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아시아 지역 여성 관리직 증가세, 중국이 아시아 최고 수준 2017년 아시아 지역 모든 국가의 관리직 여성 비율은...

Posted in 여성  /  by admin_2017  /  on May 09, 2018 00:25
아시아 지역 여성 관리직 증가세, 중국이 아시아 최고 수준

2017년 아시아 지역 모든 국가의 관리직 여성 비율은 지난해에 비해 상승한 가운데, 중국의 관리직 여성 비율이 아시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매년 일본, 중국(대륙),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에서 근무하는 3000명의 직원(600만 직원 표본 추출)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 ‘2017년 헤이스 아시아 임금 가이드’를 인용한 중국 현지 언론‘텅쉰재경’에 따르면 중국과 말레이시아의 관리직 여성 비율이 35%에 달해 공동 선두에 올랐으며 다음으로 홍콩이 33%로 뒤를 이었고 싱가포르(31%)가 4위였다. 일본 관리직 여성의 비율은 22%에 그쳤다. 한국은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1134-여성 3 사진.png

홍콩은 5% 증가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고 일본과 중국은 3%, 말레이시아는 2% 늘었다. 그러나 여전히 남성 관리직 인원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헤이스 아시아의 크리스틴 최고경영자는 “중국은 지난 5년간 여성 관리직 비율에서 계속 선두를 지켰다”면서 “이는 중국 경제의 급성장, 특히 서비스업의 발전에 따른 인재 부족 현상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기업 발전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고용주는 능력 위주의 채용 선발을 실시, 여성이 관리층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극대화시켰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성별 다양성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 주제는 아시아 최대의 관건”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조사를 통해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을 바로 하고 고용주에게 성비 균형을 맞추기 위한 방법을 강력히 제안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틴 헤이스 아시아 대표는 앞서 2년 연속 ‘전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커리어 우먼’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현재 헤이스사 전체 직원 중 51%는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위 간부와 인사 담당자 중 여성 비율은 각각 44%, 57%이다.

한국 유로저널 노영애 기자
    eurojournal26@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18802
Date (Last Update)
2018/05/09 00:25:10
Category
여성
Read / Vote
73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18802/387/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65655
공지 사회 2001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19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61977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56623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61804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57458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56691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57089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52124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48116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47296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24041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3398
38432 사회 공공부문 비정규직 13만3천명 정규직 전환 결정 imagefile 2018 / 07 / 23 60
38431 사회 10명 중 6명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imagefile 2018 / 07 / 23 56
38430 여성 공직사회 여초(女超)시대, 남성 육아휴직도 증가 imagefile 2018 / 07 / 23 58
38429 여성 일상 속 여성혐오 표현근절 국제사회로부터 배운다. imagefile 2018 / 07 / 23 57
38428 기업 쌍용자동차, 호주에 사상 첫 직영 해외판매법인 설립 imagefile 2018 / 07 / 23 35
38427 기업 두산중공업, 오만 해수담수화 플랜트 수주 2018 / 07 / 23 38
38426 기업 한국타이어, 영국 고성능 스포츠카 제조사와 파트너십 체결 imagefile 2018 / 07 / 23 43
38425 기업 LG전자, 차세대 가정용 ESS로 유럽 공략 강화 imagefile 2018 / 07 / 23 48
38424 기업 현대글로벌서비스, 스크러버 선박평형수처리장치 등 총 47척분 1억2천만불 수주 2018 / 07 / 23 52
38423 기업 SK㈜, 국내 최초 美 의약품 생산기업(AMPAC) 인수 imagefile 2018 / 07 / 23 34
38422 기업 한화, 사막화방지 등 위해 전세계에 49만 그루 나무 심어 imagefile 2018 / 07 / 23 32
38421 기업 삼성 QLED TV, ‘영국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 TV’ 선정 imagefile 2018 / 07 / 23 33
38420 기업 LG화학, 네마스카리튬과 ‘수산화 리튬’ 공급 계약 체결 imagefile 2018 / 07 / 23 35
38419 기업 한국 대표 화장품 아미코스메틱, 유럽시장에서 승승장구 imagefile 2018 / 07 / 23 35
38418 내고장 부산시, 전국 최초로 특색 있는 도로명에 스토리 입혀 2018 / 07 / 23 43
38417 내고장 경남도, 4차 산업 혁명위한 스마트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2018 / 07 / 23 37
38416 내고장 경북도, 고수온??폭염 지속에 따른 양식어류 폐사우려 2018 / 07 / 23 92
38415 내고장 전남도-시군, 전남 행복시대 함께 열어간다 2018 / 07 / 23 93
38414 내고장 주민 주도 자치·복지, 충남도가 앞서간다 2018 / 07 / 23 39
38413 내고장 서울시 어르신들, 지하철 이용 빅데이타로 파악해 2018 / 07 / 23 22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