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상반기 자동차 판매량 감소 2019년 상반기 6개월 동안 푸조, 르노 등 모든 프랑스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면...

by eknews10  /  on Aug 13, 2019 18:03

프랑스, 상반기 자동차 판매량 감소




2019 상반기 6개월 동안 푸조, 르노 모든 프랑스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면 자동차 산업이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프랑스 자동차 제조업 위원회의 자료를 인용한 프랑스 일간지 피가로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지난해 보다 영업일이 1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판매는 7 기준 1 동안 1,8% 감소했다. 7, 프랑스에서는 17228대의 신규 승용차가 판매되었고 2018 7 대비 3000대가 줄었다.


올해 상반기 자동차 산업은 세계적으로도 침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자동차 제조 신흥국인 모로코와 유럽 최대 자동차 제조 국가인 독일 모두 저조한 판매를 보였다. 미국 또한 다르지 않다. 상반기 미국 경기는 상승세를 보였지만 자동차 판매는 감소했다. 세계에서 가장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도 자동차 수요는 -12% 줄었다.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프랑스 자동차회사가 외국브랜드 보다는 다소 나은 판매를 보였다. 프랑스 자동차 판매는 -1,5% 반면 외국 브랜드 판매는 -2,2% 감소했다. PSA(푸조, 시트로엥, DS, 오펠) 평균보다 높은 4,1% 판매율을 보였지만 르노(다시아, 알핀느) -9,8% 크게 떨어졌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신규 자동차 등록은 전년 동기 대비 25000 감소해 134 대로 집계되었다.



automobile.jpeg



7, PSA 판매량 증가는 시트로엥의 신차 SUV C3 에어크로스와 C5에어크로스의 선전의 영향이며 전체 판매율은 12,8% 상승했다. 하지만 푸조, DS 오펠 판매량은 정체되었다.


올해 1 이후 프랑스의 주요 자동차 그룹의 시장 점유율은 1,1포인트 증가하여 전체 점유율은 33,1%였다


반면 르노의 상황은 어려워졌다. 지난 7개월 동안 시장 점유율은 0,9포인트 감소해 24,9% 나타났다. 르노의 대표 자동차 판매량은 14,4% 감소했지만 루마니아의 르노 자회사의 저가 브랜드 다시아 판매량이 1,5% 증가하면서 피해를 줄일 있었다는 평이다.  


한편 프랑스 경제 일간지 레제코가 의뢰로 실시된 연구에 따르면 2020 프랑스에서 자동차 생산량은 22% 감소해 170 대가 제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프랑스 자동차 생산 감소 요인은 해외 공장이전의 영향이 크다. 대표적으로 프랑스 최대 자동차 그룹 PSA 주요 모델 제조 공장을 스페인, 모로코, 슬로베니아, 독일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출처 : 피가로>  

 

 

URL
http://eknews.net/xe/543399
Date (Last Update)
2019/08/13 18:03:03
Read / Vote
108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3399/caa/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667 프랑스, 과일 야채 권장량 섭취 4인 가족 월 최대 비용 222유로 imagefile 2019 / 08 / 27 169
6666 < 파리지엔느의 휴가 > 두번째 이야기 image 2019 / 08 / 26 141
6665 파리의 전투 2020 imagefile 2019 / 08 / 26 133
6664 프랑스인 10명 중 9명, 조세제도에 부정적(1면) 2019 / 08 / 20 169
6663 프랑스, 가을 새 학기, 대학생 생활비 2% 상승 imagefile 2019 / 08 / 20 121
6662 프랑스 2분기 실업률, 10년 만에 최저치 imagefile 2019 / 08 / 20 97
6661 상하이 대학 랭킹 100위권, 프랑스 대학은 3곳 imagefile 2019 / 08 / 20 156
6660 비싸지는 바캉스 비용, 휴가 포기하는 프랑스인 증가 imagefile 2019 / 08 / 20 190
6659 < 파리지엔느의 휴가> 첫번째 이야기 image 2019 / 08 / 19 239
6658 G7 2019 프랑스와 푸틴의 만남 imagefile 2019 / 08 / 19 109
6657 프랑스, 6월 대외무역 적자 다시 상승; 하반기도 부정적(1면) imagefile 2019 / 08 / 13 116
6656 프랑스, 2분기 신규 일자리 창출 둔화 imagefile 2019 / 08 / 13 112
6655 파리 노트르담 성당 화재로 인한 납 오염 우려 imagefile 2019 / 08 / 13 151
6654 파리, 여성 인력 지원 활성화 도시 8위 imagefile 2019 / 08 / 13 89
» 프랑스, 상반기 자동차 판매량 감소 imagefile 2019 / 08 / 13 108
6652 8월에 떠난 영원한 여인 콜레트( Colette ) image 2019 / 08 / 12 131
6651 노트르담 성당 화재후 납 중독 위험 imagefile 2019 / 08 / 12 119
6650 <헤밍웨이의 파리의 축제> 1921년- 1926년 image 2019 / 08 / 07 140
6649 110년 만에 루이즈 블레리옷 ( Louis Bleriot ) 탄생해 imagefile 2019 / 08 / 07 151
6648 프랑스, 2분기 실업률 감소 추세 이어가(1면) imagefile 2019 / 08 / 06 150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