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국민의힘당, 민주당 악재들에도 지지율 제자리에 고민 국민의힘당이 최근 민주당 실책이 이어져도 오르지 않는 지지...

Posted in 정치  /  by admin_2017  /  on Sep 30, 2020 02:17
국민의힘당, 민주당 악재들에도 지지율 제자리에 고민 

국민의힘당이 최근 민주당 실책이 이어져도 오르지 않는 지지율로 배부 분열과 갈등이 나타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최근 여러 건의 실책과 악재들이 불거지고 있는 데도 국민의힘당이 주워먹지를 못해 지지율이 제자리 걸음하거나 오히려 하락하자 당 내부에서 먼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비토세력들이 책임론을 제기하며 견제 움직임을 본격적으로 분출하기 시작했다.

 홍준표 등 무소속 의원의 복당 여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연대설 등을 놓고 갈등이 분출하고 있다. 내년 4월로 끝나는 김 위원장 임기를 두고도 연장설과 조기 종료 가능성이 맞붙은 상황이다. 

실제로 4.15 총선에서 완패한 후 김종인 위원장 취임 때 당 지지율이 17~18%였는데, 그동안 반짝이며 상승했다가 최근에 다시 곤두박질 쳐서 19~20%정도를 반복하고 있다.

심지어 민주당의 지지율이 하락을 해도 그 지지율만큼 국민의힘당에 반영이 안되고 있는 데다가 오히려 낮아지고 그 만큼 무당층으로 이동하고 있다.

1231-정치 1 사진.png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복당에 대해 “무소속 의원 복당 문제는 (비대위원장)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며 밝히고“당의 여론을 참작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홍 전 대표)의 복당이 국민의힘을 발전시키는데 효과적이라는 공론이 형성되면 그때 가서 거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홍 전 대표의 복당은) 우리의 상황이 어떻게 진전되고, 본인 스스로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 전 대표를 비롯한 김태호, 권성동, 윤상현 의원은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에 반발해 탈당했다. 권 의원은 총선 직후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김태호 의원은 권 의원 복당 결정 직후 복당 신청서를 낸 상태다.반면, 호운표, 윤상현의원은 아직 복당 신청서를 내지 않고 있다.

지지율만 놓고 봤을 때 김 위원장 취임 직후와 지금은 크게 차이가 없긴 하다. 6월 2주차 27.9%에서 9월 3주차 29.3%로 1.4%p 소폭 올랐을 뿐이다. 이 기간 민주당 지지율은 42.3%에서 35.2%로 떨어졌다. 앞서의 국민의힘 중진 의원은 “민주당이 7.1%p 떨어진 동안 우리는 1.4%p 올랐다. 이는 김 위원장 영입이 크게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것을 나타낸다”라고 했다.

9월 4주차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 추미애 장관,해수부공무원 실종사건 등 악재가 쏟아진 민주당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불과 1.1% 하락한 34.1%, 국민의힘당도 전주보다 0.4%하락한 28.9%로 20%를 벗어나지 못했다.여기서 군소 정당을 살펴보면 친 민주당계인 열린우리당은 0.3% 상승한 6.2%인 반면, 친 국민의힘당인 국민의당은 오히려 0.4% 하락해 5.8%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전주와 같은 5.3%,민주당과 국민의힘당이 하락한 지지율은 그대로 무당층으로 옮겨가 전주 대비 1.4% 상승한 15.1%를 기록했다.

이와같이 김 위원장 영입 후에도 잠깐동안 2 주 정도를 제외하고 다시 20%대로 원위치되자 결국 당내 김 위원장 비토세력들의 견제가 고개를 들면서 갈등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김 위원장에 대한 부정적 기류가 확산되기 시작한 것은 김위원장이 안철수 유승민 홍준표 등 보수 진영에서 거론되는 차기 주자들에 대해 비판을 이어가자 직접 출마하려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돌면서 김위원장에 대해 견제과 불만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차기주자군과 가까운 국민의힘당 의원들은 비대위 체제를 조기에 종료하고 전대를 열어 내년 4월 재보궐 선거와 2022년 대통령선거를 준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외곽에선 홍준표 무소속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이 임시‘소방수’로 데리고 온 김 위원장이 과연 당을 위기에서 구해냈느냐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당 지지율을 내세우며 김 위원장을 흔들고 있다.
결국,4.15 총선에서 최악 상태로 굴러 떨어지자 삼고초려해가면서 영입을 했던 김 위원장으로 인해 한 때 반짝이면서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지르기도 했지만 다시 20%대로 추락하자 토사구팽의 기미가 보인 것이다. 

