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베를린 외곽 대형 아시아 푸드마켓 인신매매 범죄에 악용되는 것으로 밝혀져

 



독일 연방경찰이 베를린에 위치한 대형 아시아 푸드마켓이 국제적 인신매매 범죄 네트워크에 악용되고 있는 것을 포착했다. 인신매매 범죄 피해자는 대부분 미성년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내지용 - 사회.jpg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는 베를린 공영 방송 RBB24 보도를 인용해 연방 수사기관이 베를린 외곽 유명 아시아 푸드마켓 동슈안 센터(Dong Xuan Center)가 국제적 인신매매 통로로 악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슈안 센터는 약 250개의 아시아 무역상이 밀집한 도매시장으로 수사관들은 RBB24에 이 곳이 아시아 뿐 아니라 러시아, 폴란드, 발틱해 근방 국가들에서 사람을 몰래 들여오는 조직적 범죄 네트워크의 통로로 이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하엘 벤더(Michael Bender) 독일국세청 대변인은 RBB24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 곳에서 일어나는 범죄행위가 독일 전역에서 일어나는 범죄와 연계되어 있다는 증거가 있다고 말하며 불법적 인신매매로 독일에 온 미성년자들이 네일샵에서 일하도록 강요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폴리스 국경 감독관은 RBB24와의 인터뷰에서 인신매매를 통해 독일로 몰래 들어오는 비용이 만 유로에서 만 5천 유로 사이라며, 이 비용은 사전에 고국에 있는 가족들이 내거나 도착 후 노동을 통해 치러진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많은 경우 인신매매 피해자들은 빚을 갚기 위해 불법적 행위를 하도록 강요당한다고 지적했다.  




 

<사진: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3664
5918 작년 독일 소매업 매출 상승세인 반면 산업계 경기는 침체 편집부 2025.03.09 327
5917 독일, 경제적·정치적 불안 속에 물가상승률 마저 예상치 상회 편집부 2025.03.09 337
5916 독일 개인 가계 금융 자산 사상 최고치 편집부 2025.03.09 328
5915 독일, 2009년 금융 위기 수준의 기업 줄도산 증가 file 편집부 2025.01.19 400
5914 독일 노동자, 세금 피해서 미신고 수백만명에 달해 편집부 2025.01.19 295
5913 독일 의사, 다른 직업대비 월등히 소득이 높아 편집부 2025.01.19 580
5912 작년 독일 소매업 매출 상승세인 반면 산업계 경기는 침체 편집부 2025.01.19 262
5911 독일, 경제적·정치적 불안 속에 물가상승률 마저 예상치 상회 편집부 2025.01.19 292
5910 독일 개인 가계 금융 자산 사상 최고치 편집부 2025.01.19 227
5909 독일, 단축 근로 수당 지급 기간 2년으로 연장 file 편집부 2025.01.05 302
5908 독일 공공의료보험사들, 더 공평하고 간소한 전문의 예약 절차변화 추진 편집부 2025.01.05 317
5907 독일 전자 정부화 ,당초 계획과 달리 서비스의 18% 미만만 달성 편집부 2025.01.05 227
5906 독일, 난방비 상승으로 임차인에게 부대비용 더 큰 부담 편집부 2025.01.05 267
5905 독일 경제, 2025년에도 침체 벗어나기 어려워 '새 정권에 기대' file 편집부 2025.01.05 287
5904 독일, 전체 전기 사용량 중 54%가 신재생에너지 전기 file 편집부 2024.12.20 261
5903 독일, 저가 제품 가격 인상폭 커서 서민 가계 위협 편집부 2024.12.20 299
5902 독일, 난방 가스비 2025년부터 인상해 가계 부담 커질 듯 편집부 2024.12.20 291
5901 독일 국민, 수입의 1/4을 월세로 지출, 'EU내 최고 수준, 편집부 2024.12.20 316
5900 독일 경제기관들, 경기침체 내년까지 지속 예상 편집부 2024.12.20 26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9 Next ›
/ 29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