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 정부, 40개국에서 여행자 입국 불허 발표 영국 시민,영주권자 및 거주 비자 등의 경우 격리 등 조건부 입국...

by admin_2017  /  on Apr 05, 2021 21:52
영국 정부, 40개국에서 여행자 입국 불허 발표

영국 시민,영주권자 및 거주 비자 등의 경우 격리 등 조건부 입국으로 비용은 본인 부담 



영국 정부는 필리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케냐발 입국자의 입국을 금지함으로써, 총 입국 금지 대상국은 40개국으로부터 증가했다. (40개국 명단 아래 참고)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해당 국가들은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적색 국가(red list,입국 금지 국가) 명단”에 추가되었다. 

영국 정부는 오는 9일 오전 4시부터 이들 국가에서 출국했거나 열흘 이내 방문한 적이 있는 방문객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단, 영국 또는 아일랜드 국적자와 영주권자 등은 입국 금지 조치에서 제외된다. 하지만 정부 지정 격리 시설에서 개인 부담으로 10일간 격리를 해야 한다. 

적색 국가에서 입국한 입국자들은 격리 기간 동안 두 번의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받아야 하는데 음성이 나왔다고 해서 격리 기간이 단축되지 않는다. 

보통 비 적색 국가에서 해당되는 입국자들은 영국에 입국한지 5일 후에 테스트 결과가 음성이면 조기 자가격리 해제 수속을 밟을 수 있다. 

교통부는 필리핀발 입국자 중에서도 '코로나 치료와 회복 과정과 관련해서 국민의료기관(NHS)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호사에 대해서 예외적으로 격리 면제를 허가하는 정보가 4월 9일 이전에 자세하게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국가들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는 합동 바이오 안보 센터(Joint Biosecurity Centre)에 자문을 받아 발표 되었으며,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 등의 확산을 막기 위해 시행된 것이다. 


1247-유럽 7 표.png


영국 교통부는 지금까지 영국에서 발견된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 대부분이 해외 입국과 관련이 있으며 유럽 입국자들에서는 극소수만 발견됐다고 밝혔다.

필리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케냐 4개국에 대해 직항 운항 금지 조치는 내려지지 않았지만 탑승객들은 영국으로 입국하기 전에 자신의 여행 계획 및 주의,준비 사항을 확인해 볼 것을 권장 받는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지 여행 편집자인 사이먼 칼더 (Simon Calder)는 “정부는 해당 국가의 입국자들이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더 많은 위험을 가지고 있다는 자료를  많이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입국 금지 조치는 현재 영국 입국이 불과 일주일도 남지 않는 시점에서 발표될 정도로 해당 국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입국이 금지되는 4월 9일을 앞두고 "예약이 급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행 규정상 영국인이 여행을 목적으로 출국하는 것은 예외적인 경우가 아닌 이상 금지로 되어있다. 

현재 영국인이 휴가를 목적으로 하는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날짜는 5월 17일이며, 이때부터 정부는 모든 봉쇄(락다운) 조치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영국 정부가 입국을 금지하는 40개국 명단**

* Middle East
: Oman, Qatar and United Arab Emirates (UAE)

* Africa
: Angola, Botswana, Burundi, Cape Verde,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Eswatini, Ethopia, Kenya, Lesotho, Malawi, Mozambique, Namibia, Rwanda, Seychelles, Somalia, South Africa, Tanzania, Zambia, Zimbabwe

* Asia
: Bangladesh, Pakistan, Philippines

* South America
: Argentina, Bolivia, Brazil, Chile, Colombia, Ecuador, French Guiana, Guyana, Panama, Paraguay, Peru, Suriname, Uruguay, Venezuela

영국 유로저널 한해인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69014
Date (Last Update)
2021/04/05 21:52:45
Read / Vote
10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69014/82e/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1412
공지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imagefile 2020-04-02 12037
공지 유로저널 5월 10일자 속보 포함:영국 5 단계 코로나19 완화 (식당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imagefile 2020-05-08 13255
공지 영국, 경제 재개와 규제 완화했지만 한인사회는 '고통 지속 불가피' imagefile 2020-05-12 16537
12288 유럽발 영국 이민자 , 지난 10년동안 매년 10만명씩 입국해 imagefile 2021 / 04 / 22 55
12287 영국 국민의료 기관,약 500만명이 진료 대기로 위기 imagefile 2021 / 04 / 22 13
12286 영국 COVID 감염자 수 지속적인 감소세 imagefile 2021 / 04 / 22 15
12285 영국 경제, 2022년 중반까지 코로나19 이전 경기 회복 '비관적' imagefile 2021 / 04 / 22 17
12284 ** 영국 지난해 GDP -9.8% 역성장,' 300년만에 최악' imagefile 2021 / 04 / 05 85
12283 ** 영국내 금융 사기 텍스트 경고 '이 링크 클릭하지 마세요' 2021 / 04 / 05 109
12282 보증금 5% 주택융자 재실시, 조건 엄격하고 이자 높아 2021 / 04 / 05 84
12281 영국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 혈전 발생율 낮아 imagefile 2021 / 04 / 05 76
» 영국 정부, 40개국에서 여행자 입국 불허 발표 imagefile 2021 / 04 / 05 101
12279 영국, 브렉시트 이후 유럽연합과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충돌 중 imagefile 2021 / 03 / 29 122
12278 영국 의회, 코로나 봉쇄 정책을 9월까지 연장 가능성 열어 *** imagefile 2021 / 03 / 29 132
12277 영국 전체적으로 감염세 정체, 전체 1/3지역은 증가세 2021 / 03 / 29 87
12276 영국 상가 중심지, 지방세 항소 기각으로 인한 타격 2021 / 03 / 29 77
12275 영국, 1월 對EU 상품수출 38% 폭락하고 월 GDP 2.9% 감소 imagefile 2021 / 03 / 15 131
12274 내년 카운슬 텍스,1993년 이후 최대 상승폭 예상 imagefile 2021 / 03 / 15 150
12273 런던 동부 공립학교, 명문 사립 이튼컬리지 제치고 옥스브릿지 최다 진학 imagefile 2021 / 03 / 15 227
12272 영국NHS, 코로나 환자 치료로 일상적 치료는 절반 수준 imagefile 2021 / 03 / 15 172
12271 영국 주택 가격, 인지세 휴가 완료 전에 6 월 이후 첫 하락 imagefile 2021 / 03 / 01 214
12270 영국, 브렉시트로 약 950억 파운드 손실 영향 받을 전망 imagefile 2021 / 03 / 01 226
12269 영국 본토에서 북아일랜드로 반입되는 상품 통관검사 받아야 imagefile 2021 / 03 / 01 112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