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10월 기업환경 지수 저조 프랑스의 10월 기업환경이 제조업 약화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다. 프랑스 통계...

by eknews10  /  on Oct 29, 2019 19:03

프랑스, 10 기업환경 지수 저조




프랑스의 10 기업환경이 제조업 약화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다.  


프랑스 통계청의 10 월례보고서를 인용한 프랑스 일간지 피가로에 따르면 10 기업 환경은 전달 대비 1포인트 하락해 105포인트로 나타났다. 단기적으로는 소폭 하락을 보였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평균 100포인트를 상회하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기업환경조사는 시장 주요 부문에서 기업 리더들의 설문을 통한 평가로 경제 동향 평가의 주요 지표로 이용된다.


기업 환경 평균치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업종별 편차가 크다.


제조업은 크게 약화되어 9 102에서 10월에는 99 평균에서 내려가 2015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제조업의 기업환경 지수 하락은 수주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통계청은 밝혔다.


프랑스 제조업 기업환경의 약화는 2018 2 이후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프랑스 제조업은 독일에 비해 선전하고 있다는 평이다. 국제무역 긴장이 강화되었지만 수출 의존도가 낮은 프랑스가 영향을 받은 것이다. 또한 정부의 구매력 견인 정책으로 가계소비 활성화가 상당 부분 유지되고 있다는 설명이 따른다.



climat.jpg



반면 국제경제에 영향을 받는 제조업과는 달리 국내 수요와 밀접한 관계인 서비스업 기업환경 지표는 106포인트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비즈니스 리더들은 전반적인 미래 전망에 대해 긍정적 의사를 표했으며 조만간 수요와 투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경제 기업연구소 COD-Rexecode 최신 전망에 따르면 프랑스 성장률은 2018 1,3%에서 2019 1,2%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다. 경기는 가계소비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민간 공공 투자는 둔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조업 하락세는 고용 부진으로도 이어졌다. 특히 제조업 분야 임시 고용은 2012 이후 5년간 영속으로 증가한 2017년과 2018 사이 328000명에서 301000명으로 감소했다. 서비스업 고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과 대비된다.


통계청은 임시직은 외국인 다국적 기업의 증가와 함께 동반 상승하는 분야라고 설명했다. 국제 경기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제조업 부문의 고용은 프랑스 경기가 호전을 보였던 2017년에도 저조를 면하지 못했다.


프랑스 경제모델의 공업화와 서비스업의 수요와 공급의 증가가 임시직 고용 시장의 형태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설명이 따른다. 제조업의 임시직 고용율은 감소하고 서비스업을 비롯한 3 산업의 임시직 고용은 늘어나는 현상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사진출처 : 피가로>

 

 

URL
http://eknews.net/xe/547129
Date (Last Update)
2019/10/29 19:03:54
Read / Vote
583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7129/6f6/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723 프랑스 3분기 성장률 0,3%(1면) imagefile 2019 / 11 / 05 441
6722 프랑스, 살기 좋은 도시는 브장송 imagefile 2019 / 11 / 05 580
6721 프랑스, 노후차량 전환 지원금 조치 1년 후, 대체적으로 긍정적 imagefile 2019 / 11 / 05 623
6720 EU에서 과세율 가장 높은 국가는 프랑스 imagefile 2019 / 11 / 05 581
6719 프랑스, 고학력 청년층 취업문 좁아지고 급여는 감소 imagefile 2019 / 11 / 05 375
6718 끊이지 않는 사회의 논란 imagefile 2019 / 11 / 05 680
6717 프랑스, 10월 경기, 유로존 침체에도 불구하고 다소 개선(1면) imagefile 2019 / 10 / 29 684
6716 프랑스, 좀비기업율 5,6% imagefile 2019 / 10 / 29 674
» 프랑스, 10월 기업환경 지수 저조 imagefile 2019 / 10 / 29 583
6714 프랑스 중소기업, 브렉시트 대비 미흡 imagefile 2019 / 10 / 29 589
6713 프랑스, 2018년 쇼핑관광 수입 30억 유로에 달해 imagefile 2019 / 10 / 29 482
6712 사랑의 매력, 사진의 매력 imagefile 2019 / 10 / 29 435
6711 미라보 다리에서 흘러간 사랑 image 2019 / 10 / 09 788
6710 제프 쿤스의 논란의 튜울립 imagefile 2019 / 10 / 09 847
6709 프랑스인, 2020년 정부 예산안에 비관적(1면) imagefile 2019 / 10 / 08 545
6708 2019년 프랑스 포도주 산업 저조 예상 2019 / 10 / 08 688
6707 프랑스, 2020년 남녀 평등 예산 인상, 백만 유로 이상 imagefile 2019 / 10 / 08 448
6706 프랑스, 세계 보호무역주의에서도 선전 imagefile 2019 / 10 / 08 441
6705 프랑스인 대다수, 가족 수당 첫 자녀부터 지급 선호 2019 / 10 / 08 602
6704 프랑스, 비즈니스 환경 안정세, 하반기 경기 완화 기대(1면) imagefile 2019 / 10 / 01 794
Board Search
4 5 6 7 8 9 10 11 12 13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