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나이트’ 상영관서 총기난사 모방범죄 발견 지난 달 콜로라도 영화관에서 미국 극장가를 불안에 떨게 만들었던 총기난사 사건의 유사범죄 가능성을 추정할 수 있는 사건이 또 일어나 미국인들이 경악하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 경찰은 최근 배트맨 시리즈 최신작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Dark Knight Rises)’가 상영되고 있는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시의 한 영화관에 총기를 반입하려 시도했던 용의자를 긴급 체포했다. 올해 37세의 스콧 스미스로 알려진 이 남성의 거동을 수상하게 여긴 직원이 경찰에 신고를 했고 그의 가방을 수색해 권총과 탄창 2개, 칼 3자루 등을 발견했다. 당시 권총은 가방 속 비밀 지갑 속에서 발견됐으며, 경찰이 그의 집도 수색해 총기류를 추가로 찾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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