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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토트넘, 강적 맨시티꺾고 5 연승 쾌속

by eknews posted Feb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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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토트넘, 강적 맨시티꺾고 5 연승 쾌속



 손흥민이 선발로 나선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2-1 승리를 거두면서 5 연승을 달렸다.


토트넘은 14일 맨시티와의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위 토트넘은 승점 51점으로 1위 레스터 시티(53점)에 2점차로 따라 붙었다.


손흥민은 오른쪽 미드필더로 나서 후반 27분 톰 캐롤과 교체되기 전까지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공격에 기여하면서,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상대에 위협이 되기에 충분했다.


특히, 전반 13분 손흥민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구자철(27)과 홍정호(27)가 함께 뛴 독일 아우크스부르크가 2015~201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28) 봉쇄에 막혀 실패하며 3-1 패배를 맛봤다.


시즌 18승째를 거둔 뮌헨(승점 56점)은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48점)에 승점 8점차로 도망가며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 아우크스부르크(21점)는 14위에 머물렀다.


이날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10분에 벤치로 물러났다, 중앙 수비수 홍정호도 선발로 나서 후반 25분 부상 당했다. 오는 19일 리버풀(잉글랜드)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출전이 불투명하다. 지동원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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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후베닐A 소속 이승우(18)와 백승호(19)가 나란히 풀타임을 소화하며  2015~2016 스페인 18세 이하 리그 그룹3 22라운드 예이다전에서 5-1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7일 마요르카전에서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던 이승우는 후베닐A에서의 데뷔골을 넣은 등 1골 2도움 맹활약을 펼치며 대승에 힘을 보탰다.  백승호는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지만 전반 19분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알레냐에게 패스해 골에 사실상 기여를 했다.
<사진: 문도데포르티보 홈페이지 전재>


유로저널 스포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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