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청소년들 기후변화 대책 촉구하며 거리로 나서 독일 학생들이 거리로 나섰다. 목적은 정부의 현 기후정책을 ...

by admin_2017  /  on Jan 21, 2019 19:33

독일, 청소년들 기후변화 대책 촉구하며 거리로 나서

 

독일 학생들이 거리로 나섰다. 목적은 정부의 현 기후정책을 비판하고, 기후변화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엔티비(N-TV)를 비롯해 주요 언론들은 지난주 14일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수천 명이 학교 수업을 거부하고 거리로 나와 지구 온난화 대책을 마련하라고 외쳤다고 전했다.


50여 곳의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이번 행진에서 학생들은 “할아버지, 눈사람이 뭔가요?”, “당신들이 움직일 때까지 싸우겠습니다”를 외쳤다. 시위에 참여한 17세 학생은 “60년 후에도 우리가 살 수 있는 세상이 존재하도록 우리의 미래를 우리가 만들고 지킬 것입니다”고 말하며 어른들의 안이한 기후변화 인식을 비판했다.


기사사진.jpg


학생 80여 명은 베를린 연방의회 앞에 모여 석탄 연료 폐지를 외쳤고, 함부르크와 뮌헨 등 주요 도시에서도 학생들은 탄소배출로 인한 기후변화와 미래의 생활권 위험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독일교원단체 하인츠-페터 마이딩어 대표는 “이는 굉장히 긍정적이다”며 “학생들이 정치적으로 참여할 때 나는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거리 시위를 격려했다. 녹색당의 대표도 “연방정부는 젊은이들의 관심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고 정치적 결정에 참여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행진은 지난해 8월부터 스웨덴 국회의사당 앞에서 1인 시위, 지난달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연설한 그레타 툰베리(16세)의 행동에서 비롯됐다. 독일 학생들은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이 소식을 전달하며 “뜻을 같이하자”고 연대해 거리 시위를 시작했다.

 

사진 출처: N-TV Online

 

독일 유로저널 김신종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2106
Date (Last Update)
2019/01/21 19:33:30
Read / Vote
208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2106/c48/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62 독일, 하드 브렉시트 시 독일 내 일자리 10만개 사라질 수도 (1면) imagefile 2019 / 02 / 13 159
8861 메르켈 총리 방일, EU-일본 경제동반자협정(EPA) 발효 축하 2019 / 02 / 06 178
8860 독일, 소비 호황에 경기 침체 리스크 완화 예상 file 2019 / 02 / 06 220
8859 독일, 의료용 대마초 국내 재배 합법화 file 2019 / 02 / 06 211
8858 독일, 우체국에 요청 시 보통 우편 이메일로 전환 가능 file 2019 / 02 / 06 202
8857 독일, 성적지향을 문제 삼은 혐오범죄 증가세 imagefile 2019 / 02 / 06 576
8856 독일, 포르셰 공장협의회 회장 사임…정치에 뛰어들 것 imagefile 2019 / 02 / 06 169
8855 독일, 보건부 장관 20년 내 암 정복 가능 주장에 논란 imagefile 2019 / 02 / 06 176
8854 독일 新산업정책, 유럽의 보호주의로 회귀 신호탄 될 듯 imagefile 2019 / 02 / 06 223
8853 독일 인기 정치인은 카렌바우어로 메르켈 앞서 imagefile 2019 / 02 / 05 163
8852 독일 바이에른, 특별국경경찰 배치 6개월 실적 발표…불법이민 감소효과 미미 imagefile 2019 / 01 / 22 453
8851 독일, 작년 한 해 EU주변국으로 역대최대 난민신청자 송환 imagefile 2019 / 01 / 22 348
8850 독일, 이란 항공사 Mahan Air 운영허가 취소…이용 삼가야 imagefile 2019 / 01 / 22 281
8849 독일, 내년부터 재분배 시스템 변화…동서독 구분 없이 주(州) 간 불평등 해소에 방점 imagefile 2019 / 01 / 22 286
8848 독일, 기후 변화에 아우토반 속도제한 도입 검토 imagefile 2019 / 01 / 22 376
8847 IMF, 독일 경제성장률 예상치 1.3%로 0.6%하향조정 imagefile 2019 / 01 / 22 235
» 독일, 청소년들 기후변화 대책 촉구하며 거리로 나서 imagefile 2019 / 01 / 21 208
8845 독일, 과도하게 청구하는 난방비와 관리비 조심해야 (1면) imagefile 2019 / 01 / 14 635
8844 ECB, 자동차업계 규제로 독일 경제 불확실성 증가 2019 / 01 / 14 328
8843 주독 미 대사, 독-러 송유관 관련 독일기업에 경고서한 발송 imagefile 2019 / 01 / 14 287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