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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중견.중소기업 제조혁신 통해 재도약한다

by 편집부 posted Feb 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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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중견.중소기업 제조혁신 통해 재도약한다

경상북도는 중견.중소기업 스마트화를 통한 제조업 혁신을 위해 ‘경북형 스마트공장 프로젝트’를 수립?발표하고 ‘경북 제조업현장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경북도는 대기업(삼성)과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200억원을 조성해 지역 중소기업 600여 기업 제조현장에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보급하는 등 그동안 전국에서 모범적으로 스마트공장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부터 경북테크노파크에서는 삼성 등 스마트공장분야 종사자 유휴? 퇴직인력을 활용한 ‘자체스마트공장 멘토단’을 확대?운영해 보급사업의 내실을 기한다. 

특히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지원사업에 정부지원(50%)과 기업부담(50%)중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자체가 기업부담분 중 10%를 부담해 기업부담(40%)을 줄이는 등 2022년까지 3천여 지역기업에 스마트공장을 보급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현재까지 경북도는 ‘스마트공장 고도화사업’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자체가 투자해 2개 기업 대표 스마트공장을 구축했다. 

또한 올해부터 정부의 스마트공장 고도화사업 확대.지원 발표에 따라 보다 많은 기업이 구축될 수 있도록 지역 우선대상기업 발굴과 사전 점검 등 준비를 위해 ‘정부스마트공장 고도화사업 대응팀’을 운영하는 한편 2022년까지 권역별.업종별 특성을 고려해 스마트공장 고도화 기업 20개소를 구축한다. 

아울러, 그동안 지역 산업단지는 국가경제생산력의 원동력이었으나, 대기업의 지역이탈과 노후된 지역산업단지 등 산업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산업현장에 4차산업혁명시대 기업 맞춤형 스마트산업화와 산업
생태계복원을 위한 ‘스마트공장 산업단지플랫폼 구축(사업비 2500억원)’을 위하여 스마트 산업단지 거점센터 3개소를 조성할 계획으로 국가지원 예비타탕성조사 연구용역을 준비 중이다.

이 밖에 4차산업혁명 등 글로벌 제조산업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 공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대학자율학점제’와 ‘스마트공장아카데미’를 운영해 매년 스마트공장 전문 인력 1천여명을 양성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1만명의 스마트공장 전문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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