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직장인 선호 조직문화, '사생활 중시와 모두가 가족처럼'에서 대립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사원·대...

Posted in 사회  /  by eknews02  /  on Apr 09, 2018 22:50

직장인 선호 조직문화, '사생활 중시와 모두가 가족처럼'에서 대립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사원·대리도, 과장 이상도 '연봉'을 꼽았지만 선호하는 조직 문화는 사원·대리는 '사생활 중시'인 반면, 과장 이상은 '모두가 가족처럼'이었다.


이처럼 직장 생활을 둘러싼 2534세대인 사원·대리와 3549세대가 포진되어 있는 과장급 이상 사이에는 공통된 생각도 있지만 생각의 온도 차이 또한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587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 동상이몽'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 결과,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사원·대리와 과장 이상은 모두 '연봉'(30.2%. 33.9%)을 꼽았으며 가장 선호하는 회사 복지 제도로는 유연근무제, 출퇴근 시간선택제 등의 '출퇴근 관련 제도'(34.1%, 27.7%)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직장에서의 직급 체계의 경우 사원·대리는 '사원-선임-책임 3단계 직급 제도'(39.9%)를 선호했으나 과장 이상은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5단계 직급 제도'(38.4%)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직급 없는 수평적 호칭제도'에 대해서는 사원·대리, 과장 이상 모두 가장 낮은 응답률을 보이며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었다. 


선호하는 조직 문화에 대해서는 뚜렷한 시각차를 보였다. 사원·대리는 '일과 사생활을 철저히 구분하는 문화'(40.2%)를 선택하며 개인주의 성향의 조직 문화를 선호한 반면, 과장 이상은 삭막한 사내 분위기 보다는 협업하며 '서로 챙겨주는 가족 같은 문화'(41.8%)를 선호했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중장년층 또한 평생 직장은 없다고 생각하는 요즘이지만 한 직장에서의 적정 근무 기간 또한 이견을 보였다.


사원·대리는 적정 근무 기간을 '5년'(27.7%)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년~10년' (25.9%)순이었다. 과장 이상은 '5년~10년'(40.1%)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정년퇴직까지 근무'한다는 답변도 26.6%였다. 


현 직장에서의 근무기간에 대해서는 상반된 답변을 내놨다. 현재 직장의 향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사원·대리 응답자 32.9%는 '조만간 이직 예정'이라고 답했으며 과장 이상의 응답자 36.2%는 '승진과 관계없이 정년까지 근무'한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32.8%가 '경력을 쌓은 뒤 나만의 사업 시작'한다고 답해 '승진과 관계없이 정년까지 근무'(30.5%)를 2순위로 꼽은 사원·대리와는 확실한 차이를 보였다.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서는 공통된 생각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유능한 직장인의 필수 조건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사원·대리, 과장 이상 모두 '차별화된 능력과 전문성'(35.4%, 40.1%)을 제일 많이 선택했으며 뒤이어 '차별화된 능력과 전문성'(31.1%, 27.7%)을 선택했다. 


1131-사회 1 사진.jpg


가장 선호하는 동료 유형으로는 사원·대리, 과장 이상 모두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도와주는 흑기사 유형'(25.3%, 29.9%)을 1위로 꼽았다. '업무적인 능력이 뛰어나 무엇이든 잘 하는 만랩 유형'은 2위였다. 


한편 선호하는 리더 유형은 차이를 보였다. 사원·대리의 경우 '책임감 있고 부하직원을 감쌀 줄 아는 상사'(36.3%)를 가장 원했고 과장 이상은 '부하직원의 성장을 이끌어주는 코치형 상사'(36.7%)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사회에 진출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원·대리의 경우 일도 잘 하면서 공감하고 포용하고 감싸주는 리더십을 중간 관리자가 많은 과장 이상의 경우는 필요한 역량을 강화해주고 성과를 달성하도록 코칭해 주는 리더십을 원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국 유로저널 김태동 기자

eurojournal13@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17313
Date (Last Update)
2018/04/09 22:50:57
Category
사회
Read / Vote
33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17313/e97/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79879
공지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74938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69198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75836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70358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69454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70043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65041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60636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9572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35191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12185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5105
38805 연예 글로벌 대세들의 만남! '한류킹' 슈퍼주니어, 남미 톱 밴드 'REIK'와 신곡 컬래버레이션! imagefile 2018 / 10 / 03 200
38804 연예 '매력 바이블' 유리, 10월 5일 솔로 무대 첫 방송! imagefile 2018 / 10 / 03 118
38803 연예 OCN <손 the guest>, "당신의 심장은 안녕하십니까?" imagefile 2018 / 10 / 03 138
38802 연예 임주환, 비주얼x기품x매너 3박 갖춘 日검사 '후쿠다' 役 캐스팅 imagefile 2018 / 10 / 03 137
38801 연예 tvN '주말사용설명서' 첫 방송부터 강렬 눈도장! imagefile 2018 / 10 / 03 142
38800 연예 '청담Key친' 에 찾아온 놀라운 조합! 샤이니 키X한해X킬라그램! imagefile 2018 / 10 / 03 120
38799 연예 윤아, 아시아 투어 'So Wonderful Day' 대성황! imagefile 2018 / 10 / 03 114
38798 여성 여성 임금근로자 10명 중 4명은 1년 미만 계약직 imagefile 2018 / 10 / 03 160
38797 문화 남한산성도 만리장성처럼 관광명소화 추진한다 imagefile 2018 / 10 / 03 344
38796 문화 경북의 문화재, 지역을 넘어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imagefile 2018 / 10 / 03 177
38795 건강 악성신생물(암) 사망률 폐암, 간암, 대장암 순으로 높아 imagefile 2018 / 10 / 03 338
38794 건강 쌀쌀한 환절기, '급성 후두염·기관염' 을 유의해야 imagefile 2018 / 10 / 03 153
38793 건강 마음의 병 우울증,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많아 imagefile 2018 / 10 / 03 167
38792 기업 LG전자, '로보티즈'와 로봇 핵심모듈 개발 계약 imagefile 2018 / 10 / 03 123
38791 기업 대우전자, 中 알리바바 선정 '베스트 브랜드'상 수상 imagefile 2018 / 10 / 03 116
38790 기업 LS전선, 세계 최대 풍력발전사업 초고압 케이블 공급 imagefile 2018 / 10 / 03 109
38789 기업 현대/기아자동차, 중국서 정비 만족도 5년 연속 1위 2018 / 10 / 03 119
38788 기업 삼성전자 '릴루미노', '스파이크스 아시아' 광고제서 금상 수상 imagefile 2018 / 10 / 03 102
38787 기업 효성, 300조원 규모 中 의류시장 공략 나서 imagefile 2018 / 10 / 03 98
38786 기업 넥센타이어, 체코 아이스하키팀 'BK 믈라다 볼레슬라프' 후원 연장 imagefile 2018 / 10 / 03 102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