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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워’크리쳐 제작 과정 공개

by 유로저널 posted Jul 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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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년에 걸쳐 제작된 심형래 감독의 연출, 헐리우드 유명 스탭과 배우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는 작품개봉을 앞두고 있는 SF 판타지 블록버스터 <디 워>가 여의주를 취하려는 집념의 이무기 ‘부라퀴’와 그의 추종세력인 샤콘, 불코, 더들러의 탄생과정이 담긴 특별 메이킹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무기’라는 한국적인 소재와 도심의 대규모 전투 장면, 이무기의 추격 장면 등 ㈜영구아트만의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이용하여 불가능을 현실로 구현시킨 <디 워>의 이번 크리쳐 탄생기는 각각의 크리쳐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심형래 감독이 요구한 사실감과 전체적인 크리쳐들의 발란스를 맞추는데 주력했다고 배급사인 쇼박스가 밝혔다.
악한 이무기 ‘부라퀴’의 추종세력인 아트록스군단의 이동수단인 샤콘은 원시시대의 공룡을 가장 큰 컨셉으로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성격에 맞는 모습으로 점점 형태가 보완 되었으며, 아트록스의 포병인 더들러는 무게감에 중점을 두고 바다사자와 바다코끼리의 모습을 변형함과 동시에 ‘더들러포’를 추가하며 공격적인 성향을 더하였다.
이 밖에도 아트록스 군단의 비행 유닛인 불코는 서양의 드래곤 형태에서 무게감을 줄여, 비행능력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고, 강한 카리스마가 필요한 이무기는 전설의 구렁이 형태에 ‘돌기’를 넣어 일반 뱀보다 거친 피부를 표현, 강한 인상을 남기도록 했다.
이번에 공개한 ‘크리쳐 탄생기’ 동영상은 ‘부라퀴’ 군단의 캐릭터들을 창조하는 영구아트 직원들의 작업 모습과 수 차례의 CG작업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캐릭터들의 진화과정이 담겨 있어 <디 워>를 제작한 ‘영구아트’의 기술력과 열정을 그대로 엿볼 수 있다.
< 유로저널 연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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