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전세계 인플레이션 `공포속으로` 독일에선 노조들의 임금 인상 요구가 받아들여지고 있고, 중국에선 돼지고기가 품...

Posted in 경제  /  by 유로저널  /  on Apr 11, 2008 05:41
    전세계 인플레이션 `공포속으로`

독일에선 노조들의 임금 인상 요구가 받아들여지고 있고, 중국에선 돼지고기가 품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선 전기가 부족하고, 인도에선 임금 인상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아시아인들의 주식인 쌀값은 지난해 147%나 올랐고,옥수수값은 9 일 하루동안에 4.6%가 올랐으며,인도와 중국 등의 수요가 넘쳐 나면서 원자재 가격도 폭등하고 있다.
원유값은 9일 현재 사상 최고치인 배럴당 $112.34에 도달했다.게다가 미국 달러는 그 가치가 갈수록 하락해 유로화에 대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모든 인플레이션의 주범이 되고있지만 미국 경제의 침체로 올려야할 이자율을 오히려 인하시킬 수 밖에 없는 운명에 놓였다.
이러한 경제 침체로 인해 미국 소비자들의 소비 여력이 줄어들게 되어 미국 경제의 버팀목인 미국의 내수 진작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한 마디로 인플레이션이 글로벌화되면서 전세계가 아우성이다.
식료품과 에너지 가격, 각종 원자재 가격이 치솟으면서 국지적인 인플레이션이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면서,신용위기보다 더 무섭게 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등 서방 선진국들의 물가 상승률은 올해 2.6%로, 1995년 이래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의 2월 소비자 물가는 연율 4%대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유로존 국가들의 물가 상승률도 3.5%로 치솟았다.
세계은행은 전세계 식료품 가격이 지난 3년간 83%나 오른 것으로 추정했다. IMF는 이머징 마켓 국가들의 소비자 물가는 올해 7.4%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 등 중동 산유국들이나 홍콩 등 달러 페그제를 실시하고 있는 나라들이 물가 압력에 시달리게 됐다.
저렴한 노동력으로 미국 등 수입품 가격을 내려줬던 중국과 인도 경제가 성장하면서 오히려 임금이 상승하면서 수출 물가가 상승되고 그 상승 폭만큼 그대로 세계 물가에 반영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경기 둔화보다 인플레 잡기에 혈안이 돼 있어 미국의 공격적인 금리인하에도 불구,10일 ECB는 금리 인하 기대를 뒤로 하고 사상 최고인 4 %를 동결시키고 말았다.  
미국도 물론 경기는 후퇴하는 데 오르고 있는 물가가 걱정이지만, 실업률을 높여 임금 상승으로 인한 물가 상승세 상쇄가 있을 것이란 믿음을 갖고 있다.
중국도 인플레 걱정이 남다른 곳. 원자바오 총리는 올해 물가 상승률은 작년(4.8%)만큼은 안되도록 하겠다고 공언하고 있지만, 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물가는 높다.
WSJ은 그러나 FRB를 비롯한 중앙은행들은 대개 미국 경제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그리고 최근의 상품 가격 급등을 촉발한 투기 세력들이 잠잠해지면서 글로벌 인플레가 잦아들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로저널 경제부

 

 

URL
http://eknews.net/xe/58147
Date (Last Update)
2008/04/11 05:41:29
Category
경제
Read / Vote
1215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8147/4b8/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79849
공지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74921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69165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75799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70329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69420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70020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65024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60615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9542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35181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12181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5103
2729 경제 5대 금융리스크 상존, 경기회복 걸림돌 우려 2009 / 05 / 27 818
2728 경제 소비자태도지수는 48.9로 3분기 연속 상승 imagefile 2009 / 05 / 27 1039
2727 경제 가계의 2009년 한국 경제 전망,주요기관들과 유사 imagefile 2009 / 05 / 27 938
2726 경제 한-호주 FTA 제1차 협상,상호 기본 입장 파악 주력 2009 / 05 / 26 847
2725 경제 노 무현 전 대통령님, 부디 영면 하시옵소서 2009 / 05 / 26 860
2724 경제 힐러리 “北, 비핵화 안 하면 지원도 없다” 2009 / 05 / 25 859
2723 경제 DJ "북한은 지금 초조, 가을께 북미대화 시작될 것" 2009 / 05 / 25 872
2722 경제 오바마 긍정적 발언 “FTA, 한.미 번영 강화” 2009 / 05 / 25 886
2721 경제 기업이 가장 중시하는 신입사원 인성,‘근면성’ (펌) 2009 / 05 / 25 858
2720 경제 수출입물가, 11년래 최대폭 하락! (펌) 2009 / 05 / 25 886
2719 경제 4월 수출 300억 달러 재돌파, 무역수지 흑자 최대 2009 / 05 / 25 947
2718 경제 100대기업, 직원 1인당 1억 7,000만원 벌어 2009 / 05 / 25 890
2717 경제 장년층 프리터족 증가로 사회적 문제 대두 2009 / 05 / 25 931
2716 경제 최악 면한 세계경제,10여년 이내 더 큰 재앙 맞이할 수도 2009 / 05 / 25 944
2715 경제 윤 기획재정부 장관 “경제정책 기조 유지” imagefile 2009 / 05 / 25 915
2714 경제 한나라 쇄신특위 親朴, 'MB 정파적'직격탄 2009 / 05 / 21 887
2713 경제 한·미 통상장관 “FTA 적기발효 긴밀 협력” 2009 / 05 / 21 936
2712 경제 한나라당 ‘인적쇄신의 핵심,형님 책임론’ 2009 / 05 / 21 912
2711 경제 뉴민주당, 복지개념 확대 '한나라당 2 중대 비아양' 2009 / 05 / 21 865
2710 경제 개성공단 폐쇄 압력, 양측 합일점 못찾아 2009 / 05 / 21 833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