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주거만족도 조사, 월세상승에도 독일인 대다수는 여전히 만족하며 살아 독일 주거만족도 조사를 통해 94%...

by eknews10  /  on Jul 09, 2019 02:21

독일 주거만족도 조사, 월세상승에도 독일인 대다수는 여전히 만족하며 살아

 



독일 주거만족도 조사를 통해 94% 가구소유주들이 주거환경에 만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세입자의 경우 74%가 주거환경에 만족하는 것으로 드러나 가구소유주와 큰 차이를 보였으나, 치솟는 월세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에도 독일인 대다수는 여전히 주거환경에 만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론조사 기관 알렌스바흐(Allensbach)는 베르트그룬트 부동산(Wertgrund Immonilien AG)의 의뢰를 받아 주거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가구소유주는 94%, 세입자의 경우 74%가 지금 살고 있는 주거환경에 만족하는 것으로 드러나 약 20%의 차이를 보였다. 가구소유주와 세입자를 합친 경우 85%가 주거환경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응답해 대다수의 독일인들이 주거환경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내지용 - 사회.JPG




특히 가구소유주들의 경우 54%가 자신의 주거환경에 매우 만족, 40%가 만족하는 것으로 응답해 압도적인 만족도를 보였다. 이는 2016년 동일 설문조사와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로, 2016년 주거만족도 조사에서는 가구소유주의 60%가 매우 만족, 37%가 만족하는 것으로 대답해 97%의 가구소유주가 주거환경에 만족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2016년과 2019년 가구소유주의 불만족도는 3%6%3%로 상승하는데 그쳤다.

 



그러나 세입자의 경우 2016년 주거만족도 조사에서 24%가 매우 만족, 57%가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던 것에 비해 2019년에는 22%가 매우 만족, 52%가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여 주거만족도가 7% 하락했다. 2016년 조사에 비해 2019년에는 세입자의 경우 매우 불만족이 1%, 불만족이 6%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입자의 주거환경에 대한 불만족도가 상승한 이유에 대해 연구를 진행한 알렌스바흐 측은 불만족을 나타낸 응답자 중 가장 많은 16%가 전반적인 이유 때문에, 이어서 9%가 인프라 상태, 7%가 관리 방식을 꼽았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금전적 손실은 오직 5%의 세입자만이 주거환경 불만족의 이유로 응답해 전문가들의 예상을 벗어났다.

 




<사진: 슈피겔 온라인(Spiegel Online)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독일 주거만족도 조사, 월세상승에도 독일인 대다수는 여전히 만족하며 살아 imagefile 2019 / 07 / 09 1002
9006 독일, 전기스쿠터 공유경제 가시화…사용자 증가에 사고도 늘어 imagefile 2019 / 07 / 09 444
9005 독일, 이른 폭염에 독일 전역에서 해충 들끓어…전국 곳곳 방제 조치 imagefile 2019 / 07 / 09 495
9004 독일, 대학 신입생 학업능력 떨어져 imagefile 2019 / 07 / 02 1056
9003 독일, EU-남미 FTA 협정 체결로 수출증진 기대 imagefile 2019 / 07 / 02 579
9002 독일, 국적법 개정으로 테러리스트 조직과 일부다처제 배척 (1면) imagefile 2019 / 07 / 02 475
9001 독일, 7월 1일부터 아동수당, 연금 일제히 상승 imagefile 2019 / 07 / 02 712
9000 독일 환경부, 중유와 가솔린 등에 환경세 도입…전기세 낮춰 부담 덜기로 imagefile 2019 / 07 / 02 390
8999 독일 정부, 지중해 상 난민구조 이유로 체포된 자국민 옹호 2019 / 07 / 02 565
8998 독일, 이른 폭염으로 관측이래 가장 더웠던 6월 기록 2019 / 07 / 02 584
8997 메르켈 총리, 베를린 행사 도중 손 떨어 건강이상설 제기 imagefile 2019 / 07 / 02 344
8996 독일, 폭력적 극우주의 확산에 사회적 긴장 고조 (1면) imagefile 2019 / 06 / 24 767
8995 독일, 미중 무역전쟁에도 중국과 경제협력 모색 imagefile 2019 / 06 / 24 643
8994 극우주의 폭력에 총격피살 된 독일 정치인을 위한 추모기도회에 수백 명 참석 imagefile 2019 / 06 / 24 561
8993 독일 보수여당, 지역 선거 앞두고 극우주의 대응전략 두고 당내 이견 계속돼 imagefile 2019 / 06 / 24 791
8992 베를린 외곽 대형 아시아 푸드마켓 인신매매 범죄에 악용되는 것으로 밝혀져 imagefile 2019 / 06 / 24 1025
8991 오스트리아, 독일 관광객들이 사용하는 국경 샛길 봉쇄조치 imagefile 2019 / 06 / 24 603
8990 독일 법원, 동물실험 윤리적 문제에 우주여행 중 햄스터 실험 제지 imagefile 2019 / 06 / 24 650
8989 독일 대연정, 부동산세 세제개혁 합의…여름 휴가 전 도입 예정(1면) imagefile 2019 / 06 / 18 969
8988 독일 극우정당 AfD, 구동독 지역 괼리츠 시장 선거 패배 imagefile 2019 / 06 / 18 671
Board Search
5 6 7 8 9 10 11 12 13 14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