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사단법인 프랑크푸르트지역 한인회 제 31대 회장선출

- 이기자 후보 프랑크푸르트 최초 여성한인회장으로 당선 -

 

 

프랑크푸르트지역한인회(회장 김윤제)2019년 첫 토요일인 15일 노드베스트 티투스훰 대강당에서 제 302차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주요 안건은 제31대 회장 및 감사 선출로 등록된 참석 회원들의 등록확인증 배부가 늦어짐에 따라 예정시간보다 1시간 늦은 오후 4시에 총회가 시작되었다.


왼쪽 권혁위, 현호남 감사 당선자k.jpg


 

염동균 수석 부회장의 사회로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에 이어 이광일 부회장의 성원보고, 김윤제 회장의 개회선언 및 개회사가 있었다.

김운제 회장은 지난 해 113일로 정했던 총회날짜를 장소문제로 연기하여야 했던 배경을 다시 간단히 설명하고 지난 2년간(2017. 2018년도)의 사업 및 업무보고를 했다.

 

이어서 염동균 수석부회장의 재정보고와 윤기대 수석감사의 감사보고가 이의 없이 질서 있게 끝나고 회장 및 감사 선출에 들어갔다.

독일 내 지역한인회 중 최대 규모답게 선거인으로 접수된 회원 499명 중 이날 참석하여 등록확인증을 받은 회원이 300여명 이었다.


이기자 당선자k.jpg


 

선출에 앞서 회장후보로 나선 김윤제, 이기자 후보의 인사가 있었다.

김윤제 현 회장은 지난 두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해왔으나 제대로 하지 못한 일들이 있다. 재임된다면 한인사회 안에 2세대의 참여와 관심도를 높여 한인회라는 공동체의 필요성과 자부심을 갖게 하며 더욱 발전된 한인회로 성장시켜 가도록 할 것이다.“는 뜻을 밝혔다.

 

이기자 후보는 무거운 책임감과 더불어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로 봉사하겠다.”고 다짐하며 <한인회 사무실 개설하여 만남과 쉼터의 장소로..> <한국명절을 함께 보내며 전통문화 보전...> <K-Pop 등 문화 활동을 통해 현지독일인들도 참여 할 수...> 등등의 4가지 공약을 내세웠다.

 

줄서서 기다리는 회원k.jpg


확인절차.jpg

 

두 후보의 추천으로 안영국. 노미자, 박상련. 정광화. 선경석. 윤기대 6명의 선거관리위원들이 정해지고 안영국 전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먼저 감사후보 추천에 들어갔다.

감사후보에 권혁위, 황경남, 현호남이 후보추천을 수락하여 본격적인 회장 및 감사 투표가 시작되었다.

 

선출에 임하기전 정관과 회장법원등록에 관한 문제로 의견이 분분히 오가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으나 서로 양해하고 자제하여 총회를 진행하고 하자는 뜻에 모두가 등록증을 흔들며 찬성했다. 이 바람에 다 수의 회원들이 귀가해버렸으나 300에 가까운 투표자들이 줄을 서서 투표를 끝내기 까지 상당한 시간이 지체되었다.


개표k.jpg


 

숨소리도 아낄 만큼 조용한 가운데 개표결과를 지켜보는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올랐다. 두 명의 감사 선출에는 권혁위 129표로 수석감사에 또한 현호남이 황경남을 차점으로 제치고 감사에 선출되었다.

투표자 290으로 집계된 회장 선출은 이기자후보 183표 김윤제후보 106표 무효1표로 이기자 후보가 제31대 회장으로 당선되어 독일 최대 규모의 프랑크푸르트지역 역대 한인회장 중 최초의 여성한인회장으로 기록되었다.


축하k.jpg


 

이기자 당선자는 여러분들의 성원에 어긋남 없이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 우리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선배 어르신들의 자문과 동료 후배 여러분들과 함께하며 여러분들의 의견을 가까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 말로 하는 회장보다 행동하는 회장이 되겠다는 다짐을 명심하며 여러분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해 봉사 할 것을 약속드린다.” 고 당선소감을 발표했다.

