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 정부,한국 특별관리지역 '대구와 경북' 방문자 자가 격리 조치 영국, '코로나 19' 감염 위험 부담낮은 수준...

by admin_2017  /  on Feb 26, 2020 04:45
영국 정부,한국 특별관리지역 '대구와 경북' 방문자 자가 격리 조치 
영국, '코로나 19' 감염 위험 부담낮은 수준 발표 속 주가 4년만에 최대 폭 폭락해

영국 정부가 한국 정부의 특별관리지역인 '대구광역시,경북 청도군'를 방문한 적이 있는 한국인을 비롯한 자국 및 외국인들의 입국시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반드시 자가격리 조치를 취하는 한편 NHS(국민건강공단: 전화 111)에 신고를 의무화 했다. 

영국 정부는 이란, 중국 후베이성 출신과 이탈리아 정부가 롬바르디아 등 이동제한 조치를 내린 지역에서 영국으로 입국하는 이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자가격리 및 신고를 의무화하도록 했다.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 본토와 태국,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마카오를 거쳐 입국한 이들 중 기침과 고열 등의 증상이 있으면 역시 자가격리 후 NHS에 신고해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도 한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이 빠르게 확산하자 24일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유발된 호흡기 질환 발생이 광범위하게 진행 중"이라며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하면서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인 3단계로 격상했다. 지난 22일 여행경보를 1단계에서 2단계로 올린 지 이틀 만에 다시 조정한 것이다.

일본, 대만,호주,뉴질랜드, 캐나다, 폴란드, 이스라엘, 바레인, 베트남, 이탈리아, 독일, 필리핀, 싱가포르 등은 여행 경보 등을 상향 조정해 발표하면서 불필요한 한국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솔로몬제도, 키리바시, 투발루, 마이크로네시아, 나우루, 홍콩, 바레인, 이스라엘, 요르단, 쿠웨이트, 미국령 사모아, 모리셔스 등 12개 지역은 입국을 금지하거나 한국에서 출발한 지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입국하도록 하고 있다.

싱가포르, 마카오, 태국, 베트남, 대만, 영국,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즈공화국, 오만, 카타르, 우간다 등 12개 지역은 검역을 강화하거나 입국 즉시 격리하는 등 입국절차를 더 엄격하게 했다.

1215-영국 4 사진.png
이탈리아 내 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2월 25일 현재 총 270여명으로 파악되었고 이에 7명이 사망해,  확진자 수는 바이러스 진원지인 중국과 일본(크루즈 감염자 포함), 한국 등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수다.
주별로는 롬바르디아가 206명으로 가장 많고, 베네토가 38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에밀리아-로마냐, 피에몬테, 라치오 등에서도 확진자가 다수 나왔다. (사진: 연합뉴스 전재)


영국 정부, 코로나 대응책 완비로 감염 낮아

영국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와 관련하여 잘 대응하고 있으며 영국 내 개개인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위험 부담은 아직 낮은 수준이라고 밝힌 가운데 영국 증시는 4년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영국 공영방송BBC보도에 의하면 2월 24일 오후 2시(영국 시간) 현재 영국 내 '코로나 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은 사람들은 총 6,536명이며, 이중 99%에 해당하는 6,527 명이 음성반응을 보였다고 보건당국이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이몬드호 크루즈 여행에서 귀국한 사람들이 양성 판정을 받은 후,현재 영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13명으로 증가한 상태다.

영국 수상 대변인은, 영국에서도 이탈리아와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면 “보건당국과 의료진들의 조언을 바탕으로,영국 내의 사람들을 보호하기에 가장 적합한 절차를 따르게 될 것”이라며, “현재 영국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여러 나라에서 증명된 예방 절차들을 따르고 있고,세계 보건 기구들과 밀접히 협력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대책들도 마련하기 위해 만반을 기하고 있으며, NHS 또한 감염 확산을 하는 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 19 확산 공포에 세계증시 폭락,영국 FTSE 3%대 하락

영국을 포함한 세계 금융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성장 악화 우려 속에 급락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2월 24일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3.3% 하락하며 2016년 1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뉴욕증시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도 3.5% 하락해2018년 이후 가장 큰 낙폭을보였다.
유럽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가장 빠른 이탈리아의 밀라노 증시는 이날 6%에 가까운 폭락을 보였다.

영국 유로저널 김다솔, 최소라 인턴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53159
Date (Last Update)
2020/02/26 04:45:36
Read / Vote
71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53159/35b/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996
12131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imagefile 2020 / 04 / 02 189
12130 영국NHS, 항공사 직원들을 병원 의료진 보조로 임시 고용 imagefile 2020 / 04 / 02 73
12129 영국, 코로나 방역위해 이사 등 연기할 것 촉구 imagefile 2020 / 04 / 02 67
12128 유로저널 긴급 뉴스(1) : 영국 정부의 영국 내 사업자들및 그 직원들에 대한 지원 정책 2020 / 03 / 23 832
12127 세계 중앙은행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영국 등 주가 대폭락 imagefile 2020 / 03 / 18 86
12126 영국 포함한 EU 회원국들, 30일간 외국인 입국제한 권고받아 2020 / 03 / 18 75
12125 영국,유행성 이하선염 (볼거리)와 홍역 감염에 주의해야 imagefile 2020 / 03 / 18 106
12124 영국 기밀문서, '코로나 19'로 영국인 800만명 입원 가능 imagefile 2020 / 03 / 18 99
12123 영국 대형은행들도 코로나19 대비, 직원 근무지 임시 변경 imagefile 2020 / 03 / 10 481
12122 영국, 한국 방문 후 입국자 두 가지 제한 조치 발표 imagefile 2020 / 03 / 10 369
12121 '코로나 19' 여파로 영국행 수입물량 감소로 기업 재고 불안 imagefile 2020 / 03 / 10 67
12120 영국 슈퍼마켓 및 유통 업체들, 특정 품목 판매 제한 imagefile 2020 / 03 / 10 354
12119 EU 포함 모든 이민자, 영국 이주위해 연봉 최소 £23,000 이상 되어야 imagefile 2020 / 03 / 04 142
12118 영국 주식, 코로나19 확산에 2008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 imagefile 2020 / 03 / 04 46
12117 영국, 코로나19 확산 '불가피 우려'로 선제 대응위해 실행계획 발표 imagefile 2020 / 03 / 04 1950
12116 영국, 6월까지 EU와 협상 안되면 노딜(NO DEAL) 결정 2020 / 03 / 04 52
» 영국 정부,한국 특별관리지역 '대구와 경북' 방문자 자가 격리 조치 imagefile 2020 / 02 / 26 711
12114 英, 북아일랜드와 통관검사 면제 방안 검토에 논란 2020 / 02 / 26 57
12113 영국 NHS, EU 이주 감소 대비해 고졸들 보조로 긴급 훈련 후 투입 2020 / 02 / 26 79
12112 영국 소매업, '폐업률 7년만에 최대, 판매액은 25년만에 하락' 2020 / 02 / 26 482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