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3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인이 선호하는 여름 휴가지는 스페인과 이탈리아




프랑스 여론조사기관Ipsos 최근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인 다수는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을 택하며 국외 휴가지로는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를 인용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여름 휴가를 떠나는 프랑스인은 69%이며 평균 휴가일은 2주다. 휴가지로 프랑스를 택한 사람은56% 자국 휴가 선호 비율이 높다.


여름 휴가 기간은 대규모의 인구이동이 일어나는 시기로 관광산업의 성수기다. 외국인 관광객은 수도권을, 프랑스인들은 남부 지방쪽을 선호한다.


경제부 산하 기획감독부의 2018 지역간 인구이동 연구자료에 따르면 한해 평균 일드프랑스에서 오베르뉴 알프지역으로 이동은 440 건이었지만 오베르뉴 알프지역인이 선호한 곳은 파리가 아니라 지중해와 접해 있는 옥시타니다.


프랑스인은 캠프장, 호텔 휴가형태와 무관하게 지역간 이동을 선호한다. 가족을 방문하거나 휴가를 보내기 위해 프랑스인이 외지에서의 평균 체류시간은 5 정도다.


프랑스인은 지역 여행 외에 외국 여행을 가는 경우 나라보다는 주변 국가를 찾고 있으며 지난 동안 프랑스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이다.


2017년에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찾은 프랑스 관광객은 각각 443만명, 320 명이었다. 나라와 인접한 포르투칼 방문 프랑스인은 2015년과 2017 사이 20%  급격히 증가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va.JPG



프랑스는 지난 수년 동안 최대의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나라로 선두에 있다.  


2018년에도 프랑스는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은 나라로 꼽혔으며 스페인과 미국이 뒤를 잇는다. 2018 동안 프랑스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8900 명으로 집계되었으며 2017 대비 3% 증가했다.


국가별로 보면 영국인(14,6%) 가장 많으며 독일(13,7%), 벨기에와 룩셈부르크(13%) 유럽인들이 대다수로 관광객의 78% 차지한다.       


외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관광 지역은 일드프랑스로 36,5% 이곳에서 적어도 1 이상을 보냈다. 다음으로 프로방스 알프 코트 쥐르(16,1%) 오베르 알프(15,2%) 꼽혔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유료 관광지는 디즈니 랜드다. 2016 집계를 보면 디즈니 랜드 입장객은 1300 명으로 루브르 박물관의 700 보다 배에 가깝다.


반면 전국적으로 외국인 관광객 수가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 모두가 프랑스를 관광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 국제 관광객 43% 3 이상 숙박을 하지 않는다. 적지 않은 외국인들은 다른 유럽 국가로 이동하기 위해 프랑스를 거쳐간다는

명이 따른다.


한편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올해 프랑스인의 평균 바캉스 비용은 852유로로 2016 871유로에 비해 20유로 감소했다. 집을 떠나는 휴가인의 상한 비용은 1200유로, 자가에 머물 경우 400유로로 조사되었다.   

 

 



<사진출처 : 몽드>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4323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4453
4423 베를린과 파리를 연결하는 야간 열차, 9년 만에 다시 운행 편집부 2023.12.20 522
4422 프랑스, 교육 시스템에 긴장감 고조시키는 사건 점점 늘어나 편집부 2023.12.20 478
4421 마크롱, 야권에의해 정부 제출 이민법안 부결에 '현명한 타협' 촉구 편집부 2023.12.20 415
4420 파리 노트르담 첨탑, 부활 상징하는 새 황금수탉 왕관 장식해 편집부 2023.12.20 468
4419 프랑스, 핵융합, 천연수소 산업 등 첨단 기술에 적극 나서 file 편집부 2023.12.20 467
4418 프랑스, 유럽외에 국가 생산 전기자동차에 구매보조급 중단 file 편집부 2023.12.20 436
4417 프랑스, 금연 지역 확대하고 담배값 인상해 file 편집부 2023.12.05 836
4416 프랑스 대표 한국문화축제 제9회 꼬레디시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file 편집부 2023.12.05 424
4415 파리 에펠탑 근처 테러, 외국인 관광객과 프랑스인 공격,'1명 사망, 3명 부상' 편집부 2023.12.05 446
4414 노트르담 대성당, 새로운 첨탑 모습 드러나 편집부 2023.12.05 458
4413 파리 시민들, 2024년 올림픽 기간동안 엄격한 보안에 반발 커 편집부 2023.12.05 499
4412 파리 지하철 요금, 2024년 올림픽 기간 동안 거의 두 배로 오늘 전망 편집부 2023.12.05 477
4411 프랑스 공공부채와 재정 적자 낮추는 정책 적극 추진 file 편집부 2023.11.29 517
4410 프랑스 여성 약 26%이상, 친밀한 관계에서 재정적 학대 당해 file 편집부 2023.11.29 503
4409 프랑스 정부, EU의 파운데이션 모델 규제 반대 file 편집부 2023.11.29 437
4408 EU-영국 전기차 관세 추가 유예 지지 입장으로 선회 file 편집부 2023.11.29 335
4407 프랑스-아일랜드 해저고압전력케이블 부설 사업 착공 편집부 2023.11.29 511
4406 프랑스 법원, '지구 봉기' 기후 단체 해산 명령 뒤집어 file 편집부 2023.11.14 437
4405 프랑스인 절반이상, 2035년에 화석 연료 자동차 판매 금지 몰라 편집부 2023.11.14 576
4404 파리내 유럽 최대 비즈니스 지역 ,재택 근무 확대로 학생 유치 노력 편집부 2023.11.14 518
Board Pagination ‹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232 Next ›
/ 23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