 

20190105_165401선거관리위원k.jpg


20190105_170622k.jpg

 

당선을 축하하는 김윤제 30대 회장의 미소와 따뜻하게 위로하는 이기자 31대 회장의 모습이 아름답게 비쳐져 프랑크푸르트지역 한인회의 무궁한 발전과 화합이 기대된다.

 

독일 유로저널 배정숙 기자.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럽전체 새로운 한인취재 기사가 너무 많아 아래 공지(주요뉴스) 기사를 지나서 한참 아래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편집부 2025.12.27 1910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주제 발표와 토론에 대한 최종 결과 보고서 채택해 발표 file 편집부 2025.12.21 2272
공지 유럽전체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들, 10월 15일 '해외 한글 및 한국어 교육 현황 및 과제'논의 file 편집부 2025.10.21 2253
공지 유럽전체 영국 한인들의 또다른 부끄럽고 비양심적인 모습, 대한체육회의 관리 감독 부재 및 무능력으로 국민 혈세 펑펑 샌다 ! 편집부 2025.07.06 8546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 영국한인회 자격놓고 갈팡질팡으로 코메디 수준 편집부 2025.04.21 14015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의 무지로 4 만 재영한인들의 위상을 추락시켜 편집부 2025.04.21 13342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 6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4.11.18 17694
공지 영국 대다수 영국한인들, 재영한인회장 선거는 무효이고 재선거해야 file 편집부 2024.01.15 19507
공지 영국 재영한인총연합회, 감사 보고 바탕으로 회장 선거 무효 선언하고 재선거 발표 file 편집부 2024.01.02 19077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주최 2023 영국 K-POP 대회 대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2.05 17707
공지 유럽전체 제5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세 주제로 열띤 토론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0.30 20110
공지 유럽전체 2022년 재외동포처 설립과 재외우편투표 보장위한 국회내 토론회 개최 (유로저널 김훈 발행인 참여) file 편집부 2022.12.18 18952
공지 유럽전체 제 4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포럼에서 재외동포기본법과 재외선거 관련 4시간동안 열띤 토론 진행 file 편집부 2022.11.14 21060
공지 유럽전체 유럽 영주권자 유권자 등록 불과 최대 855명에 불과해 편집부 2022.01.25 19286
공지 유럽전체 제 20대 대선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매우 저조해 유감' file 편집부 2022.01.22 19698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유럽 한인 취재 기사 무단 전재에 대한 경고 편집부 2021.06.12 27377
공지 유럽전체 제 3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해 file 편집부 2019.11.06 48193
공지 유럽전체 제2회 (사) 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깊은 관심 속에 개최 편집부 2019.06.07 52260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철원군 초청 팸투어 통해 홍보에 앞장 서 편집부 2019.06.07 51266
공지 유럽전체 제 1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해외동포 언론 국제 포럼 성공리에 개최 file 편집부 2018.10.30 56376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 언론사 발행인들,한국에 모여 첫 국제 포럼 개최해 file 편집부 2018.10.20 52981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은 유럽한인들의 대표 단체인가? 아니면 유총련 임원들만의 단체인가? 편집부 2018.03.21 57215
공지 영국 [유로저널 특별 기획 취재] 시대적,세태적 흐름 반영 못한 한인회, 한인들 참여 저조와 무관심 확대 file 편집부 2017.10.11 66889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창립으로 동포언론사 재정립 기회 마련 file eknews 2017.05.11 81713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 단체, 명칭들 한인사회에 맞게 정리되어야 eknews 2013.03.27 82062
