ‘당대당’ 통합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범여권 대통합이 여전히 난항을 거듭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 유로저널 정치부 >

 

 

URL
http://eknews.net/xe/57859
Date (Last Update)
2007/07/25 23:50:16
Category
경제
Read / Vote
1087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7859/8ec/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87579
공지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82186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76611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83674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77869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76653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77667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72301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68162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66806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41803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18142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10403
3197 국제 알-카에다 "영국 등 서방에 보복공격 지시" imagefile 2009 / 01 / 26 928
3196 국제 버락 오바마 美 대통령,"美 국민을 믿는다." imagefile 2009 / 01 / 26 911
3195 국제 세계 경제 최악 기록중, 2010년까지는 지속 전망 imagefile 2009 / 01 / 26 942
3194 국제 일본 정부 "복제동물 안전성 문제 없어" (펌) 2009 / 01 / 21 932
3193 국제 英, 보험 미가입 운행 차량 강제 폐차 계획 (펌) imagefile 2009 / 01 / 21 1014
3192 국제 영국 현금 자동 인출기, 돈 두배로 지급해 imagefile 2009 / 01 / 21 969
3191 국제 英 12월 물가상승률 3.1% '8개월 최저' (펌) imagefile 2009 / 01 / 21 930
3190 국제 여학생 교육 반대 탈레반 학교5곳 폭파 2009 / 01 / 21 937
3189 국제 새로 열리는 오바마 시대,눈에 띄는 변화 세가지 imagefile 2009 / 01 / 21 935
3188 국제 최소한 이스라엘에는 신은 없다. imagefile 2009 / 01 / 21 1433
3187 국제 US에어웨이 1549편 여객기, 2009년 첫 기적만들어 imagefile 2009 / 01 / 21 1179
3186 국제 유럽 경제 최대 위기 속 추가 구제금융 불가피 imagefile 2009 / 01 / 21 991
3185 국제 2008년 유럽 자동차판매 7.8% 감소,15년만의 최저 imagefile 2009 / 01 / 21 925
3184 국제 러시아 가스공급 중단,중부유럽 17개국‘가스대란’ imagefile 2009 / 01 / 16 915
3183 국제 레바논 헤즈볼라 로켓발사,5차 중동전쟁 위기 imagefile 2009 / 01 / 16 1240
3182 국제 러' 가즈프롬, 유럽행 가스 공급 재개 2009 / 01 / 16 952
3181 국제 北 “美와 관계정상화를 통한 비핵화라는 원칙” 2009 / 01 / 16 1089
3180 국제 지구촌 실업대란,수천만명 직장 잃을듯 (펌) imagefile 2009 / 01 / 16 948
3179 국제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세 "3 단계 군사작전" imagefile 2009 / 01 / 16 1203
3178 국제 짐바브웨, 콜레라 창궐로 1732명 사망 imagefile 2009 / 01 / 16 1363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