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6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EU, 해상운송 친환경 연료 사용 의무화대신 LNG 등 허용


유럽연합(EU)이 해상운송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해 선박연료인 중유 대신 액화천연가스(LNG) 사용을 권장할 것으로 알려져 환경단체 등이 반발하고 있다.

EU 집행위가 7월 14일 발표할 보고서 'FuelEU 해상운송'를 인용한 유럽KBA에 따르면 해운 선박연료로 친환경 연료 사용을 의무화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친환경 연료사용 의무화 대신 엄격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함으로써 해운업계가 강조해온 유연성을 반영하며 해운분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환경단체 등은 EU의 이와같은 발표 예정에 LNG 등 화석연료가 2040년까지 주요 선박연료로 사용되게 되며, 향후 20년간 가장 저렴한 운송연료가 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환경 NGO ‘운송과 환경(T&E)’은 이니셔티브 '유연성' 규정으로 인해, 선사의 LNG 선박 구매가 확대되고, 평균 선박 수명 약 30년간 LNG가 주로 사용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T&E는 2035년까지 EU 입항 선박의 55%가 LNG 또는 동식물 기반 1세대 바이오디젤을 사용할 것으로 추산하며, LNG가 중유 대비 온실가스 배출이 더욱 많다고 부연했다.

이에 환경단체는 이니셔티브 채택으로 저렴한 반면,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LNG 등 사용 증가 방지를 위해 LNG와 1세대 바이오디젤의 사용 제한을 촉구했다.

한편, EU는 2030년까지 55% 온실가스 배출감축 및 2050년 탄소중립경제 달성을 추진, 이를 위해 2050년까지 운송분야 온실가스 90%를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또는 저탄소 연료 비중을 국제해상운송 연료 대비 6~9%로 끌어올리고, 2050년까지 86~88%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U 집행위는 현재 연료기술, 항공기 및 선박 개발소요시간, 급유 인프라 및 운송산업 국제경쟁 현황 등을 종합 고려, 운송산업 탈탄소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운송업계는 온실가스 배출감축의 필요성에도 불구, 유연한 규제에 안도하고 있으며, 친환경연료 관련 정책의 초점이 선사가 아닌 연료제조사에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유럽 2 호산물산 & 장남권 마스크.png 유럽 1 딤채냉-한인TV.png 유럽 3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61 유로존 8월 경제 활동, 강한 회복세 지속돼 admin_2017 2021.08.31 1206
5660 EU, 양계 및 양돈 사료로 벌레 가공 단백질 사용 허용 admin_2017 2021.08.31 1322
5659 EU, 합법적 피난 대책 마련 속 발칸반도 난민 문제는 갈등 심화 admin_2017 2021.08.31 1230
5658 유럽,COVID 4 차 확산에 부스터 샷 도입과 강력한 제재 고려 admin_2017 2021.08.31 1293
5657 유럽에 협조한 아프가니스탄인 구조 작업 중단해 admin_2017 2021.08.31 1228
5656 조세 회피처 국가 4위'네델란드',오명 벗기 위한 제도 마련(7월28일자) admin_2017 2021.08.02 1683
5655 유럽의회, FTA 협정 준수 어긴 베트남 조사 촉구(7월28일자) admin_2017 2021.08.02 1577
5654 EU, 해상 업계의 탄소 중립화 추진에 박차에 반발 거세(7월28일자) admin_2017 2021.08.02 1610
5653 델타 변이에 대응하는 유럽의 백신 패스 도입 시도(7월28일자) admin_2017 2021.08.02 1399
5652 유럽에서 12세에서 17세 대상 모더나 백신 접종 승인(7월28일자) admin_2017 2021.08.02 1425
5651 유럽, 우리에 갇힌 가축 및 동물 사육을 단계적 폐지(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1380
5650 유럽연합,백신여권을 회원국 27개국 전체에 상용될 예정 admin_2017 2021.08.02 1366
5649 한-네덜란드 정상회담, “반도체 핵심 파트너, 공급망 협력 강화”(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763
5648 EU,2035년까지 내연기관 자동차 완전 퇴출(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711
5647 아일랜드,최소법인세 수용 거부하고 12.5% 유지 재확인(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710
5646 EU, 유로존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조정(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811
5645 헝가리,10월부터 건축자재 수출 금지 (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761
5644 유럽 가스비축량 감소로 러産 가스 수요 증가 file admin_2017 2021.07.12 848
5643 유럽, 다시금 생겨나는 입국 제한에 혼란 가중 file admin_2017 2021.07.12 828
5642 유럽,불안감과 함께 시작되는 '그린 패스'와 봉쇄 완화 공존 file admin_2017 2021.07.12 840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291 Next ›
/ 29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