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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냉철함+허당미를 겸비한

by 편집부 posted Jun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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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냉철함+허당미를 겸비한 

 ‘미남당’에서 ‘엄친아’ 검사 차도원으로 찰떡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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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수현이 휴식을 줄 수 있는 ‘쉼표’ 같은 드라마 ‘미남당’에서 '냉철함+허당미'를 겸비한 ‘엄친아’ 검사 차도원으로 찰떡 변신해 올여름을 장악할 ‘미남당’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6월 27일(월)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극본 박혜진)에서 권수현은 ‘엄친아’ 검사 차도원으로 변신, 귀엽고 친근한 반전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권수현은 극 중 빈틈없는 능력치와 날카로운 눈빛을 겸비한 검사 차도원 역을 맡았다. 차도원은 누구에게나 예의 바르고 친절하지만, 서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피를 말리는 범상치 않은 포스의 소유자다. 철벽같은 면모를 자랑하는 차도원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미남당’ 카페의 팀원들은 물론, 물귀신같은 수사력을 지닌 강력반 형사 한재희(오연서 분)와 얽히면서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겪는다고 해 예측을 불허하는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수현은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이 지쳐 있는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드라마라고 생각했다. 팍팍한 삶에 숨통을 트이게 해주는 빠른 전개와 코믹한 볼거리가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며 작품에 이끌린 이유를 밝혔다. 또한, “‘미남당’은 가벼우면서도,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라며 많은 이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할 ‘미남당’의 특별한 매력을 털어놓았다.

이어 권수현은 자신이 연기하는 차도원 캐릭터에 대해 “냉철하지만 허당미 넘치는 인물이다. 검사라는 직업이 주는 무게감과 거리가 있는 귀여운 인물이다”라고 묘사하며 러블리한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그는 “차분하고 무게감 있는 검사와는 다르게 허당 같은 새로운 면을 연기하려고 노력했다”라며 ‘겉차속따’ 차도원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고민과 노력을 느껴지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차도원은 한재희의 일이라면 어디든 따라가서 도와주고 싶어 하는 키다리 아저씨 같은 모습도 가지고 있다. 검찰청보다 경찰서에 출근하게 되는 일이 많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유쾌한 설명을 덧붙이며 아슬아슬한 설렘을 유발할 ‘직진남’의 사랑 방식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으로, 카카오페이지에서 15만 독자를 달성한 화제작 ‘미남당-사건수첩’을 원작으로 한다.

 

한국 유로저널 고유진 기자

eurojournal21@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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