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 폭증하는 사회 복지 비용 충당위해 NI인상 불가피 재정 부족으로 다음 목표는 양도소득세 및 상속세 인상...

by admin_2017  /  on Sep 23, 2021 01:22
영국, 폭증하는 사회 복지 비용 충당위해 NI인상 불가피
 재정 부족으로 다음 목표는 양도소득세 및 상속세 인상 ,연금 삭감도 고려 대상
  
영국 정부가 사회 복지 비용을 충당하고 NHS(국민건강공단)의 경제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계획한 National Insurance (국민 보험, NI) 인상이 한걸음 앞으로 다가왔다. 

추가로, 배당금에 대한 세금이 인상되었고 국민연금 수급자들은 이미 삼중 잠금 장치 변경을 경험했다. 

이러한 변화들로 인해 많은 전문가들이 수낙 재무장관이 '급여희생제도'를 차기 목표로 삼을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정부가 향후 몇 달간 이러한 세금 수익 영역을 확장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 익스프레스지 보도에 따르면, 수낙 재무장관 및 정부는 지난 주, 폭증하는 사회 복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면서 여러가지 변경 사항들을 발표했다. 

NHS를 지원하기 위해 전반적으로 더 많은 부의 희생이 영국인들에게 요구되고 있으며, 향후 몇 년간 수 십억 파운드가 국가 금고에 충당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자산관리회사인 Tilney Smith & Williamson의 공인 재무설계사인 개리 스미스는 연금 기여 관련 규칙이 그 다음 목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회 복지는 국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재정안의 분야 중 하나이고, 특히 가족들에게 물려줄 유산을 포함한 평생 축적한 부가 손실될 수 있다는 걱정이 크기 때문에 사회 복지의 위기를 꼭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영국의 인구 고령화를 감안할 때, 이러한 위기는 앞으로 더 악화될 것이며 어떤 조치든 취해야 한다.  

지난 주 발표된 NI 및 배당금 세금의 1.25% 인상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에 충분할지의 여부는 아직 두고 봐야 하며, 앞으로 세금이 인상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 면서,“세금을 인상하지 않겠다는 공약은 이미 깨졌고, 향후 더 많은 세금 인상이 뒤따를 수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연금법의 변경에 관한 소문은 이미 몇 개월 전부터 파다하다. 수낙 장관의 발표를 들어보면, NI 인상을 위해 급여희생제도를 수축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우려했다.

다음은 원천징수를 통한 ‘급여 희생‘이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스미스의 설명이다. 

"급여 희생 방식은 고용주가 제공하는 혜택을 제공받는 대가로 근로자가 소득의 일부를 포기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기본 혜택은 근로자가 소득세와 NI를 줄일 수 있고 고용주 또한 희생된 급여 분의 NI에 대한 혜택을 받는 것”이다. 
 
"요점은 결과적으로 근로자와 고용주 모두 NI를 줄일 수 있는 혜택을 받는 것으로, 원천징수를 통한 ‘급여 희생’은 연금에의 기여, 자동차 대여, 통근용 자전거 구매 및 연간 철도 시즌 티켓 구매 대출 등 여러 가지 경우가 있다. 이러한 방식들은 근로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고 향후 전기 자동차로의 부상과 가솔린/디젤 자동차의 판매 중단될 예정인 가운데, 2030년으로 향해 갈수록 자동차 대여는 더욱 수요가 늘 것”이라고 스미스는 예상했다. 

그는 또한 “NI 인상 발표 이후 급여희생제도의 사용이 당연히 급증할 수 있으며, 이는 앞서 재무부에서 계획한 추가 세금 수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그러므로 재무장관은 상기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을 변경하거나, 세금 수입 손실을 메꾸기 위해 다른 분야에서 세금을 인상해야 할 수 있다. 

이미 세금에 대한 공약이 깨진 상태에서, 철도 이용요금이 계속해서 오르는 가운데 급여희생제도에 대한 변경은 교통 관련 대출 제도를 이용하는 통근하는 근로자들에게 환영받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상호 보험 복합 회사인 NFU Mutual는, 급여희생제도가 고용주와 근로자에게 가져다주는 혜택을 고려했을 때, 이를 변경할 시 국민들이 입을 손실에 대해 강조했다. 

NFU Mutual은 "국민보험 기여금을 1.25% 인상한 이후,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 급여희생제를 통한 연금 기여의 장점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영국 유로저널 노니나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73861
Date (Last Update)
2021/09/23 01:22:04
Read / Vote
166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73861/628/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7471
공지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imagefile 2020-04-02 18947
공지 유로저널 5월 10일자 속보 포함:영국 5 단계 코로나19 완화 (식당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imagefile 2020-05-08 18530
공지 영국, 경제 재개와 규제 완화했지만 한인사회는 '고통 지속 불가피' imagefile 2020-05-12 23535
12343 영국, 운전자 부족 해결위한 단기 비자요건 완화 요구 거부 2021 / 09 / 23 166
» 영국, 폭증하는 사회 복지 비용 충당위해 NI인상 불가피 2021 / 09 / 23 166
12341 유럽 많은 국가 AstraZeneca백신 접종 중단,영국은 더 효과적 2021 / 09 / 23 165
12340 영국 운송 가격 인상으로 물가는 지속적인 상승 보일 전망 2021 / 09 / 23 138
12339 영국 7월 GDP 예상보다 낮아 '올해 팬데믹 이전 회복 빨간불 2021 / 09 / 23 143
12338 영국 COVID 핫스팟, 봉쇄 해제 이후 5개 지역에서 증가 (8월25일자) imagefile 2021 / 09 / 03 257
12337 영국 부동산 가격, 지속적으로 상승 가능성 높아 (8월 25일자) image 2021 / 09 / 03 217
12336 자동차 내 창문열기가 COVID감염 97% 감소 시켜 (8월 25일자) imagefile 2021 / 09 / 03 349
12335 영국 공립 초중고에 30만대의 공기 환기용 기기 지급 (8월 25일자) imagefile 2021 / 09 / 03 206
12334 7월 소매 판매, 2.5% 하락해 최저 수준 기록해 (8월 25일자) 2021 / 09 / 03 204
12333 영국 남서부 지역 중고교,9월 개학시 마스크 착용 권고 (9월 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261
12332 델타변이 감염환자, 병원 치료 필요성 2배로 높아 (9월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234
12331 학교 개학,대대적 Covid-19 전염 발생할 가능 경고 (9월 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140
12330 영국 부동산 가격, 펜데믹 기간동안 교외 중심 11% 상승 (9월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205
12329 식자재,서비스,유통업 가격 상승 및 공급망 위기로 가계 부담 증가 (9월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180
12328 영국 브렉시트로 EU 노동자 출국에 유통 등 산업계 타격 심각 (9월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226
12327 영국. 9월부터 부스터샷 접종(3 차 접종) 시작해 imagefile 2021 / 08 / 08 663
12326 새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사망 가능성 '최대 3명 중 1명' imagefile 2021 / 08 / 08 256
12325 코로나 장기화로 빈 상가 증가세,주상복합 등 새로운 방향 모색해야 imagefile 2021 / 08 / 08 332
12324 영국 코로나 감염 입원 환자 4명 중 1명은 다른 원인 imagefile 2021 / 08 / 08 351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