반면, 친 김 위원장 세력들로 분류되는 초선의원들은 “두 명의 전직 대통령 구속으로 바닥으로 갔던 당이다. 가깝게는 지난 4월 총선을 떠올려보라. 더군다나 전광훈, 박덕흠 등 위기가 숱하게 있었다. 민주당이 이렇게 떨어지는 동안 우리는 그래도 올랐다. 한때 지지율 역전을 했을 때 얼마나 김 위원장을 높게 평가했느냐. 김 위원장 취임 후 양당 격차가 10%p대에서 5.9%p로 줄어든 것에 주목해야 한다. 지금은 김 위원장을 흔들 때가 아니라 그의 개혁 작업을 적극 지원해야 할 때다.” 
라고 반박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62577
Date (Last Update)
2020/09/30 02:17:02
Category
정치
Read / Vote
66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62577/30d/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기업 2003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1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130637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116709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123952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120610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118819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117959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112520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123341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115487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80212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48491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39125
42007 기업 현대자동차, 수소전기차·수소전기버스 중동 시장 첫 수출 imagefile 2020 / 10 / 06 13
42006 경제 이란,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석유 수출 늘려 imagefile 2020 / 10 / 06 24
42005 경제 3개월 남은 2020년, 글로벌 교역을 좌우할 5대 리스크 2020 / 10 / 06 22
42004 경제 호주, 코로나19으로 인구 감소 우려 심화 2020 / 10 / 06 31
42003 경제 한국경제, '한국판 뉴딜은 구원책,성장력 회복은 리스크 존재' imagefile 2020 / 10 / 06 23
42002 경제 올 4분기 수출, 3분기와 비슷한 흐름 이어질 전망 imagefile 2020 / 10 / 06 27
42001 경제 9월 수출, 코로나19 딛고 7개월 만에 반등해 7.7% 증가해 imagefile 2020 / 10 / 06 16
42000 건강 한국인 다수 '건강기능식품,연령대에 맞춰 잘 챙겨먹을 필요' imagefile 2020 / 10 / 06 31
41999 건강 혈압 높으면 마요네즈, 뇌졸중 우려되면 케첩이 더 나은 선택 2020 / 10 / 06 27
41998 건강 감자, 위 건강 지키고 맛도 좋은 식재료로 평가받아 2020 / 10 / 06 28
41997 정치 정의당, 세대 교체 통해 범여권 프레임서 탈출 노려 imagefile 2020 / 09 / 30 60
» 정치 국민의힘당, 민주당 악재들에도 지지율 제자리에 고민 imagefile 2020 / 09 / 30 66
41995 국제 인도정부,탈중국 글로벌 기업 유치로 글로벌 생산기지 노려 imagefile 2020 / 09 / 30 77
41994 국제 홍콩,두 개의 중국발 위기로 미래 불확실성 지속 2020 / 09 / 30 64
41993 국제 호주 경제, 28년만에 경기 침체에 진입해 imagefile 2020 / 09 / 30 70
41992 연예 ‘브람스를 좋아’반환점 돌고 휘몰아칠 청춘들의 성장통 imagefile 2020 / 09 / 29 59
41991 연예 블랙핑크 Ice Cream, 美 빌보드 8위로 K팝 위상 높여 imagefile 2020 / 09 / 29 58
41990 연예 NCT 다시 뭉쳐 초대형 프로젝트‘NCT 2020’본격 가동! imagefile 2020 / 09 / 29 58
41989 연예 SuperM, 美‘엘렌쇼’두 번째 출연 화제! imagefile 2020 / 09 / 29 61
41988 연예 믿보배 권율,배우→유튜버 변신,새로운‘율키백과’부캐 탄생 imagefile 2020 / 09 / 29 60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