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신문 521 유머

by 한인신문 posted Apr 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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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라지  

Aburly man,coming into the men's room,sat down to do what most men do standing up.

Unable to subdue his curiosity, another man asked the fellow about the unusual way.

"I'm mighty glad you asked me that," replied the big man.

"You see,I had a hernia operation not long ago,and the doctor told me not to lift anything heavy…."

남자 공중화장실에 들어온 건장한 체구의 사내가 다른 남자들이 으레 서서 하는 것을 앉아서 했다.

이것을 보고 궁금히 여긴 다른 남자가 그렇게 이상한 짓을 하는 까닭을 물었다.

"그게 알고 싶다니 대단히 기분이 좋네요"라고 덩치 큰 사내는 말했다.

"실은 얼마 전 탈장수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때 의사 얘기가 무거운 건 절대로 들지 말라더란 말입니다…."

△ burly;건장한
△ hernia;탈장수술
△ subdue curiosity;호기심을 억제하다




관점의 차이

Many years ago, a large American shoe company sent two sales representatives out to different parts of the Australian outback to see if they could drum up some business among the Aborigines. Some time later, the company received telegrams from both agents.
The first said, "No business here... natives don't wear shoes." The second one said, "Great opportunity here... natives don't wear shoes!"

수년전, 미국의 한 대형 제화업체가 호주 원주민들을 상대로 할만한 사업을 알아보기 위해 두명의 영업사원을 호주 오지에 파견했다. 얼마 후 회사에 각각의 사원이 보낸 전보가 도착했다.

첫번째 전보에는 "원주민들이 신발을 신지 않아 사업기회가 없어보입니다"라고 적혀있었다. 반면 두번째 전보의 내용은 이랬다. "사업거리가 널려있습니다. 아직 신발을 신는 원주민들이 없습니다!"


★ 아, 판사님!
고위 공직자의 비리와 관련된 재판에서 담당변호사가 증인을 다그쳤다.

변호사:당신이 이번 재판의 대가로 5000만원을 받았습니까?
증인은 마치 아무 말도 못 들은 듯이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다.

기다리다 못한 판사가 증인을 향해 물었다.

판사:증인, 질문에 답변을 해주시겠습니까?
그러자 증인이 대답했다.

증인:아, 판사님!저는 변호사가 판사님에게 말하는 줄 알았습니다.

★ 속담을 바르게 알고 씁시다

 - 식은 죽 먹기 → 맛없다

 -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찍어보면     그런 나무는 있다

 - 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 없다 → 걸레로 닦아     짜면 좀 담을 수 있다

 -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 저녁    에 이루어졌다. 아마도…

 -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약에 안 쓴다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많은 벌레를 잡는다 →     일찍 일어나는 벌레가 새에게 잡아 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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