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54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세계 4위’ 경제대국 독일,내년 GDP성장률 '0%대' 전망


 ‘세계 4위’ 경제대국 독일이 올 2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를 찍은 데 이어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0%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되었다.

국제금융센터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맹주인 독일의 경제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무역갈등이 거세지면서 가뜩이나 침체에 빠진 독일 경제가 더 타격을 입을 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독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0.5%, 내년에도 0.7% 수준에 그친다. 

여기에다 지난 18일 발효된 미국의 대(對) EU 관세부과는 독일 경제에 치명상을 입힐 수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독일 국내총생산(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39%, 자동차 산업 비중은 14%에 달한다”며 “미국의 EU 관세부과로 독일 경기 침체 우려가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1200-독일 2 사진.png

그간 세계 경제 성장을 이끌었던 중국과 독일이 주춤하면서 ‘글로벌 R의 공포’도 힘이 세지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는 최근 “올해 세계 실질 경제성장률은 2.6%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3.0%가 넘었던 글로벌 명목 성장률도 3% 미만으로 예상했다. 2017년과 지난해 6%대에 이르렀던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게 낮아진 수치다.

이 연구원은 “중국 독일의 경기 둔화로 향후 경기부양 정책 등이 강화될 수 있지만, 경기 불확실성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웅 기자
   eurojournal0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4705
5976 독일, 식료품 가격 상승은 대형 유통업체 배경 편집부 2025.12.14 104
5975 독일 기업들의 해외 이전으로 2 년간 5만여 개 일자리 감소해 편집부 2025.12.14 105
5974 독일, 핵심 인프라에 중국산 장비 사용 금지 추진 편집부 2025.12.14 309
5973 독일, 철강 산업 경쟁력 회복위해 산업용 전기요금제 도입 편집부 2025.11.17 278
5972 독일 수출, 대미·유럽 수출 호조로 예상외로 회복세 편집부 2025.11.17 195
5971 독일 중소기업, '사상 최대 고용 기록 ,투자 부진은 지속' 편집부 2025.11.17 191
5970 독일군 사령관, 러시아의 나토 공격 가능성 경고 편집부 2025.11.17 175
5969 독일, 2026년부터 은퇴자 월 2,000유로 ‘비과세 근로소득’ 허용 편집부 2025.11.17 221
5968 독일, 중국 의약품 의존 심화로 공급 중단 시 심각한 부족 우려 편집부 2025.11.17 178
5967 독일, 숙련인력 부족 직종에서 이민자 비중 ‘높아’… 전체 인력의 26% 차지 편집부 2025.11.17 184
5966 독일 경제전망, 정부지출 중심 성장・구조적 문제 지적 편집부 2025.11.17 202
5965 독일, 3770억 유로 규모로 유럽 최대 재래식 전력 구축 목표 편집부 2025.11.17 160
5964 독일 주요 도시 임대료 10년 새 75% 폭등,'사회적 시한폭탄 우려” 편집부 2025.11.17 156
5963 독일 대학생, 주거비 부담 사상 최초 월평균 500유로 돌파 편집부 2025.11.17 152
5962 독일, 2015년 이후 최저임금 76% 인상되어 시간당 13.90유로 예상 편집부 2025.11.17 169
5961 독일 보쉬, 1만3천 일자리 감축으로 자동차 산업에 타격 편집부 2025.11.17 225
5960 독일, 2024년 사회복지 지출 200억 유로 돌파,'14.8% 급증' 편집부 2025.11.17 170
5959 독일인, 정치 및 사회 불안에 해외 이주 증가 편집부 2025.11.17 151
5958 독일 소비자들, 고용 불안·경기 침체 여파로 소비심리 위축 편집부 2025.11.17 168
5957 독일, 외국인 직업훈련생, 10년 새 두 배 가까이 증가 편집부 2025.11.17 15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0 Next ›
/ 3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