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남녀 천명,7대 자연경관 선정 위해 누드
1000명이 넘는 이스라엘 남녀들이 17일 사해(死海)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해 집단 누드 퍼포먼스를 벌였다.
제주도와 함께 20 여개 관광지가 경쟁을 하고 있는 사해가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되길 촉구하는 이번 퍼포먼스는
집단 누드 촬영으로 유명한 미국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이 담당했다. 사해는 매년 약 1m씩 수위가 낮아지고 있으며,
해안선도 매년 1km 가까이 줄어들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사해에 특별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2050년 경에는 말라
없어질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날 사해의 누드 촬영을 놓고 정통 유대교 정치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타락한 행위라고 맹비난하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위협하기도 했다.
유로저널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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