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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제품들에서 호르몬에 영향주는 성분 검출 독일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코스메틱 제품들 중 3분의 1이 호르...

by eknews21  /  on Aug 04, 2013 21:03

코스메틱 제품들에서 호르몬에 영향주는 성분 검출


독일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코스메틱 제품들 3분의 1 호르몬에 영향을 주는 화학성분이 검출되었다는 독일 환경 보호연합의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 로션등 여러 제품들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건강에 위험을 끼칠수 있다고 경고했다.


ko.jpg

(사진출처: spiegel online)


현대인들은 썬크림, 치약, 샴푸 또는 샤워크림 등과 같은 코스메틱 제품들을 많게는 하루에 10 이상을 접촉하며 살고있다. 하지만 독일 환경 보호연합이 6 여개에 이르는 코스메틱 제품들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코스메틱 제품들의 무분별한 사용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결과에 조사된 제품들 30% 호르몬에 부정적인 영향을 있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물질들은 특히 코스메틱 제품들에서 빠지지 않는 방부제나 자외선 차단제에서 발견되었다. 환경 보호 연합의 전문가는 제품 개별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건강에 유해를 줄수있는 정황이 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문제는 여러 제품들을 혼합해서 사용할 경우 위험수위가 높아진다라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Nivea, 8x4, Wella 또는 Head & Shoulders 제품들 중에서는 두개 하나에서 호르몬에 작용하는 물질들이 발견되었으며, 로레알사의 제품들은 비교적 제품들 보다 조금 적은 호르몬 작용 화학물질들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보호 연합은 전반적으로 코스메티카(Kosmetika) 제품이라는 인증이 찍혀있는 제품들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입할 있는 이라고 알렸으며, 독일의 드로게리 체인점인 DM Alverde Balea 제품들이 5 한개에서 호르몬 작용 화학물질이 발견되는 결과를 가져와  조사된 제품들 중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결과들을 전했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2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421130
Date (Last Update)
2013/08/04 21: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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