공지 유럽전체 해외 주재 외교관들에 대한 수상에 즈음하여(발행인 칼럼) eknews 2012.06.27 87778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대표 단체 통합을 마치면서(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2.02.22 79315
공지 유럽전체 존경하는 재 유럽 한인 여러분 ! (정통 유총련 김훈 회장 송년 인사) file eknews 2011.12.07 92991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들을 위한 호소문 (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04148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대정부 건의문(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11728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회장 김훈) , 북한 억류 신숙자씨 모녀 구출 촉구 서명운동 eknews 2011.11.23 109596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임시총회(회장 김훈)와 한-벨 110주년 행사에 500여명 몰려 대성황이뤄 file eknews 2011.11.16 121290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두 단체에 대한 유총련의 입장(통합 정관 부결 후 정통유총련 입장) file eknews05 2011.10.31 104175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임시총회,통합 정관 부결로 '통합 제동 걸려' (제 9대 신임회장에 김훈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 file eknews 2011.09.20 114906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한인 총연합회 전현직 임원,그리고 재유럽 한인 여러분 ! (통합관련 총회 소집 공고) eknews05 2011.09.05 108602
4778 독일 재독한인총연합회 제37대 회장 입후보자 합동유세-심도있는 질문과 열기로 가득 file eknews05 2024.05.01 681
4777 독일 민주평통자문회의 북유럽협의회 본 뒤셀도르프 분회-손선홍 강사 초청 강연회 개최 ’통일은 반드시 옵니다' file eknews05 2024.05.01 667
4776 독일 (사)재독한인장애인총연합회 2024년 건강걷기 행사, 성황리에 마쳐 file eknews05 2024.04.22 555
4775 독일 재독한인간호협회의 2차 임원회의, 나이팅게일 탄신기념 문화행사 만반의 준비 file eknews05 2024.04.16 462
4774 독일 재독영남향우회 주최, 유언장 쓰는 방법과 사망시에 필수 서류 세미나 file eknews05 2024.04.16 578
4773 유럽전체 유럽한인총연합회, 3.1절 청소년 웅변 대회와 정기 총회 개최해 , 제 18대 김영기 회장 선출 file 편집부 2024.04.08 605
4772 유럽전체 제22대 총선 재외 국민 투표, 전체 유권자 7.51%,신청자의 62.8%가 참가해 편집부 2024.04.08 620
4771 독일 공영민 고흥군수, 금산 석정지구 새꿈도시 성공 추진 위해 독일 현지 직접 나서 file eknews05 2024.04.08 506
4770 독일 도르트문트 제일교회와 중앙교회 통합예배, 두 교회가 하나되어 도르트문트 한인교회로 거듭 남 file eknews05 2024.04.08 580
4769 독일 재독한인골프협회 정기총회 열고 1.5세 신임 회장으로 선출 file eknews05 2024.04.08 414
4768 독일 2024년 청소년 우리말 우리문화 집중교육 – 주제: “토닥토닥 힐링캠프!” file eknews05 2024.04.03 382
4767 독일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 투표 막바지 file eknews05 2024.04.03 393
4766 독일 재독한인글뤽아우프총연합회 제27대 임원, 자문위원 상견례-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최선을 다해 글뤽아우프회를 돕겠다는 다짐 발표 file eknews05 2024.03.27 593
4765 독일 본 한글학교 정상화를 위한 총회 개최, 2024년 4월 13일부터 정상 수업 file eknews05 2024.03.18 437
4764 독일 민주평통 함부르크분회 통일강연회 개최, 정안야명옥 분회장 민주평통 의장 표창 수상 file eknews05 2024.03.17 420
4763 독일 재독한인총연합회 제37대 회장 및 감사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 회의 출범과 다짐 file eknews05 2024.03.13 402
4762 영국 현대 예술작가 5인의 그룹전 ‘평범한 세상(Ordinary World)’개최 file 편집부 2024.03.12 476
4761 영국 재영한인 교육기금, 이사 등 제대로 선출해 정상화해야 file 편집부 2024.03.11 444
4760 영국 삼일절 기념, 나라꽃 무궁화 그리기 file 편집부 2024.03.11 381
4759 독일 105주년 기념 삼일절 수업 -비스바덴 한글학교 file eknews05 2024.03.10 442
Board Pagination ‹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52 Next ›
/ 25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