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4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봉쇄 완화 조치 단행에 여전히 불안
5월 마지막 주 하루 평균 감염자 수 12,770 여명에 각종 변이 바이레스 발병에 우려


프랑스가 신규 확진자 수가 여전히 하루 평균 13,000 명대를 넘나들고 있는 데다가,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 영국발 3 차 변이 바이러스까지 발병하고 있어 6월 3일 봉쇄 (LDCK DOWN) 완화 조치 시행 예정에 전문가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프랑스는 5월 23일까지 코로나19 총 감염자 수가 5,820,918명으로 인구 10만명당 8,914명이고, 총 누적 사망자 수는 107,403명으로 인구 10만명당 164.5명을 기록해 감염자대비 사망율은 1.8%에 이른다.

5월 17일에는 13,948명, 18일 2,063명, 19일 16,288명, 20일 18,780명이 감염되어 하루 평균 12,769.75명이 추가 발생하고 있다.

1, KFL + 태동관.png



프랑스24에 따르면 가브리엘 아탈 정부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지난 3주간 이동 제한의 효과는 다소 고무적이었다”고 평가하며 “한 달 내에 코로나19 일일 확진 사례가 2만 건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5월 17일부터 레스토랑, 영화관, 극장 및 박물관 영업이 재개되었고, 비필수 상점도 영업이 가능해진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5월 26일, 중·고등학교는 6월 3일 재개방할 예정이다.

다만 현재 실시하고 있는 야간 통금(오후 7시~다음날 오전 6시) 조치는 5월에도 그대로 유지된다..

앞서 프랑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발 변이 바이러스 (B.1.351)의 확산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5월 3일 전국적인 봉쇄 조치를 단행해 비필수 사업장으로 분류된 상점들과 술집, 헬스장, 박물관, 극장 등은 문을 닫았다.

2, 삼부자  + 퐁네트 교회 .png


그러나 봉쇄 완화 조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부 장관은 20일 프랑스 언론에 “코로나19 감염 건수는 크게 감소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여전히 전염병의 정점에 있으며 계속 방역에 힘써야 한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프랑스에서는 20일 기준 1276만명 이상이 1차 접종을 마침으로써, 인구 60%가 백신을 접종하는데 7개월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인구가 6740만명인 프랑스는 5월 중순까지 2000만명, 6월 중순까지 3000만명에게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랑스 유로저널 주현수 기자
  eurojournal10@eknews.net



유럽 1 딤채냉-한인TV.png 유럽 2 YBM & 현대냉동.png 유럽 3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유럽 4 마스크.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89 프랑스,전체 국토 내 5G 통신망 보급에 박차 중 admin_2017 2022.03.09 1
7088 프랑스 해군, 최초 방공 다목적 호위함 취역 file admin_2017 2022.03.09 1
7087 프랑스, 북경 올림픽 참석 '올림픽, 정치화에 반대' file admin_2017 2022.03.09 1
7086 프랑스, 5~11세 어린이 예방접종 캠페인 시작 file admin_2017 2022.03.09 1
7085 프랑스, 2020년 3월 이후 최고 일일 신규 확진자 100,000명 돌파 file admin_2017 2022.03.09 1
7084 파리, 여성 인력 지원 활성화 도시 8위 지속 유지해 file admin_2017 2022.03.09 1
7083 프랑스 창업 역대 최고로 실업률 하락과 경제 성장 원동력 file admin_2017 2022.03.09 1
7082 프랑스 국회, 백신 접종권 제정 법안 압도적 통과 file admin_2017 2022.03.09 1
7081 프랑스 초중고교 75%가 코로나와 교사 파업으로 휴교 file admin_2017 2022.03.09 1
7080 佛, 쿠키 동의법 위반한 구글과 페이스북에 과징금 부과 file admin_2017 2022.03.09 1
7079 프랑스,불법 컨텐츠 방지위해 EU보다 더 강력 제재 file admin_2017 2022.03.09 1
7078 프랑스, 카페와 레스토랑 및 다양한 사업체 벡신 패스 도입 admin_2017 2022.03.09 1
7077 프랑스, 신재생에너지 이용한 그린 수소 생산에 주력 file admin_2017 2022.03.09 2
7076 영국 정부,영불 해협통한 불법 이민자 급증에 프랑스 신랄히 비난 file admin_2017 2022.03.09 2
7075 프랑스 언택트 산업, COVID시기를 기회로 삼아 성장해 file admin_2017 2022.03.09 2
7074 프랑스 경제,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 거의 회복 file admin_2017 2022.03.09 2
7073 프랑스 포도주, 국제 경쟁력 약화로 수출 부진 file admin_2017 2022.03.09 2
7072 프랑스, 주택 빈곤층과 연료비 미납자 지속적인 증가세 file admin_2017 2022.03.09 2
7071 프랑스 고소득자 절반 정도가 수도권에 집중 거주 file admin_2017 2022.03.09 2
7070 프랑스 칼레, 영국 해협 사상 최악의 난파선 사고에 충격 file admin_2017 2022.03.09 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5 Next ›
/ 35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