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신문 524 유머

by 한인신문 posted Apr 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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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한 금발 미녀의 블라우스가 활짝 열려 있고 오른쪽 젖가슴을 밖으로 다 드러내 놓은 상태로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경관이 그녀의 근처에 와서 말했다.

“부인, 내가 당신을 과다 노출죄로 체포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왜 그렇죠, 경관님?” 그녀가 대답했다.

“당신 가슴이 밖에 나와 있잖아요?”

그녀는 아래를 보더니 깜짝 놀라 외쳤다.

“아니! 이럴 수가! 또 아기를 버스에 두고 내려 버렸어요!”

★ 아이는 누구의 소유?

 부부가 결혼하여 아들 하나 낳고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불화가 생겨 이혼까지 이르게 된 부부는 서로 아들을 데려가겠다고 감정이 격해지고 있었다.

 결론을 낼 수 없었던 부부는 법정에까지 가게 되었다.

 판결만 남았을 때 판사가 말했다.

 "두 분, 마지막으로 할 말 있으십니까?"

 그러자 남자가 물었다.

 "질문 하나 있습니다. 자판기에 동전을 넣고 캔이 나오면 자판기가 주인입니까? 제가 주인입니까?"

★달나라에 간 멍멍이
우주인으로 선발된 요원이 달에 갈 때 가장 좋아하는 애완견을 한마리 싣고 떠났다. 달나라에 도착한 우주인은 과학실험에 열중하느라 강아지 돌볼 틈이 없었다. 며칠 후 우주인은 데려간 애완견이 오줌보가 터져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우주인이 찾아낸 애완견이 죽은 이유는 이러했다.

‘달에는 전봇대가 없었다.’



★견적이 많이 나와서


못생긴 여자가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랐다.
남편은 아내의 시달림에 견디지 못한 나머지 솜씨가 가장 좋다는 성형외과를 아내와 같이 찾아갔다.
의사가 몇 시간에 걸쳐 아내의 수술 견적을 계산했다.
한참 후 의사는 아내를 잠시 내보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견적이 어느 정도 나왔나요?”
그러자 결심한 듯 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 장가를 드시죠.

★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

 외과의사 4명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었다.

 첫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는 가나다순으로 정렬되어 있거든."

 그러자 두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은 전부 일련번호가 매겨져 있거든."

 세번째 의사도 커피를 한잔 쭉 마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세 의사의 얘기를 듣고 있던 네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고.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소갈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속을 확 뒤집어 헤쳐 놓으면 '돈'만 나와~!"

★ 당찬 아이

 다섯살난 당찬 꼬마아이가 엄마에게 서점에 가자고 계속 졸라대 엄마는 할 수 없이 꼬마를 데리고 서점에 갔다.

 꼬마는 어린이 코너에서 '어린이 양육법'이라는 제목의 책을 들고 나오는 것이었다.

 "왜 그 책을 골랐니?"

 엄마가 묻자 꼬마는 태연한 척 대답했다.

 "응, 내가 올바로 양육되고 있는지 조사해보려고."



★요즘 아들

1.사춘기가 되면 남남, 군대가면 손님, 장가가면 사돈.

2.낳을 땐 1촌, 대학가면 4촌, 군대 다녀오면 8촌, 결혼하면 사돈의 8촌, 애 낳으면 동포, 이민가면 해외 동포.

3.장가간 아들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며느리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4.출가시킨 후에 아들은 큰 도둑, 며느리는 좀도둑, 딸은 예쁜 도둑.

5.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

6.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 딸만 둘이면 은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면 동메달, 아들만 둘이면 ‘목매달’.

7.3대 정신 나간 여자 : ‘며느리를 딸로 착각하는 여자’,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며느리의 남편을 아직도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8.노후 생활 : 아들 둘 둔 엄마는 모시기를 서로 미루는 바람에 오며 가며, 딸 둘 가진 엄마는 해외여행, 딸 하나 가진 엄마는 딸 집 설거지, 아들 하나 둔 엄마는 양로원….


★남자 세상

Why is a Laundromat a really bad place to pick up a woman?
- Because a woman who can‘t afford a washing machine will probably never be able to support you.
Why do women have smaller feet than men?
- It allows them to stand closer to the sink.
How do you know when a woman is about to say something smart?
- She starts her sentence with "A man once told me…"
Why do men die before their wives?
- They want to.
셀프서비스 세탁소가 여자를 낚을 곳이 못 되는 건 무엇 때문인가?
- 세탁기조차 장만하지 못 하는 여자라면 십상팔수 기댈만한 여자가 못 될 것이기 때문이다.
어째서 여자는 남자보다 발이 작은가?
- 싱크대에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서다.
여자가 뭔가 똑똑한 소리를 하려나보다 하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어떤 남자가 그러던데…" 라면서 이야기를 시작할 때.
어째서 남자는 여자보다 먼저 죽는가?
- 죽고 싶으니까.
△ Laundromat;[상표명]론드로매트(셀프서비스식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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