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유로저널 홈페이지 종이신문 보기 설명과 함께.png

영국 1 k j & 양승희.png

 

영국 3 유로여행사 & KENDAL.png

 

유로저널 긴급 속보

 

 

COVID 19 - 

 

5월 10일 Boris Johnson 영국 수상의 특별 발표

 

 

COVID 19 퇴치하는 구호가 바뀌면서 이동제한을 해제하는 등 몇 가지 계획을 발표했지만, 전체적으로 말해 개인 생활은 약간의 변경이 있지만 사업자들에게는 "아직은 아니다..2 개월 후에 다시 보자"였습니다.

 

 

 

아래 발표 스케줄은 확진자와 사망자 수에 따라 상황판단 후 스케줄을  바꿀 수도 있다면서, 바이러스 사태가 고비를 넘긴 듯 하나 이때가 더 위험하니 계속 조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1. 구호가 바뀜  -  stay alert, control the virus, save lives

 

 

 

2.  감염자/사망자 수치에 따라 경보시스템이 지금까지의 4단계 에서 5단계(NHS 가 포화상태)

 

로 나누었으며 3월 20일 당시에는 4 단계였으나 지금은 3단계와 4단계로 사이이다.

 

 

3 단계까지 내려가야 앞으로 더 완화정책을 내놓겠다. 7월 초에 보자

 

 

3. 현재의 핵심과제  - * 병원과 용양원의 확진자 와 사망자 줄이기 

 

                             * 검사역량을 확보

 

 

4.  * 5월 13일 부터 운동목적으로하는 외출을 허용

 

 

     * 가족과 즐기는 스포츠, 공원 피크닉 허용

 

 

     * 외부에서 social distance 를 두고 두사람의 대화 허용

 

 

     * 집에서 일하기 어려운 경우(예:건축일 관계자 등) 대중교통은 줄이고 

 

 

       걷거나, 자전거나 개인차량을 이용 해서 출근허용

 

 

     * 집에서 일하는것이 불가능 업종 직장복귀를 장려 - 건축,  공장

 

 

        단, 대중교통 수단이 아닌 도보나 자가 차량으로....

 

 

     * 집에서 근무가능한사람은 계속 재택근무

 

 

 

5.  금지된 외부활동을 위반시 벌금부과, 벌금은 100파운드부터

 

 

     위반 사항이 반복되면 매회 두 배씩 인상하며 최대 3200 파운드까지 부과

 

 

 

6.  학교는 중간 방학이 끝난후 primary schools 개학 (1학년, 6학년)는  6월 1일부터, 

 

 

    secondary schools 은 7월 초부터 개학

 

  * 상점들의 점진적 개점을 허용 예정이지만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 범위 내에서 

 

7.  7월 초  - 일부 카페, 식당, 개점을 허용할 예정이지만 사람 수 제한, 사회적거리 두기를 엄수해야 함....

 

 

                특히 Outdoor 좌석이 있는 경우 우선

 

 

8.  항공이용객은 해외여행에서 돌아오는 영국인을 포함해 국적을 불문 14일간의 의무격리를 시행한다. 

 

 

 

*********** 이상 입니다. ***************

 

 

 

영국 4 운송회사 모음.png

 

 

 

 

 

 

영국 정부 5 단계 코로나19 완화  계획

 

 

(식당은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유로저널 속보

 

EU 입국금지조치 6월 15일 까지 연장 권고/영국 입국시 14일 강제 자가격리

 

http://eknews.net/xe/EU/556011

 

영국 정부는 8일 어떤 나라에서 든지 영국으로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은 내외국인에 관계없이 2 주간 강제 자진격리(발생하는 모든 비용은 본인 부담)를 발표했으며 이를 어길 경우 1,000 파운드의 벌금에 처한다고 발표했다.

 

 
 
독일, 해외여행주의보 6월 중순까지 연장, '해외 출국시 귀국 보장 못해' 
 
 
프랑스 정부, 국가보건비상사태 7월 24일까지 연장 예고
 

 

 

 

 

 

 

 

우선 급한 사항을 먼저 알리고 

나중에 더 보완해 게재하겠습니다.

 

오는 일요일(5월 10일) 영국 정부 최종 확정해 발표 예정

 

 

출처: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지 5월 7일자 보도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8298541/Boris-Johnson-faces-unlockdown-muddle-Tories-call-freedoms.html

 

 

 

 

1222-영국 재오픈 계획 2 20200507.jpg

 

 

https://www.dailymail.co.uk/home/index.html

 

영국 2 W H 변호사 &  이민센타.png

 

 

 

 

1222-영국 재오픈 계획 20200507.jpg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262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431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378
5119 영국 왕실에 지원되는 공적 자금이 지속적으로 증가 편집부 2025.11.19 252
5118 영국 주택 가격, 연평균 1.9% 인상해 10월 현재 역대 최고 기록 편집부 2025.11.19 261
5117 영국 수백만 가정, 지방세(Council Tax) 두 배로 인상 직면 편집부 2025.11.18 236
5116 중간소득 임대주택 소유주, 새로운 노동당 규정 아래 파산 위기 편집부 2025.11.18 224
5115 영국의 가스 및 전기 등 에너지 요금 기본료 6년 만에 3배 증가 편집부 2025.11.18 215
5114 잉글랜드와 웨일즈, 지난 1년동안 조기 석방 수감자 4만여 명에 달해 편집부 2025.11.18 213
5113 영국 주택 가격, 미미한 상승 속에 아파트와 런던 시내는 하락해 편집부 2025.11.18 217
5112 영국 NHS, 서비스와 일자리가 축소 막기 위해 30억 파운드 추가 필요 편집부 2025.11.18 195
5111 최고 명문 대학 졸업생들, 취업 저조해 학자금대출 상환 사상 최저치 기록 편집부 2025.11.18 192
5110 영국 정부, 에너지 부문에 40만 개의 일자리 창출 약속 편집부 2025.11.18 221
5109 영국 여행객, 일본포함 총 16개국에서 메탄올 중독 위험성 경고 받아 편집부 2025.11.18 197
5108 영국 대형 슈퍼마켓 업계, 세금 인상으로 식료품 가격 인상 경고 편집부 2025.11.18 236
5107 영국 해협 소형보트 이민자 수, 올해 9개월동안 지난 해 1 년보다 많아 편집부 2025.11.18 182
5106 OECD 경고, 영국의 고물가와 낮은 성장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편집부 2025.11.18 264
5105 영국 소매 판매 12개월 연속 둔화로 16년 만에 최대 하락세 편집부 2025.11.18 243
5104 영국 가뭄 ,1929년이래 최악으로 새 주택부터 수도 사용 규제 강화 편집부 2025.11.18 445
5103 영국 젊은 성인 10명 중 9명, 독립 시 주택 월세가 소득의 절반에 육박 편집부 2025.11.18 438
5102 영국의 10 대 임신률, 13년만에 증가로 전환되어 편집부 2025.11.18 190
5101 영국, 지난 해 1,410만 명 이상이 빈곤으로 굶주림 경험 편집부 2025.11.18 190
5100 영국, G7 선진국 가운데 올해 최고 인플레이션 예상 file 편집부 2025.11.18 22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8 Next ›
/ 25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