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크리스마스 선물 재 판매 성황 프랑스인들에게 최고의 축제인 크리스마스 동안 받는 선물을 인터넷을 통해...

by eknews10  /  on Dec 28, 2019 18:01

프랑스, 크리스마스 선물 판매 성황




프랑스인들에게 최고의 축제인 크리스마스 동안 받는 선물을 인터넷을 통해 재판매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대표적 온라인 상거래 하나인 프랑스 이베이eBay 따르면 크리스마스 아침부터 선물 재판매 광고는 폭주추세는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크리스마스 정오까지 판매 광고는 13 건으로 지난해 같은 시간 대비 3 건이 증가했다고 프랑스 일간지 라트리뷴이 전했다.  


프랑스 이베이측은 프랑스인들의 실용주의가 강화되고 있으며 재사용이나 불필요한 물건을 집에 두지 않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평했다.


프랑스 이베이의 의뢰로 실시된 마케팅시장 조사전문회사 Kantar 조사에 따르면 2018년에 프랑스인의 12% 온라인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일부를 재판매했으며 올해는 17% 예상된다.


올해 특징 하나는 10유로 미만의 저가 장난감과 도서 그리고 사무용 소품 등의 재판매 광고가 많다고 프랑스 이베이는 알렸다.   상품들은 대부분 직장 동료들간의 크리스마스 선물 교환이었다.


인터넷 쇼핑회사 라쿠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크리스마스 정오에 플랫폼에 올라온 광고는 50 이상으로 지난해보다 20 건이 많았으며 하루 동안 백만 건이 넘었다.


프랑스 이베이는 선물용으로 향수나 옷은 피해야 품목이라고 말했다. Kantar 조사에 따르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사기 위해 받은 선물을 재판매 하는 프랑스인은 35% 이른다.  



cadeaux.jpg



그러나 응답자 43% 선물 재판매로 얻은 돈을 저축으로 이용하며 크리스마스 비용으로 충당한다는 응답도 23%였다. 이렇게 선물의 현금화가 필요한 경우 온라인 광고 시간은 짧은 편이다.


선물 재판매의 평균 가격은 원래 가격의 80%선이며 때로는 스마트폰 같은 비싼 품목도 할인 가격에 구입할 있기도 하다. 라쿠텐의 추정에 따르면 장난감의 평균 판매액은 30유로이며 스마트폰은 평균 200유로 선이다.


연령층별로 보면 원치 않는 선물을 처분하는 비율은 장년층이 젊은 층보다 높다.  16세에서 34 사이는 37% 반면 장년층은 22%였다. 젊은 층은 선물 재판매가 드러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한편 올해 프랑스인들이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선물을 구입하는 액수는 200 유로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출처 : 트리뷴>    

 

 

URL
http://eknews.net/xe/550217
Date (Last Update)
2019/12/28 18:01:52
Read / Vote
29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50217/132/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768 프랑스, 2019년 4분기 성장률 0,2% imagefile 2020 / 01 / 14 142
6767 작가 가브리엘 마츠네프 Gabriel Matzneff 아동강간의 논란 imagefile 2020 / 01 / 13 324
6766 유대인 '사라 할리미Sarah HALIMI' 살인 재판의 분노 imagefile 2019 / 12 / 28 438
6765 프랑스, 2019년 가계 소득 크게 증가, 2020년 소폭 감소 전망(1면) imagefile 2019 / 12 / 28 524
6764 프랑스, 3분기 공공부채 100,4%로 증가 imagefile 2019 / 12 / 28 254
» 프랑스, 크리스마스 선물 재 판매 성황 imagefile 2019 / 12 / 28 291
6762 프랑스 정부, 고령자 고용 확대 논의 본격화 imagefile 2019 / 12 / 28 257
6761 프랑스, 부의 집중도 개선 보이지 않아 imagefile 2019 / 12 / 28 379
6760 2020년 프랑스 경기, 1,1%로 둔화 전망(1면) imagefile 2019 / 12 / 17 233
6759 프랑스 최저임금, 2019년 혜택 노동자 13%, 2020년 인상률 1,2% imagefile 2019 / 12 / 17 224
6758 프랑스, 범죄율 다소 감소, 은행 사기는 증가 imagefile 2019 / 12 / 17 177
6757 프랑스, 2019년 부동산 매매 급증 imagefile 2019 / 12 / 17 238
6756 프랑스 대기업, 해외 자회사 설립 증가 추세 imagefile 2019 / 12 / 17 316
6755 남녀 평등의 이름으로 해체된 소변기 imagefile 2019 / 12 / 17 270
6754 장기화가 우려되는 프랑스 파업 imagefile 2019 / 12 / 17 204
6753 프랑스, OECD회원국 중 GDP대비 세금 비율 제일 높아(1면) imagefile 2019 / 12 / 10 219
6752 프랑스, 연금개혁 반대 시위 장기화 우려 속 재고 비축 대비 imagefile 2019 / 12 / 10 315
6751 파리, 부동산 투자 유럽에서 최고 imagefile 2019 / 12 / 10 440
6750 프랑스, 고용 창출 높은 지역은 수도권, 지역별 편차는 커 imagefile 2019 / 12 / 10 143
6749 프랑스, 4분기 성장률 0,2% 전망 imagefile 2019 / 12 / 10 477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