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 SWR 철도 파업, 27일간 이후 새해에도 지속 경고 27일간의 파업의 주도 중에 두번 째 주를 맞고 있는 출...

by admin_2017  /  on Dec 11, 2019 01:44
영국 SWR 철도 파업, 27일간 이후 새해에도 지속 경고

27일간의 파업의 주도 중에 두번 째 주를 맞고 있는 출퇴근 직장인들이 새해에도 파업이 추가될 것이라는 경고로 새해에도 출퇴근 길이 악몽에 쌓일 전망이다. 

RMT 노조는 안내원/경비원에 대한 장기 분쟁이 해결되지 않으면 SWR에 대한 추가 조치가 있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해당 파업은 이미 1월1일까지 예정돼 있으며,12월 12일 총선 그리고 국내망이 거의 폐쇄되는 크리스마스 당일 및 복싱데이에만 잠시 쉰다. 

영국 일간 이브닝스탠다드 보도에 따르면 RMT의 집행위원회는 협의가 없다면 새해에도 추가 파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양측은 첫 협상에서 실패했지만 추가 협상 계획조차도 정하지 않고 헤어졌다. 파업으로 인해 첫 날만도 SWR는 800개 이상의 열차를 취소해야 했다.   
운영 중인 열차들은 초만원이었으며 대부분 지연됐다. 워털루로 가는 모든 열차가 타격을 입었다. 
SWR는 다른 직책에서 투입된 긴급 경비원들 때문에 지난 주 이미 수정된 스케줄에 '추가적' 서비스를 운영해야 했으며 '경비원 3명 중 1명'만이 출근했다고 밝혔지만 몇 명의  RMT 회원이 참여했는 지는 설명이 없었다. 

도심 분석가들은 이번 파업으로 인해 런던은 4억 파운드 상당의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RMT노조가 밝힌 협의 요구 사항 여섯 가지 조항 중에 하나로 모든 열차에서 '상시 안전 경비원' 그리고 열차문 운영 및 열차 출발을 수월하기 위해 경비원과 기사가 각 역에서 3/4초 더 정치할 수 있게 하는 의제들이 포함되어 있다. 

영국 유로저널 김해솔 기자
  eurojournal17@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9707
Date (Last Update)
2019/12/11 01:44:02
Read / Vote
318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9707/304/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4291
공지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imagefile 2020-04-02 4038
공지 유로저널 5월 10일자 속보 포함:영국 5 단계 코로나19 완화 계획 (식당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imagefile 2020-05-08 4497
공지 영국, 경제 재개와 규제 완화했지만 한인사회는 '고통 지속 불가피' (매일 추가: 6월 20일자 유로저널 속보 포함) imagefile 2020-05-12 5465
» 영국 SWR 철도 파업, 27일간 이후 새해에도 지속 경고 2019 / 12 / 11 318
12074 브렉시트 이후 EU 국민들, 영국방문시 전자 비자 면제서류 필요 2019 / 12 / 11 1323
12073 영국 북극발로 내리는 폭설과 폭우로 큰 타격 예상 imagefile 2019 / 12 / 11 329
12072 영국 총선, 크게 다른 정당별 총선공약으로 '브렉시트 운명' 결정 2019 / 12 / 11 773
12071 South Western 철도 파업, 27일간 단행으로 혼란 불가피 imagefile 2019 / 12 / 03 960
12070 영국 학부모, 자녀 학교 선택에 명예와 학교 순위 우선 2019 / 12 / 03 1740
12069 EU-영국 무역협정, 브렉시트 이후 난항 전망 imagefile 2019 / 12 / 03 1491
12068 영국 집값 , 지난 1 년간 상승률 낮지만 침체 우려 벗어나 imagefile 2019 / 12 / 03 1011
12067 英 보수당 총선 압승 전망, 브렉시트 연기없이 단행 총선공약 제시 imagefile 2019 / 11 / 27 1705
12066 영국 총선, 승리는 보수당이 수상은 노동당에서 가능 2019 / 11 / 27 315
12065 영국 어린이 수백만명, 불안으로 고통 받아 2019 / 11 / 27 2552
12064 영국 병원, 일반 수술 44만명 이상 대기중 imagefile 2019 / 11 / 27 143
12063 영국, 브렉시트 이후 EU 규범대신 독자적 체계 구축 2019 / 11 / 19 485
12062 영국 대학, 의대 지원 학생 수 크게 증가해 2019 / 11 / 19 324
12061 영국 경제성장률,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 2019 / 11 / 19 739
12060 영국 최저 임금 지속적인 인상으로 2025년 £10.50 목표 imagefile 2019 / 11 / 19 306
12059 영국 세금 수익액, 사상 최고율 기록 속에도 증세 필요 imagefile 2019 / 11 / 19 660
12058 2019년 총선: 각 정당들 영국 경제의 과제들에 직면해 있어 imagefile 2019 / 11 / 14 451
12057 영국 무주택자, ISAS 제도 끝나기 전에 지금 구매해야 2019 / 11 / 14 925
12056 영란은행, 글로벌 경기 침체와 브랙시트로 경제성장 저해 2019 / 11 / 14 1457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