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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공식 회의장에서 성 중립적 단어 사용 위한 가이드라인 공개

유럽 의회가 EU 내 성 중립적 언어 사용 장려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이번 지침을 통해 인류를 뜻하는 ‘mankind’는 ‘humanity’로, 인력을 뜻하는 ‘manpower’는 ‘staff’로, 인공의 것을 뜻하는 ‘man-made’는 ‘synthetic’, ’artificial’ 등의 성 중립적 단어로 대체된다. 

유럽 전문 언론 Euronews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침은 2008년 발표되었던 성중립 언어에 대한 다국어 지침에서 한발 더 발전한 것으로, 개인의 성 정체성 혹은 혼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단어들과 직함들을 제거했다.

유럽 의회 부의장이자 성평등 다양성 분과장인 Dimitrios Papadimoulis는 “유럽 의회는 공식 석상에서 성 중립적 단어를 사용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보고서는 EU기관들에서 발간되는 출판물들과 일상적 커뮤니케이션에서 성 중립적 단어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공식적 지침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독일/스웨덴/영어 등의 언어권에서는 의장을 뜻하는 “chairman”, “spokseman” 등의 단어가 “chairperson”, “spokeperson”으로 대체되며, 배우는 남/녀 구분 없이 “actor”로 지칭된다. 불어권에서는 여성을 지칭할 때 모든 경우에서 “Mademoiselle”대신 “Madame”을 써야 한다. 2010년 프랑스 정부는 공식적으로 “Madame”이 혼인 관계와 관계 없이 사용되는 “Monsieur”와 대응하는 단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영국 유로저널 김예지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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