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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윤석열 퇴진 촉구 2차 집회>

by 편집부 posted Dec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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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윤석열 퇴진 촉구 2 집회>

프랑스 파리의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12 14(오후 3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안 국회 통과를 기념하며 <윤석열의 완전한 퇴진> 촉구하는 2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지난 12 7 국민의힘의 국회 본회의장 집단 퇴장으로 윤석열 탄핵이 불발된 직후 열렸던 1 집회와는 달리탄핵안 가결 직후 열린 만큼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1375-프랑스 2 차 집회 사진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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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를 주최한 "재불 행동시민연합" 1 집회에서 2030 세대의 두드러진 참여를 반영해 젊은 세대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려 했다고 밝혔다 150 명의 교민과 유학생들은 《임을 위한 행진곡》과 《다시 만난 세계》를 함께 배우고 부르며 세대  집회 문화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줬다.

발언에 나선  시민은 "오늘은 국민이 대한민국을 지킨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이라며,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심리와 평결로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파면이 이뤄져야 한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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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집회에 참여한 프랑스의 젊은이들과 관광객들은 한국 정세를 알고 있다며 자발적으로 구호를 외치며 집회에 동참했다. LED 응원봉 200개를 제공한  교민과따뜻한 캔커피 300개를 지원한 한식당  바구니를 나눠  익명의 시민  현장에서 다양한 후원이 이어졌다.

파리 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은 "많은 이들이 함께 힘을 모아 탄핵을 외칠  있음에 자랑스럽다" 밝히며 집회에 참여한 감회를 전했다자유발언 시간에는  청년이 Aux Champs-Élysées》를 열창했고참가자들이 《탄핵이 답이다》와 《삐딱하게》를 함께 부르며 열기를 더했다.

 1375-프랑스 2 차 집회 사진 7.jpg 1375-프랑스 2 차 집회 사진 1.jpg 1375-프랑스 2 차 집회 사진 10.jpg.png

마지막으로, Science-Po 학생이자 프랑스 민족화해협 청년위원장이 《아침이슬》을 선창하며 집회를 마무리했다 노래는 홍콩과 대만 시위에서도 불린  있는 K-민주주의의 상징적 곡으로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다음 집회 계획
재불 행동시민연합은 "당분간 탄핵 심판 과정을 지켜볼 예정이나국면이 조금이라도 이상하게 흘러가면 언제든 다시 에펠탑 앞에 모일 "이라며 윤석열의 완전한 퇴진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을 이라고 밝혔다. 

문의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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