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인들, 브렉시트 혼란 책임 압도적으로 '메이 총리'탓 브렉시트를 반대하는 사람이 현실성 없는 브렉시트를 강행...

by admin_2017  /  on Jul 17, 2019 02:48
영국인들, 브렉시트 혼란 책임 압도적으로 '메이 총리'탓
브렉시트를 반대하는 사람이 현실성 없는 브렉시트를 강행하는 것이 문제의 발단


영국인 10명중에 6명 이상이 현 상태의 브렉시트(BREXIT)혼란에 대한 책임을 취임 3년 차를 맞고 있는 테리사 메이 총리로 지목하고 강하게 질타했다.

1189-영국 1 사진.png
사진) 메이 현 총리가 유럽연합(EU)과의 브렉시트 방안에 합의했지만 합의안이 하원 승인투표에서 3차례나 부결되면서, 보수당 당 대표직을 내놓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영국 현지 언론 EXPRESS.CO.UK가 '브렉시트 혼란, 누구를 탓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7월 13일 17시부터 7월 14일 11시까지 총 15,271명의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결과, 2016년 7월 13일 취임을 하고 곧 퇴임을 앞두고 있는 현 총리 테리사 메이로 전체 응답자의 61%(9,257 표)가 지목했다.
많은 사람들은 메이 총리가 브렉시트를 실현 시키면서도 브렉시트에 대한 회의감을 버리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한 구독자는 “브렉시트를 반대하는 사람이 현실성 없는 브렉시트를 강행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다른 구독자는 “테리사 메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말했지만 행동은 전혀 반대로 했다”고 주장하면서 “그녀는 EU에게 너무 많은 것을 내줬다. EU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었고 영국이 추후에 붕괴하고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서 훨씬 더 열악한 조건으로 협상을 해야 하게끔 만들었다.” 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어 또다른 구독자는 “브렉시트 옹호자가 총리였고 실제 협상가들이 EU와 협상을 했다면 우리는 훨씬 더 좋은 딜을 협상했을 것이다.”고 말하면서 “영국은 현재 웃음거리가 되었고 마땅히 메이 그리고 보수당이 비난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다른 투표자들은 실제로 브렉시트 혼란에 대해 책임져야 할 사람은 애당초 메이 총리를 어려운 상황에 두고 간 전 보수당 총리 데이비드 캐머론이라고 주장했다.  
전 보수당 총리 캐머론은 투표에서 2,788 표로 (19%) 2위를 차지했으며 2015년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EU 주민투표를 주장했지만 이후 EU에 남고 싶다고 입장을 변경했다. 
EU 탈퇴 지지자들이 승리한 다음 날 그는 갑자기 사퇴해 영국은 몇 주 통한 총리가 없는 상태로 정치적인 혼란을 겪었다. 

또 다른  투표자는 “메이 총리도 3년 동안 재앙 그 자체였지만 캐머론은 2016년 주민투표 결과 후 도망갔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유로저널 김해솔 기자
   eurojournal17@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2262
Date (Last Update)
2019/07/17 02:48:42
Read / Vote
86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2262/1bb/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864
12111 영국 정부, 인터넷 통제 고려 imagefile 2018 / 09 / 26 76448
12110 5.3 지방선거 실시 - 연립정부 참패, UKIP 크게 선전 imagefile 2013 / 05 / 05 11576
12109 수영장 다녀온 후 금발에서 초록색 머리로 imagefile 2006 / 12 / 22 11317
12108 옥스포드, 공립학교 출신 합격자 80년대 이래 최대 imagefile 2010 / 03 / 23 10174
12107 영국 은행, 글로벌 라이벌에 설 자리 잃어 imagefile 2015 / 06 / 30 9479
12106 유럽난민 분산 수용에 소극적인 영국, 국내외로부터 비판 높아 (1면) imagefile 2015 / 09 / 08 9108
12105 런던운수국(TfL), “연착에 대한 환불 자금 따로 없어” 물의 (1면 상단) imagefile 2012 / 08 / 07 8589
12104 수퍼마켓 생닭, 박테리아 검출 우려 imagefile 2009 / 10 / 13 8459
12103 담배 진열 금지법으로 청소년 흡연 감소 기대 imagefile 2012 / 04 / 10 8143
12102 노키아, 英 인력 700명 감원 예정 imagefile 2011 / 04 / 29 7798
12101 치과의사 25%, 연봉 10만 파운드 이상 imagefile 2011 / 10 / 11 7740
12100 올림픽으로 런던 호텔들 완만한 신장 보여 imagefile 2012 / 08 / 16 7564
12099 식품 유통기한 표시법 중 ‘Best before’ 없어진다 imagefile 2011 / 04 / 21 7321
12098 英 성공회, 교회 결혼식 및 장례식 비용 인상 imagefile 2012 / 02 / 14 7093
12097 522년 역사상 첫 여성 근위병 임명 imagefile 2007 / 01 / 07 6960
12096 2500만 운전자, 면허증 갱신 imagefile 2008 / 09 / 18 6950
12095 오이스터 카드 사용자, 올 여름 바가지 요금 주의 imagefile 2012 / 05 / 08 6669
12094 대영 박물관, 6년째 영국 최다 방문객 수 1위 차지 imagefile 2013 / 03 / 14 6548
12093 헐리우드 새로운 스타, 데이비드 베컴 imagefile 2007 / 01 / 28 6453
12092 영국에서 환전 시 가장 저렴한 곳과 비싼 곳 imagefile 2009 / 05 / 21 6349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