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연하 남친 덕에 삶의 패튼 바뀌어 할리우드 최고의 말썽꾼’패리스 힐튼(31)이 나이트클럽 대신 아동병원을 찾아 환자들을 위로하는 등 새로운 '봉사 아이콘'으로 거듭나면서 최근 언론의 관심을 피해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미국의 연예매체들은 지난 1월30일 0살 연하의 남자친구인 모델 리버 비페리(21)와 함께 스페인 '080 바르셀로나 패션'을 찾은 패리스 힐튼의 근황을 보도하며 “과거와 비교해 매우 차분하고 조신해졌다”고 평했다.타블로이드 헤드라인을 장식하던 패리스의 전 연인들과는 달리 두 사람은 용케 파파리치를 피해 여행을 다니며 조용한 시간을 즐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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