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572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maorii.JPG


프랑스 후앙(Rouen) 자연사 박물관에 소장돼 있던 마오리족 전사들의 머리가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지난 9일, 후앙 자연사 박물관 측이 소장하고 있던 마오리족 머리 미라가 주불 뉴질랜드 대사관 측에 전달됐다. 이를 시작으로 현재 프랑스 내 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14개의 다른 머리 미라들도 본격적인 반환 일정에 들어가게 된다.
작년 5, 프랑스 국회 상원은 찬성 437표, 반대 8표의 압도적인 표결로 프랑스 내 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마오리족 머리 미라의 반환을 승인했었다.
이에 따라, 파리 께 브랑리(Quai Branly) 박물관과 후앙(Rouen)시 박물관 등에 소장돼 있는 16개의 마오리족 머리 미라가 고향인 뉴질랜드로 돌아가게 되었으며, 수년간 논란의 대상이었던 양국 간의 문화재 반환 협상이 일단락됐다.
프랑스 정부가 문화재 반환과 관련된 특별 법안을 제정해 의회의 승인을 얻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07년 프랑스 북서부 노르망디의 후앙시 박물관은 130년 이상 소장된 것으로 보이는 마오리족 머리 미라가 취득 경로에 대한 기록이 없고 박물관의 정서에도 맞지 않는다고 밝히며 이 문화재를 뉴질랜드에 반환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크리스틴 알바넬 당시 문화부 장관은 프랑스가 소장하고 있는 수백 구의 이집트 미라와 한국의 외규장각 도서 등 수많은 해외유물의 반환 문제에 미칠 파장을 우려해 ‘국가유산에 미칠 영향에 대한 과학적 검증’결과를 핑계로 반환을 중지시켰고, 행정법원 또한 후앙시가 단독결정권을 가지지 않는다고 제동을 걸었다.
이에 대해 뉴질랜드 정부는 끈질긴 반환 요구를 했으며, 미국 등 다른 나라의 마오리족 미라 반환사례가 이어지면서 결국, 2009년 6월 프랑스 하원의 반환법안 통과에 이어 작년 5월, 상원 통과로 3년여에 걸친 논란은 종지부를 찍게 됐다.
유로저널광고

  1. 프랑스, 2017년 최저임금 0,93% 인상

    Date2016.12.20 Byeknews Views5100
    Read More
  2. TGV, 폭탄 위험에 노출

    Date2006.05.30 Byeunews Views5116
    Read More
  3. 파리에서의 쇼핑하기

    Date2006.01.02 Byeknews Views5137
    Read More
  4. 전자책(e-book)버전의 히틀러 자서전 <나의 투쟁( Mein Kampf)>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다

    Date2014.01.12 Byeknews Views5162
    Read More
  5. 에어프랑스, 콩코드기 추락지역에 추모역 조성한다.

    Date2011.07.26 Byeknews09 Views5169
    Read More
  6. 770억유로 : 2012년 프랑스 관광수입

    Date2013.02.18 Byeknews09 Views5197
    Read More
  7. 프랑스 미술 시장을 뒤흔드는 세금 인상

    Date2013.07.07 Byeknews09 Views5199
    Read More
  8. 스트로스-칸 전IMF 총재 섹스 스캔들, 영화로 나온다.

    Date2012.09.03 Byeknews09 Views5205
    Read More
  9. 카톨릭 신부가 동성연애 게이의 결혼을 옹호한다.

    Date2012.12.28 Byeknews09 Views5221
    Read More
  10. 프랑스 생활 정보

    Date2014.07.22 Byeknews Views5236
    Read More
  11. 브르타뉴 멧돼지 죽음, 녹조류 원인 확인.

    Date2011.08.08 Byeknews09 Views5248
    Read More
  12. 제라르 드빠르디유, 벨기에 이주.

    Date2012.12.10 Byeknews09 Views5258
    Read More
  13. 러시아 귀화의사 밝힌 브리지트 바르도.

    Date2013.01.10 Byeknews Views5259
    Read More
  14. 프랑스, 하루빨리 공공부문 개혁해야

    Date2006.05.30 Byeunews Views5315
    Read More
  15. 재개장한 베르사이유 궁전 « 거울의 방 »

    Date2007.06.26 By유로저널 Views5329
    Read More
  16. 프랑스 대학 영어 강의 도입으로 인한 논쟁 뜨거워

    Date2013.05.20 Byeknews09 Views5331
    Read More
  17. 나치협력자 모리스 파퐁 사망

    Date2007.02.21 By유로저널 Views5340
    Read More
  18. 한여름 밤의 『야외영화축제 Cinema plein air』(1면)

    Date2008.07.03 By유로저널 Views5370
    Read More
  19. 프랑스 몽 생 미셸, 섬인가 육지인가

    Date2006.06.30 By유로저널 Views5396
    Read More
  20. 일드 프랑스 5개 버스노선 강화

    Date2014.02.03 Byeknews Views5399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Next ›
/ 37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