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7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친북좌파와 보수우파 대결'  발언등의 색깔 논쟁에 대해 범여권 후보들이 “차라리 친미를 선언하라”며  어느때 보다 강한 목소리로 비판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29일  경선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의 한나라당 당사를 방문한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와 40여 분간 만난 자리에서 "이번 선거는 친북 좌파와 보수 우파의 대결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명박 후보는 또 한나라당의 경선 과정과 연말 대선에 깊은 관심을 드러낸 버시바우 대사에서 "누가 한국 대통령이 될 것 같으냐"고 웃으며 질문을 던졌다. 버시바우 대사가 "범여권 경선까지 지켜 보겠다고만 말하겠다"고 하자 "내가 답을 알려주겠다. 한나라당이 이긴다"고 했다. 그러자 버시바우 대사도 "좋다. 오늘 미국에 보고하겠다"는 농담으로 답했다.
이와 같은 이 명박 후보의 시대착오적인 발언에 대해 대통합민주신당 이해찬 대선경선 후보는 31일 "그 따위 발언을 한 번만 더 하면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찬 후보는 "총리를 지낸 나와 장관을 지낸 사람들이 후보로 나와 있는데 친북좌파라는 발언을 한다면 용공음해 차원이 아니라 인권모독이자 사상모독 행위"라면서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또 "그 저의도 의심스럽지만 그런 표현이 가져올 파장이 걱정"이라며 "현재 6자회담을 통한 비핵화 협상이 순조로워 연내에 북핵 불능화까지 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명박 후보의 발언으로 북쪽을 자극하고, 호전적인 입장을 자꾸 공표하면 6자회담이 단절될 가능성이 있으며 벌써 그쪽에서 우려를 많이 내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해방 이후 처음으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북핵문제 해결의 기회가 왔는데 이를 놓치면 민족적인 과오를 저지르는 것인 만큼 앞으로 반민족적인 발언을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면서 "각종 범법행위를 한 사람이 그런 발언을 하는 것을 보고 후안무치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손학규 전 경기지사도 이 후보의 이 같은 발언에 대해 , “지금이 어느 때인데 친북좌파 색깔논쟁으로 대선을 이끌려 하느냐. 우리가 빨갱이냐”고 목소리를 높 히면서 “수구냉전세력의 본색을 그대로 보고 있다”며 이어 '한심''천박' 등의 표현을 사용해가며 원색적 비난을 쏟아냈다.
손 전 지사는 “도무지 어떻게 외국 대사 앞에서 우리나라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지를 묻을 수 있느냐.한심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그 얘기는 미국에서 다음 대통령을 누구 시켜줄거냐, 나 좀 시켜달라고 하는 천박한 자세”라고 비꼬고 “이런 대통령 후보를 우리가 갖고 있어야 하느냐”고 말했다.
한편,한겨레신문 등 국내 언론들도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발언에 대해 제1야당의 대선 후보가 한 말이 맞는지 귀를 의심할 정도로 놀라운 발언이라며 이는 시대착오적일 뿐만 아니라 고 천박하고 편협한 인식이라고 보도했다.
< 한인신문 정치부 >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사회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20 196654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file 2019.01.08 309461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320425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361000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394997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3 407829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391997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390121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396641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393589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4 405732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386365
공지 기업 2004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2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20 414695
263 경제 남북,금강산 해결 실마리없이 소모전 지속 file 2008.08.06 1741
262 경제 냄새 나는‘MB 친인척 비리’,전현직 대통령 게이티 전초전 file 2008.08.06 2116
261 경제 외환보유액 106억달러 감소,사상 최대폭 ! file 2008.08.05 1743
260 경제 7월 수출 37% 증가‘사상최대’414억달러 2008.08.05 2216
259 경제 미국.EU.일본 등 전 세계가‘물가 고통’도 급등 file 2008.08.05 1845
258 경제 분수에 넘치는 해외여행,국가 경제 멍든다 file 2008.08.05 2355
257 경제 해외건설 수주 최단기간 300억불 돌파 file 2008.08.05 2088
256 경제 하반기,성장 3% - 물가 5% 내외‘완만한 스태그플레이션’ file 2008.08.01 3591
255 경제 삼성 휴대폰, 미국서 1억5,000만대 누적 판매 돌파 file 2008.07.28 2171
254 경제 삼성경제연,한국경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2008.07.28 2677
253 경제 무역협회 회장 “우물안 고래식 사고가 성장 지체 요인” 2008.07.28 1741
252 경제 英, 유가 폭등으로 항공기 주문도 취소 2008.07.18 1617
251 경제 DJ "北 '친미국가 자청',한국 주도권 잡아야" file 2008.07.09 1950
250 경제 우리 기업생태계, 미드필더가 취약해 file 2008.07.09 2187
249 경제 상반기 무역수지 57억 달러 적자,6월 물가 비상 file 2008.07.09 2308
248 경제 상반기 IT수출 14.1% 증가하며 700억달러 근접 file 2008.07.09 2470
247 경제 ECB와 FRB 환율 기싸움 속,ECB 금리인상 확실 2008.06.13 1807
246 경제 美,경제 예상보다 훨씬 더 심각해 file 2008.06.13 2459
245 경제 中 주가 폭락 거듭,8개월새‘반토막’ file 2008.06.13 2257
244 경제 韓銀, "물가 위험이 경기둔화 위험보다 크다" file 2008.06.13 2305
Board Pagination ‹ Prev 1 ... 2168 2169 2170 2171 2172 2173 2174 2175 2176 2177 ... 2186 Next ›
/ 218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