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5 |
여야와 윤대통령은 탄핵 선고 승복부터 국민 앞에 약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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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 447 |
2324 |
헌법수호 의지 없는 윤석열, 헌재는 단호하게 파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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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 1060 |
2323 |
86조원의 세수 손실, 정부 믿지말고 대책 마련에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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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 743 |
2322 |
헌재 흔드는 대통령측과 국민의힘, 민주주의 파괴를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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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 1095 |
2321 |
진실왜곡 책임회비의 비루한 내란범 윤석열을 하루라도 빨리 파면 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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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7 | 1259 |
2320 |
헌법재판소는 외압에 흔들리지 말고 국민만 바라보고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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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 1901 |
2319 |
‘퍼펙트 스톰’ 한국 경제의 해결은 신속한 윤석열 탄핵 심판만이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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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 1576 |
2318 |
윤석열과 부역자들을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해 헌정질서 바로 잡아야 ( 방송으로 듣기만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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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 2530 |
2317 |
경기 침체 우려 한국, 긴축재정 기조와 무능력한 경제 관료들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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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 | 641 |
2316 |
조선인 언급도,강제성 언급도, 반성도 없었던 사도광산 추도식,일본 정부에 매번 농락당하는 윤 정부의 굴욕에 국민의 억장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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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5 | 499 |
2315 |
대학 교수들의 시국선언과 시민들의 외침, 민주주의 수호 위한 강력한 마지막 경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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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8 | 1603 |
2314 |
‘김건희 도이치 면죄부’위해 거짓 발표까지한 검찰은 해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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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 1041 |
2313 |
오물풍선에 ‘무인기 북파’, 사실이면 남북 긴장 초고조로 불안만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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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 2236 |
2312 |
2년동안 86조 세수 펑크낸 무능력 정부, 해결책을 위해 국회가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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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 3242 |
2311 |
윤대통령, 심리적 탄핵 수준 인식하고 더 늦기 전에 국정 쇄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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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 2613 |
2310 |
역사를 왜곡한 검정 교과서, 청소년 교육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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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 5412 |
2309 |
대통령의 브리핑,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현실 인식만 재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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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 1190 |
2308 |
'김건희 여사 사건'의 검찰 결론, 특검 도입 당위성만 더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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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 1957 |
2307 |
윤 대통령은 역사를 축소·왜곡하는 반역사적 인사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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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 2591 |
2306 |
일본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등재에 조력한 윤 정부에 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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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5 | 3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